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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려, 멀리 내다보는 삶
어떤 위기와 불안에도 흔들리는 않는 커리어 전략
최종엽
홍재 2018.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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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프롤로그 멀리 내다보지 않으면 반드시 근심이 생긴다

Part 1 갈수록 불안하고, 위태로운 직장인의 미래
- 나와 내 가족을 지킬 무기를 갖고 있는가


01 두려움 없이 미래를 맞이할 수 있는 나만의 강력한 무엇이 있는가
언제, 어떻게 미래를 준비할 것인가 | 첫 아이 열 살에 은퇴할 수도 있다

02 특별한 기술 없는 사람을 봐줄 곳은 어디에도 없다
자기 강점, 자기 브랜드가 있는가 | 자기 강점은 생존의 필수 조건

03 어떤 회사도 미래까지 보장해주지는 않는다
회사를 자기 브랜드라고 착각하고 있지 않은가 | 자기 강점이 없으면 아무리 열심히 일해도 인정받을 수 없다 | 직장에서 밀려나는 시기가 점점 빨라지고 있다

04 커리어 패러다임이 바뀌고 있다
프로티언 커리어 | 고용 보장의 책임은 조직이 아닌 개인의 몫

05 명함 없이도 나를 말할 수 있어야 한다
회사라는 브랜드 안에서 자기 강점을 만들어라

06 회사 일을 업무로만 끝내지 말라
자기 자신과의 경쟁 | 충성도 높은 직원을 키우는 법

07 갈수록 위태로운 직장인의 사계
불안하고, 잔인한 봄 | 막막하고, 슬픈 여름 | 쓸쓸하고, 공허한 가을 | 춥고, 혹독한 겨울

08 지나온 길이 아닌 걸어갈 길을 봐라
2등으로 산다는 것 | 뒤로 걷기의 불편함 | 과거가 아닌 미래에 투자하기

09 미래의 나는 어떤 사람인가
한 가지 일을 오랫동안 하게 하는 힘 | 행복하지 않은 2등에게 필요한 것

Part 2 어떤 위기에도 흔들리지 않는 미래 준비하기
- 급격한 패러다임 변화를 뛰어넘는 커리어 전략


01 즐겁게 일하면서 높은 성과를 얻는 법
담당 업무에서 자기 강점 찾기

02 욕망이 클수록 더 큰 성취를 이룰 수 있다
지속적인 만족 요인 찾기 | 더 큰 성취의 비결

03 조금 더 새롭고, 조금 더 다른 나 찾기
비범한 평범함의 힘 | 내일도 행복해지는 비결

04 비전에 속지 말라
회사의 비전이 아닌 자신의 비전을 세워라

05 왜 일해야 하는지를 생각하라
돈이 아닌 일하는 이유를 좇아라 | 받는 만큼만 일한다는 것

06 처음 선택에 신중해야 하는 이유
일단 가라, 가다 보면 또 한 번 새로운 길을 만난다

07 목표에 욕심을 더하라
후회하지 않을 길을 가라 | 목표에 집중하는 법

08 원하는 성과를 얻는 법
무엇에 열중하고 있는가 | 일을 통해 무엇을 얻고 싶은가

09 최선이 어렵다면 차선을 선택하라
지금 하는 일을 좋아하는가 | 일에 의미 부여하기

Part 3 무엇을, 어떻게 자기 강점화 할 것인가
- 성공하는 제2 인생을 위한 자기 브랜드 전략


01 어떻게 자기 강점을 만들 것인가
자기 강점 선택하기 | 자기 강점 강화 5단계 프로세스

02 무엇을 자기 강점으로 택할 것인가
가지 않은 길에 대한 미련 접기 | 자기 강점을 선택하는 첫 번째 기준, 현재 능력

03 열정이 높을수록 달성 가능성도 높다
자기 강점을 선택하는 두 번째 기준, 열정 | 목표가 선명할수록 열정도 높다

04 전직에도 나이 제한이 있다
전직의 기준은 역량이 아닌 ‘나이’| 마흔이 넘으면 전직도 어렵다

05 자신이 원하는 미래 자기 모습과 매일 만나라
문턱 전압과 자기 강점 | 문턱을 넘는 힘, 시각화와 멘토

06 상사라는 ‘벽’ 뛰어넘기
상사에 대한 발상 전환하기 | 상사를 발판삼아 더 높이 뛰어올라라

07 조직은 능력이 아닌 ‘역량’ 있는 사람을 원한다
실질적인 성과를 만드는 힘, 역량

08 어떻게 하면 역량을 키울 수 있을까
묻고, 배우고, 조언을 구하고, 따라 하라 | 몸보다는 마음이 움직여야 한다 | 일에 대한 욕심이 역량을 키운다

