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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 바흐 솔리스텐 서울 - '음악의 꽃' 바로크 음악의 탄생 (Fiori Musicali)
16세기 후반~17세기 초반 이태리 음악 - 몬테베르디 / 프레스코발디 / 카치니 외 슈퍼 쥬얼 케이스 / SACD Hybr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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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반소개

디스크

Disc1

아티스트 소개 8

작곡Claudio Monteverd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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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우디오 몬테베르디

이탈리아의 작곡가, 바이올리니스트, 가수이다. 몬테베르디의 작품은 르네상스와 바로크 음악의 과도기에 놓여있다. 그의 작품은 그 두시기의 범주로 분류될 수 있으며, 스타일의 변화에 변화를 가져온 가장 중요한 혁명적인 인물로 여겨진다. 몬테베르디는 가장 최초로 드라마적으로 실용가능한 오페라인 《오르페오》를 작곡했으며, 그 작품은 그에게 한평생 명예를 드높이게 되었다. 몬테베르디는 이탈리아 북쪽 지방인 크레모나의 의사 집안에서 태어났다. 몬테베르디란 이름은 이탈리어로 '초록빛 산'을 뜻한다. 유년시절 크레모나 성당의 maestro di cappella인 마르크 안토니오 인게
이탈리아의 작곡가, 바이올리니스트, 가수이다.

몬테베르디의 작품은 르네상스와 바로크 음악의 과도기에 놓여있다. 그의 작품은 그 두시기의 범주로 분류될 수 있으며, 스타일의 변화에 변화를 가져온 가장 중요한 혁명적인 인물로 여겨진다. 몬테베르디는 가장 최초로 드라마적으로 실용가능한 오페라인 《오르페오》를 작곡했으며, 그 작품은 그에게 한평생 명예를 드높이게 되었다.

몬테베르디는 이탈리아 북쪽 지방인 크레모나의 의사 집안에서 태어났다. 몬테베르디란 이름은 이탈리어로 '초록빛 산'을 뜻한다. 유년시절 크레모나 성당의 maestro di cappella인 마르크 안토니오 인게그네리에게서 배우게 된다. 그곳 성당 성가대에서 기록이 없는 것을 봐선, 음악 레슨은 아마도 개인 교습이라 생각된다.

16세에 <교회용 합창곡집>을 발표하였다. 1590년부터 만토바 공(公) 빈첸초 1세 아래서 궁정 음악가로서 약 20년 동안을 지냈다. 가극 <오르페오>와 <아리안나>를 작곡하여 명성을 떨쳤다. 1613년 당시 이탈리아 음악가 최고의 영예인 베네치아의 산마르코 성당의 악장이 되어 교회 음악의 개량 등에 힘을 쏟았다. 1637년 베네치아에 세계 최초의 공중 가극장이 개관되자, 가극·발레 음악을 발표하여 가극의 창시자로 불리게 되었다.

몬테베르디는 적어도 18개의 오페라를 작곡하였으며, 그 중 오직 오르페오, 포페아의 대관식, 율리우스의 귀환과 그의 두 번째 오페라인 l'Arianna의 유명한 아리아인 "Lamento"만이 현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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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롤라모 프레스코발디,Girolamo Alessandro Frescobald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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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리오 카치니 (르네상스)

1545-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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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오 카스텔로

초기 바로크 시대의 이탈리아 작곡가 (c. 1590 - c. 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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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86 ~ 1630 초기 바로크 시대 작곡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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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반니 안토니오 리가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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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바흐솔리스텐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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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chsolisten Seoul

바흐솔리스텐서울은 바흐(Bach)의 작품을 중심으로 바로크 시대 전반의 작품을 연주하는 앙상블로서 지난 2005년 창단되었다. 주로 독일에서 고음악과 오라토리오를 전문적으로 공부하고 국내외에서 활동해 온 음악가들이 함께 모여 시대 연주와 학구적인 음악적 접근을 추구하는 고음악 전문 연주 단체이다. 창단 이후 서울국제고음악페스티벌, 춘천고음악페스티벌, 서울오라토리오페스티벌, 한국합창페스티벌, 일본쓰루고음악페스티벌, 대전문화예술의전당, 금호아트홀, 객석문화, 통영국제음악제, 의정부국제음악극축제 등의 초청 연주뿐 아니라 연세대, 성결대, 강릉대 등 관련학회 및 학계의 학구적인 연주회를
바흐솔리스텐서울은 바흐(Bach)의 작품을 중심으로 바로크 시대 전반의 작품을 연주하는 앙상블로서 지난 2005년 창단되었다. 주로 독일에서 고음악과 오라토리오를 전문적으로 공부하고 국내외에서 활동해 온 음악가들이 함께 모여 시대 연주와 학구적인 음악적 접근을 추구하는 고음악 전문 연주 단체이다. 창단 이후 서울국제고음악페스티벌, 춘천고음악페스티벌, 서울오라토리오페스티벌, 한국합창페스티벌, 일본쓰루고음악페스티벌, 대전문화예술의전당, 금호아트홀, 객석문화, 통영국제음악제, 의정부국제음악극축제 등의 초청 연주뿐 아니라 연세대, 성결대, 강릉대 등 관련학회 및 학계의 학구적인 연주회를 비롯하여 편안한 해설 음악회까지 다양한 팬들에게 바로크 음악의 매력을 전달하고 있다.

