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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에서 길어낸 우리 이웃들의 이야기
1. 아기가 되신 내 어머니 글쓴이 송오복 첫번째 이야기, 유치원 시절 두번째 이야기, 초등학교 시절 세번째 이야기, 중.고등학교 시절 다시 돌아온 50대의 어버이날, 내 어머니께 바치는 노래 노래 하나, 엄마 닮은 웃음꽃 노래 둘, 기다림 2. 내 삶, 혜림 그리고 희영 글쓴이 송현주 내 삶, 혜림 그리고 희영 사랑하는 조카 혜림에게 내 새끼 3. 바람처럼 왔다 간 그대 글쓴이 유명순 바람처럼 왔다 간 그대 바람처럼 왔다 간 그대 4. 회화나무집 글쓴이 유선옥 어린시절의 단상 난생 처음 외박하던 날 선비이셨던 할아버지의 노동 과학 실험실기 대회 중학교 시절, 할아버지와 서할머니에 대한 기억의 끝자락 고등학교 시절 직장생활 결혼 생활 유기방가옥, 그리고 지금의 나…. 5. 가지 많은 나무 글쓴이 최유숙 나는 왜 지난날을 회고하는 글을 쓰는가? 가지 많은 나무 6. 아리아리청바지 글쓴이 김정숙 어머니, 그 아련한 기억 영원한 친구 서울, 사춘기 이후의 삶 결혼 그리고 남들이 노년이라 부르는 지금ㅡ 노년… 생, 스쳐가는 단상들 배롱나무와 명옥헌 파월 장병 아저씨 장독대 바지랑대에 앉은 잠자리 7. 엄마, 이제는 울지 않을게요. 글쓴이 정인호 왜, 나는 자서전을 쓰려 하는가? 진정한 고백 어린시절 지혜로우셨던 내 어머니 봉사와 감사 고통과 용서 희망과 꿈 결혼 그리고 영적 육적 투병생활 피아노, 플롯, 포도 가난의 길 그리고 치유의 길 행복 2018년 8월 25일에 하느님께 드리는 편지… 유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