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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속에 숨어 있는 신비로운 이야기
모네의 자연 이야기 클림트의 자연 이야기 라울 뒤피의 자연 이야기 윌리엄 터너의 자연 이야기 앙리 루소의 꿈 이야기 샤갈의 꿈 이야기 달리의 꿈 이야기 마그리트의 꿈 이야기 보티첼리의 책 이야기 티치아노의 책 이야기 밀레이의 책 이야기 워터하우스의 책 이야기 꼬마 화가의 솜씨 자랑 1 그림 속에 숨어 있는 아름다운 이야기 다 빈치의 얼굴 이야기 프리다 칼로의 얼굴 이야기 모딜리아니의 얼굴 이야기 피카소의 얼굴 이야기 앵그르의 몸 이야기 에곤 실레의 몸 이야기 페르낭 레제의 몸 이야기 보테로의 몸 이야기 비제 르 브룅의 가족 이야기 메리 카샛의 가족 이야기 고흐의 친구 이야기 고갱의 친구 이야기 꼬마 화가의 솜씨 자랑 2 그림 속에 숨어 있는 재미있는 이야기 드가의 춤 이야기 로트렉의 춤 이야기 르누아르의 춤 이야기 마티스의 춤 이야기 파울 클레의 낙서 이야기 장 뒤뷔페의 낙서 이야기 리히텐슈타인의 만화 이야기 앤디 워홀의 만화 이야기 쇠라의 여가 생활 이야기 티소의 여가 생활 이야기 팰릭스 발로통의 여가 생활 이야기 에드워드 호퍼의 여가 생활 이야기 꼬마 화가의 솜씨 자랑 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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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보다 재미있는 명화 이야기
-구구절절 그림 이야기! : 자연, 꿈, 책, 만화와 낙서 등 9가지 주제로 나누어 화가들의 그림 이야기를 담았어요. 낱낱의 주제마다 화가들이 4명씩 등장해요. 이 넷은 다시 둘씩 짝이 되지요. '자연' 주제를 예로 들면, 먼저 모네와 클림트가 짝이에요. 또 뒤피와 터너가 짝이고요. 모네와 클림트는 자신들이 그린 꽃밭을 통해 자연을 이야기하고, 뒤피와 터너는 바다 그림을 통해 자연을 이야기합니다. -화가들의 한마디! : 편지에다 더 하고 싶은 말이 있으면 '추신'이란 이름표를 붙이지요? 화가들은 더 덧붙이고 싶은 말을 '한마디'라는 상자에 담았어요. 모네의 경우엔 '모네의 한마디'란 상자에 더 하고 싶은 말을 담았습니다. 왜 자신의 그림에 거친 붓자국이 남아 있는지, 왜 팔레트에 물감을 섞지 않고 캔버스에 여러 가지 색을 나란히 칠했는지 등을 이야기하지요. '한마디' 상자에서는 화가들의 그림에 대한 생각, 성격, 성장 배경 등을 들을 수 있답니다. -일대일 그림 비교! : '닮은 그림 다른 그림'은 같은 주제를 놓고 화가들이 어떻게 그림을 그렸는지 더 자세히 공부할 수 있는 꼭지예요. 짝꿍이 된 화가들은 자신의 그림을 1점씩 놓고, 서로 비교합니다. 모네와 클림트는 똑같이 꽃밭을 그렸어요. 모네의 꽃밭에서는 싱그러운 햇빛과 아름다운 꽃의 빛깔이 도드라져요. 그런데 클림트의 꽃밭은 꼭 시간이 멈춘 듯한 신비로운 느낌을 줍니다. 이번엔 뒤피와 터너. 둘은 똑같이 꽃밭을 그렸어요. 뒤피의 바다는 새파랗고 경쾌해요. 그런데 터너의 바다는 무시무시하고 위태로워요. 이 꼭지에서는 화가들이 어떤 생각을 품고 그림을 그리는지 즐겁게 배울 수 있어요. 낙서보다 즐거운 그림 그리기 큰 단원 사이에 들어 있는 '꼬마 화가의 솜씨 자랑'이란 꼭지에서는 그림을 그리며 즐겁게 놀 수 있어요. 아름다운 여신 비너스에게 마음대로 옷을 입힐 수 있고, 루소의 「꿈」을 슬쩍 지워 놓은 배경 그림에다 나만의 꿈속 세계를 그릴 수도 있어요. 또 깡통과 원통으로 인체를 표현했던 페르낭 레제처럼 빈 병, 수박, 삼각자 등의 물체로 인체를 그릴 수도 있답니다. 이렇게 마음껏 그림을 그리며 놀다 보면 어느새 그림 솜씨가 부쩍 자라 있을 거예요. 훌륭한 꼬마 화가가 되는 법, 어렵지 않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