2009년 일본 야마나시 고음악콩쿠르의 앙상블 부문에서 입상하며 일본 쓰루 고음악 페스티벌에 초청되는 등 해외로 발돋움하기 시작한 바흐솔리스텐서울은 2010년 새롭게 구성된 바로크 오케스트라(리더 최희선)와 함께 2011년 6월 세계적인 챔발리스트 겸 바흐콜레기움재팬의 지휘자인 마사아키 스즈키의 지휘로 LG아트센터에서 J.S. Bach의 b단조 미사를 성공적으로 연주하였으며 최근 D. Buxtehude의 Membra Jesu nostri와 G.F. Handel의 Concerto Grosso, C. Monteverdi의 마드리갈 등을 레코딩하였다. 올 하반기 바흐칸타타시리즈3에서는 세계적인 바로크 바이올리니스트인 료 테라카도를 초청하는 등 지속적으로 바로크 음악의 세계적인 대가들과의 교류를 통해 더욱 발전된 모습을 보일 예정이다.

음악감독 : 박승희
지휘 : 김선아
오케스트라 리더 : 최희선
소프라노 : 이수희, 송승연, 신자민, 강혜정
알토 : 박진아, 정민호
테너 : 박승희
베이스 : 박승혁, 김정석
바로크 바이올린 : 최희선, 최윤정, 송주현, 이운형, 손경민
바로크 비올라 : 김영정, 정몽연
바로크 첼로 : 조혜림
비올라 다 감바 : Shigeru Sakurai
오르간 : 정경미, 홍충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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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주Arend Grosfe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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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렌트 흐로스펠트

네덜란드 출신의 하프시코드 연주자 아렌트 흐로스펠트는, 고음악의 거장 Sigiswald Kuijken, Peter Kooij, Philip Pickett 등을 사사하고 그들과 함께 활동하며 음악가로 성장했다. Skip Sempe, Pierre Hantai, Gustav Leonhardt 등 여러 대가들의 다양한 마스터클래스에 참가해 음악적 깊이를 쌓았으며, 네덜란드 헤이그 왕립음악원에서 Jacques Ogg 과 Patrick Ayrton 에게 하프시코드를 사사하고, 스위스 바젤 스콜라칸토룸에서는 Jorg-Andreas Botticher, Andrea Marcon, Jesper C
네덜란드 출신의 하프시코드 연주자 아렌트 흐로스펠트는, 고음악의 거장 Sigiswald Kuijken, Peter Kooij, Philip Pickett 등을 사사하고 그들과 함께 활동하며 음악가로 성장했다. Skip Sempe, Pierre Hantai, Gustav Leonhardt 등 여러 대가들의 다양한 마스터클래스에 참가해 음악적 깊이를 쌓았으며, 네덜란드 헤이그 왕립음악원에서 Jacques Ogg 과 Patrick Ayrton 에게 하프시코드를 사사하고, 스위스 바젤 스콜라칸토룸에서는 Jorg-Andreas Botticher, Andrea Marcon, Jesper Christensen에게 통주저음을 중점적으로 사사했다. 그는 독주자, 앙상블 연주자로서 고음악과 현대음악을 넘나들며 전 세계를 무대로 활발한 음악 활동을 펼치고 있다. 2011년에는 Ambronay 국제 페스티벌에 참가하여 프랑스, 이탈리아와 포르투갈에서 바흐의 ‘B 단조 미사’를 연주한 바 있다. 또한 독일의 바로크 앙상블 ‘NeoBarock’의 일원으로서 유럽 전 지역을 순회하며 수많은 연주회를 개최했다.
그는 현재 한국예술종합학교 음악원에서 하프시코드와 통주저음 지도에 힘쓰고 있을 뿐만 아니라 한국 전통음악에 대한 관심을 바탕으로 한국학중앙연구원에서 한국전통음악을 연구 중인 음악학자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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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매일
2018년 10월 05일
시간/무게/크기
260g | 크기확인중
KC인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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