Part 4 10년에 한 번씩 커리어 로드맵을 그려라
- 자기 브랜드를 완성하는 스마트한 시간 관리 전략


01 60대의 삶은 마흔두 살에 결정된다
구구단 7단에 담긴 인생의 의미

02 삶의 방향을 정해놓고 시간을 소비해야 한다
시간의 주인이 되어라 | 방향 없는 소비는 무의미할 뿐

03 깨진 시간의 법칙
한 번 시간이 깨지면 연속해서 깨진다

04 하루 1%의 시간이 삶을 바꿀 수도 있다
삶을 바꾸는 스마트한 시간 관리법

05 기록은 기억보다 강하다
기록하면 내 것이 된다

06 커리어 로드맵이 있어야 한다
이직의 기준은 ‘일’이어야 한다 | 성공하는 이직 순서도

07 사는 동안 6번의 기회가 온다
경력자는 많지만 전문가는 적은 이유 | 10년은 방향성을 갖고 일해야 한다

에필로그 멀리 볼수록 위기도, 답도 먼저 본다

저자 소개 1

카이로스경영연구소 대표. 경기도 안성(공도) 출생으로 광운대학교에서 전자공학을 전공하고 삼성전자에서 20년간 엔지니어, 인사과장, PA 부장으로 근무했다. 40대 중반에 명예퇴직을 하고 큰딸의 소아암 치료에 전념했으나 4년 후 딸을 떠나보냈다. 이후 HR 컨설팅 회사인 잡솔루션코리아를 15년간 경영하며 한양대학교에서 인재개발교육 석사, 평생학습 박사 과정을 마쳤다. 2016년 전국강사경연대회 금상 수상 후 대한민국 명강사(209호)로 선정되었다. MBC 〈TV특강〉, KBC 〈화통〉, JTBC 〈상암동 클라스〉, CJB 스페셜 〈교양강좌〉 등 다양한 방송에서 강연을 진행했
카이로스경영연구소 대표. 경기도 안성(공도) 출생으로 광운대학교에서 전자공학을 전공하고 삼성전자에서 20년간 엔지니어, 인사과장, PA 부장으로 근무했다. 40대 중반에 명예퇴직을 하고 큰딸의 소아암 치료에 전념했으나 4년 후 딸을 떠나보냈다. 이후 HR 컨설팅 회사인 잡솔루션코리아를 15년간 경영하며 한양대학교에서 인재개발교육 석사, 평생학습 박사 과정을 마쳤다.

2016년 전국강사경연대회 금상 수상 후 대한민국 명강사(209호)로 선정되었다. MBC 〈TV특강〉, KBC 〈화통〉, JTBC 〈상암동 클라스〉, CJB 스페셜 〈교양강좌〉 등 다양한 방송에서 강연을 진행했으며, 연간 100회 이상의 인문학 강연을 하고 있다.

50세에 『논어』를 접한 후 고전 공부에 집중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깨달은 지혜와 통찰을 많은 이가 공감하는 글로 풀어내고 있다. 저서로 20만 부 베스트셀러 『오십에 읽는 논어』를 비롯 『오십에 읽는 순자』, 『오십에 쓰는 논어』, 『10대를 위한 1일 1페 이지 논어 50』, 『공자의 말』 등 20여 권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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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8년 11월 19일
쪽수, 무게, 크기
216쪽 | 342g | 153*225*20mm
ISBN13
9791189330040

책 속으로

“인무원려 필유근우(人無遠慮 必有近憂)”
《논어》 〈위령공 편〉에 나오는 말이다. ‘사람이 멀리 생각하는 것이 없으면, 반드시 가까운 데 걱정거리가 있게 마련이다’라는 뜻이다. 멀리 내다봐야 한다. 미래에 대한 비전과 계획이 없는 사람일수록 걱정과 불안이 늘고 쌓이게 마련이다. 빠르게 변하는 현실을 원망하고 탓하는 대신 10년, 20년 후의 비전을 세우고, 그것을 향해 나아가야 한다.
- ‘프롤로그’에서

첫 아이가 열 살 되기 전에 직장에서 밀려나지 않으려면 나만의 무엇이 있어야 한다. 설령, 직장에서 밀려나더라도 두려움 없이 미래를 맞이할 수 있는 나만의 강력한 그 무엇 말이다. 그것이 바로 자기 강점, 자기 전문성, 자기 브랜드다. 그것만큼 확실하고 강력한 답은 없다.
- ‘두려움 없이 미래를 맞이할 수 있는 나만의 강력한 무엇이 있는가’에서

