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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니토리 경영 분투기
저성장 시대 30년 연속 성장의 비결은 무엇인가 EP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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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서장. 니토리 아키오 인터뷰, ‘애교와 배짱’
제1장. ‘원점’을 배운 소년 시절
제2장. 아내 덕분에 니토리 가구 도매 센터는 대성공!
제3장. 미국을 쫓아라! - ‘60년 계획’은 3,000점포와 매출 3조 엔.
제4장. 일본 최고의 가구점이 되기 위한 인재와 전략
제5장. 도산 위기를 극복하고 도쿄증권거래소 1부에 상장
제6장. “좋은 물건을 더 싸게!”라는 ‘공약’과 ‘사회 공헌’
제7장. 니토리 조직론
제8장. 타이완 진출! 어떻게 성공할 것인가?
제9장. 30년 앞을 늘 생각하며 일 년, 일 년을 살핀다.
제10장. 멈추지 않는 니토리, 앞으로의 신규 사업
종장. 중학 시절의 ‘열등생’에서 ‘선망의 대상’이 되다.

저자 소개

저자 오시타 에이지
1944년 히로시마 현 출생. 히로시마대학 문학부 불문과 졸업 후, 『주간 문춘(週刊文春)』에서 특파 기자로 활동 중에 『소설 덴쓰(小?電通)』를 발표해 작가로도 데뷔한다. 이어서 『월간 문예춘추(月刊文藝春秋)』에 발표한 ‘미쓰코시의 여제 다케히사 미치의 야망과 금맥(三越の女帝?竹久みちの野望と金脈)’은 미쓰코시의 오가타 시게루(岡田茂)가 사장에서 해임된 미쓰코시 사건(三越事件)의 방아쇠가 될 정도로 큰 반향을 일으킨 바가 있다.
현재 정 ? 재계 및 연예계의 르포르타주 및 소설 작가로 폭넓게 활동 중.
저서로는 『소설 다나카 군단(小? 田中軍?)』(상?하), 『자민당의 젊은 사자들(自民?の若き獅子たち)』, 『소설 아베 신타로(小??安倍晋太?)』, 『알려지지 않은 왕국NHK(知られざる王?NHK)』, 『리크루트의 심층(リクル?トの深層)』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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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8년 09월 17일
이용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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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6.47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25.4만자, 약 7.7만 단어, A4 약 159쪽 ?
ISBN13
9791127419301
KC인증

출판사 리뷰

‘お、ねだん以上。ニトリ(가격 그 이상, 니토리)’라는 캐치프레이즈로 대표되는 니토리.
1967년에 홋카이도 삿포로의 가구 매장으로 출발한 니토리가 1987년에 연매출 100억엔을 돌파하고 1991년 부동산 버블 붕괴로 시작된, 이른바 ‘잃어버린 10년’이라 일컬어지는 저성장 시대를 돌파할 수 있었던 비결은 어디에 있을까? 이 책에서는 그 비결을 니토리 아키오 회장의 로망과 원가절감을 향한 노력과 혁신으로 설명하고 있다.

라이프스타일을 판매하다. 홈 퍼니싱
먼저 그의 ‘로망’이란 ‘생활 수준의 향상’이었다. 홋카이도 삿포로에서 가구 매장을 운영하던 중 대형 경쟁 매장의 등장으로 고전을 면치 못하던 그가 기존의 다른 가구 회사와 다른 비즈니스 모델에 눈을 뜬 것은 1972년에 있었던 미국 업계 시찰이었다. 미국의 여러 매장을 살펴보면서 그는 일본 경제 수준과 주거 문화 사이의 괴리를 현저하게 느꼈다. 원래 인간은 ‘식’, ‘의’, ‘주’에 돈을 쓰게 되는 법으로, 45년 패전 이후, 잿더미 위에서 급속하게 성장, 1964년에 성공적으로 하계 올림픽을 치르고 소득 배증 정책으로 안정기에 접어든 일본 경제는 ‘식’과 ‘의’를 충분히 충족시켰으므로 ‘주’라는 부문에 투자하기 시작할 시기라고 판단했던 것이다.
미국인들과 같은 수준의 생활이라는 로망. 가구만이 아니라 각종 생활 소품과 인테리어를 통한 토탈 코디네이트. 니토리 아키오는 가구를 포함한 집안의 비품 전체, 즉 ‘홈 퍼니싱’을 통해 단순한 상품이 아닌 ‘라이프스타일’을 함께 팔기 시작한 것이다.

원가 절감을 위한 노력-수직계열화, 해외 거점의 구축
‘라이프스타일’의 판매는 고객의 방문 회수를 늘렸고 이는 단위 매장의 매출 증대로 이어져 ‘규모의 경제’를 추구할 수 있게 되었다. 하지만 이러한 목표를 지속적으로 달성하고 유지하기 위해서는 제품의 개발은 물론 생산, 조달 등의 부문에서도 다른 접근이 필요했으며, 원가 절감 또한 필요했다. 니토리는 생활 비품 및 인테리어 제품을 포함한 다품종 대량 판매 체제를 운영하고 유지하기 위해 상품의 기획에서 생산, 유통을 모두 맡아 담당하고 있다. 바로 제조소매업이라는 방식으로, 니토리에서는 자사의 업태를 ‘제조물류소매업’이라고 부르고 있다.
이전에도 니토리 아키오 회장은 도매상의 힘이 압도적으로 강한 홋카이도 시장에서 저렴한 가격으로 승부하기 위해 일본 전역의 가구 공장에서 직접 매입하는 방식을 취해왔는데, 80년대 중반부터는 해외로 눈을 돌리기 시작했으며, 1994년에는 가구제조 자회사인 마루미쓰(현 니토리 퍼니처)를 인도네시아로 옮겼다. 현재는 인도네시아, 베트남을 비롯, 6개국 15개 해외 거점을 구축한 상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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