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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프롤로그

1장 - 늑대개
2장 - 이끌림
3장 - 비밀
4장 - 꿈의 대화
5장 - 작은 기적
6장 - 할아버지
7장 - 장애요소
8장 - 수수께끼
9장 - 직업흥미
10장 - 몸값받기
11장 - 증거집
12장 - 포장의 기술
13장 - 깨달음
14장 - 프레젠테이션
15장 - 스타트

에필로그

저자 소개 1

소설가 조승훈은 참신한 아이디어와 간결한 문체로 문단에서 주목 받는 작가이다. 그의 글은 지나친 비유나 군더더기 없이 표현이 깔끔하다. 2018년 문학 계간지 장편소설부문 신인작품상을 수상 하였고, 월간 충청예술문화 초청 작가로 활동 중이다. 그는 고상하거나 화려하지 않은 어휘로도 생각과 마음을 전할 수 있는 글이 좋은 글이라고 말한다. 글쓰기 인문서 『글쓰기 혁명』, 시집 『표현의 정원 1권, 2권』, 소설 『몽현동300번지』,『범말사람들』,『시그널2』, 어른을 위한 동화 『새뱅이를 아시나요 』,『모리이야기』, 인문학 에세이 『행복하고 싶어서』, 사회과학서 『창의성 길
소설가 조승훈은 참신한 아이디어와 간결한 문체로 문단에서 주목 받는 작가이다. 그의 글은 지나친 비유나 군더더기 없이 표현이 깔끔하다. 2018년 문학 계간지 장편소설부문 신인작품상을 수상 하였고, 월간 충청예술문화 초청 작가로 활동 중이다. 그는 고상하거나 화려하지 않은 어휘로도 생각과 마음을 전할 수 있는 글이 좋은 글이라고 말한다.

글쓰기 인문서 『글쓰기 혁명』, 시집 『표현의 정원 1권, 2권』, 소설 『몽현동300번지』,『범말사람들』,『시그널2』, 어른을 위한 동화 『새뱅이를 아시나요 』,『모리이야기』, 인문학 에세이 『행복하고 싶어서』, 사회과학서 『창의성 길들이기』, 스토리텔링 경영서 『참 좋은 경영수업』등을 집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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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2년 03월 15일
쪽수, 무게, 크기
191쪽 | 374g | 153*224*20mm
ISBN13
9788993282177

책 속으로

소원은 비전이고 시그널의 시작이다.“맥스(MAX), 명심하게 어떤 상황에서도 자네의 성공을 가로막는 이유란 존재하지 않네. 가난하다든지, 좋은 부모를 만나지 못해서라든지, 스승이 없어서라든지, 머리가 별로 좋지 않아서라든지, 많이 배우지 못해서라든지, 운이 없다든지, 시간이 없다든지, 나이가 많다든지 등의 모든 이유는 자기 정당화를 위한 변명에 지나지 않아. 본질은 그것을 하고자 하는 마음이 있느냐 없느냐 하는 것이지. 자네를 도와줄 자료들은 얼마든지 있네. 자네를 돕고자 하는 사람도 있고, 그렇다면 자네가 할 것은 한가지네.”

---본문 중에서

출판사 리뷰

가슴 뛰는 삶을 사는 내면의 신호, ‘시그널’을 듣는 순간, 그리고 그것을 알고 느끼는 순간 삶은 180도 달라진다.

인간은 누구나 좋은 점이 있는가 하면 나쁜 점도 있고, 의욕이 있는가 하면 나태함도 있다. 이러한 것들은 우리 내부 안에 자리 잡고 있으며 이것 중 어떤 것이 외부로부터 자극을 받음으로써 의식으로 올라와서 비로소 활동하기 시작한다. 그 가운데 내면에서부터 자신의 가슴을 뛰게 하는 긍정적인 신호를 ‘시그널’이라 이름 붙였다. 그리고 시그널에 따라 사람의 삶도 크게 달라진다.

당신은 가슴 뛰는 삶의 신호 ‘시그널’을 경험한 적이 있는가? 자신도 모르고 있던 가슴속의 시그널을 스스로 깨닫고 듣는 순간, 가슴 벅찬 감동과 환희를 느낄 것이다.
또한 경쟁이 치열하고 미래가 불확실한 사회에서 삶의 방향성에 대해 막연해하고 정체성의 혼란을 겪고 있는 우리가 어떻게 하면 자신의 잠재적 가치를 키워내고 돋보이게 할 수 있는지 그 방법과 원리를 아주 쉽고 명쾌하게 제시하고 있다.

책 속에 나오는 주인공은 학창시절의 자신일 수도 있고, 직장 내의 자신일 수도 있으며, 이직이나 제2의 인생을 준비하고 있는 자신일 수도 있다. 따라서 지금 자신이 어떤 곳에서 어떤 일을 하던지 간에 어떻게 배우며 살아가야 하는지에 대하여 카르마(Karma)란 주인공을 통해 맥스(Max)의 삶을 이야기하고 있다. 따라서 삶의 갈림길에서 망설이는 사람들에게 이 책은 자신에 대하여 탐구하고 연구해 보는 특별한 경험이 될 것이다.

어떤 일을 하다보면 문득 자신이 지금 어디에 있는지, 어디로 향하고 있는지 조차 잊어버리는 경우들이 있다. 그럴 때는 잠시 ‘타임’이라고 외쳐보기 바란다. 왜냐하면 그 순간 시그널이 들려오기 때문이다.

분명 성실과 부지런함은 성공을 꿈꾸는 사람이라면 꼭 지녀야할 덕목이다. 그러나 성실이란 착각 속에 빠져 자신의 현재 모습을 점검하지 않고, 되돌아보지 않는 어리석음은 범하지 말아야 한다.
저자와 독자는 작은 책 시그널을 통해 처음 만났다. 하지만 이 만남에서 당신이 지나온 길과 앞으로 나아갈 길을 한번 되돌아보기를 기대해 본다.

또한 책을 읽으면서 당신은 시그널이 무엇인지 알게 될 것이다. 시그널은 미래의 당신이 현재의 당신에게 보내는 신호이다. 지금의 당신은 미래의 당신을 볼 수 없지만, 미래의 당신은 위대한 존재이다. 그러나 현재의 당신이 그 신호를 따르지 않는다면 위대한 미래의 당신은 존재할 수 없다. 하지만 당신이 생을 포기하지 않는 이상 미래의 위대한 당신은 현재의 당신에게 끊임없이 시그널을 보내올 것이다. 그러므로 그 소리를 잘 듣고 오늘을 실행하길 바란다.

“언제 다시 당신을 만날 수 있나요? 당신이 구하려는 마음이 간절할수록 해답은 쉽게 찾을 수 있답니다.”
“내 안에서 들려오는 신호를 들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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