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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 1 강아지를 입양했어요
PART 2 천천히 알아봅시다 PART 3 강아지 교육은 어떻게 시작하죠? PART 4 배변교육의 모든 것 PART 5 먹거리와 입을거리 PART 6 생각해 볼 문제들 |
푸들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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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장 ‘강아지를 입양했어요’는 강아지 입양을 생각하고 있거나 혹은 막 입양했는데 아무것도 몰라서 당장 혼란스러운 분들을 위한 내용이 담겨 있습니다. 가장 많이 헷갈려 하는 울타리 문제, 사료 양, 대소변 문제 등을 간단히 다루었습니다.
2장 ‘천천히 알아봅시다’는 이제 당장 급한 문제가 해결되어 한숨 돌린 보호자님들에게 필요한 내용을 정리했습니다. 사료 급여, 먹으면 안 되는 식품, 예방접종 및 기생충 구제, 목욕 등의 위생 문제, 사회화, 산책 등…. 강아지와 함께하는 데 반드시 필요한 내용들이니 꼼꼼히 읽어 두시면 좋습니다. 3장 ‘강아지 교육 어떻게 시작하죠?’에서는 요즘 많은 보호자님들이 관심을 가지고 있는 강아지 교육에 대한 내용을 정리했습니다. 교육의 기본 원칙, 복종훈련과 혼내기 등을 비롯해, 강아지가 하기 싫어하는 것을 해야 할 때 어떻게 해야 할지 궁금하신 분들에게 필요한 글입니다. 4장 ‘강아지 배변교육의 모든 것’에서는 많은 보호자들이 가장 어려워하는 배변교육을 집중적으로 다룹니다. 배변교육의 기초에서부터 응용, 필요할 때 소변보기 가르치는 법, 배변 장소를 바꾸는 법 등, 실용적인 내용이 가득합니다. 5장 ‘강아지의 먹거리와 입을 거리’에서는 강아지 옷과 장난감, 사료 선택법 등 무척 중요한 항목을 다룹니다. 특히 많이들 고민하시는 사료 선택과 관련해 매우 자세히 풀어 두었으니 꼭 읽어 보시기 바랍니다. 6장 ‘강아지에 대해 생각해 볼 문제들’은 어찌 보면 이 책의 핵심입니다. 강아지를 입양한다는 것의 의미, 중성화/교배 문제, 파양 문제, 둘째 강아지 문제, 복종 및 서열 문제 등, 강아지를 키우며 생길 수 있는 궁금증과 미처 생각해 보지 못했던 부분들, 그리고 논란의 여지가 있는 소재 등을 나름대로 정리해 보았습니다. 여러분도 읽으시면서 함께 고민해 주셨으면 합니다. 강아지들이 행복해지는 데에는 굳이 거창한 훈련이나 비싼 용품이 필요하지 않습니다. 강아지를 이해하고 아껴 주려는 우리 보호자들의 작은 노력이면 충분합니다. 이 책이 그런 노력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었으면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