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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망실문(祭亡室文)’의 두 얼굴-의례적 기능을 중심으로 / 박무영
[논평과 토론: 박애경] 타이완 원주민의 머리사냥 신화를 통해 본 죽음과 세계의 갱 신 / 홍윤희 [논평과 토론: 차혜원] 죽음으로 망가지고 문학으로 되살리다-T. S. 엘리엇과 단테 / 윤혜준 [논평과 토론: 윤민우] 시인의 죽음-문학적 수사와 문학적 사실 사이 / 김진영 [논평과 토론: 신경숙] 사자(死者)의 귀환과 프랑스의 전쟁기념문화 / 이재원 [논평과 토론: 라영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