갈수록 수명은 길어지고, 아이들은 성장하는데, 정년까지 채울 수 있는 사람은 그리 많지 않다. 이런 현실을 고려하면 지금 당장 자기 강점을 만들어야 한다. “목마르면 우물을 파게 되어 있어”라는 식으로 안일하게 생각해선 안 된다. “직장을 옮기거나 직업을 바꾸면 된다”라고 생각할 수도 있다. 물론 젊은 시절에야 가능할지 모르지만, 마흔이 넘어가면 이 역시 힘들어진다. 30~40대에는 가능한 일이 40~50대가 되면 불가능해질 확률이 높기 때문이다.
- ‘특별한 기술 없는 사람을 봐줄 곳은 어디에도 없다’에서

좋은 직장에 다니는 것 하나에 만족한다면 당신은 회사의 로봇이 되는 것이다. 만일 직장에서 일에 만족하는 방법을 알지 못한다면 머지않아 직장생활과 일 사이의 딜레마에 빠질 것이다. 그런 점에서 좋은 직장과 일은 현재를 행복하게 해주지만, 미래까지 보장해주지는 않는다.
- ‘어떤 회사도 미래까지 보장해주지는 않는다’에서

사회 구조는 이미 무한경쟁과 성과 중심으로 급속히 전환하고 있다. 여기에 대처하기 위해서는 자신의 가치를 높이는 수밖에 없다. 그에 대한 방안으로 주목받는 것이 바로 자기 강점이다. 이제 고용 보장에 대한 책임은 조직이 아닌 개인이 져야 하는 시대가 된 것이다. … (중략) … 어느 직장도 예순 살 이후를 보장해주지 않는다. 예순 살 이전도 문제고, 그 이후도 문제가 된 것이다. 이런 현실을 받아들여야 한다. 그러지 않으면 자신만 괴로울 뿐이다.
- ‘커리어 패러다임이 바뀌고 있다’에서

뒷걸음질하는 것이 얼마나 불편한지 알려면 뒤돌아서서 걸어보면 된다. 뒷걸음질한다는 것은 과거를 보면서 걷는다는 것이다. 과거 추억과 익숙함, 편안함에서 위안을 다소 얻을 수는 있다. 하지만 왠지 모르게 불편하다. 뭔가 거북스럽고 속도가 나지 않기 때문이다. … (중략) … 과거에 묻혀서는 미래로 나아갈 수 없다. 뒤로 걷기의 불편함을 이기는 방법은 뒤로 걷기에 익숙해지는 것이 아니라 바로 걷는 것이다. 지나간 시선, 지나간 사람들, 지나간 생각에 묶여 비틀거리며 뒷걸음질 치지 말고, 그냥 돌아서서 앞을 보며 똑바로 걸으면 된다.
- ‘지나온 길이 아닌 걸어갈 길을 봐라’에서

멀리 볼수록 위기도, 답도 먼저 본다. 멀리 내다보지 않으면 반드시 근심이 생기고, 방향을 잃게 된다. 그렇다고 해서 무조건 앞만 봐서는 안 된다. 틈틈이 발밑은 물론 옆과 뒤도 살펴야 한다. 그래야만 넘어지지 않고, 근심도 생기지 않는다.
- ‘에필로그’에서

--- 본문 중에서

출판사 리뷰

멀리 볼수록 위기도, 답도 먼저 본다!

평범한 사람, 평범한 조직은 1년, 2년 후를 보지만,
똑똑한 사람, 똑똑한 조직은 10년, 20년 후를 내다본다!

위기와 불안에서 벗어나려면 눈앞의 작은 현상이 아닌
그것이 가져올 미래와 본질적인 문제를 직시할 줄 알아야 한다

1980년대 초반 제2차 석유 파동은 국내 기업 활동에 치명타를 가했다. 대부분 공장이 가동을 멈췄고, 직원들은 당장 일자리를 걱정해야 했다. 삼성 역시 마찬가지였다. 기획실 직원들이 전자제품 방문판매를 하러 다닐 만큼 상황이 심각했다. 그때 이병철 전 회장은 의외의 선택을 한다. 반도체에 회사의 운명을 걸기로 한 것이다. 1~2년 안에 성패가 결정되는 사업이 아닌 장기적인 안목과 투자가 필요한 까닭에 모두가 의아해했지만, 그는 반도체를 하지 않으면 삼성의 미래는 없다고 생각했다. 1~2년 후가 아닌 10~20년 후를 내다본 것이다. 즉, 지금의 삼성은 30여 년 전 이병철 회장의 ‘멀리 내다보는 전략’에 의해 탄생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평범한 사람, 평범한 조직은 1년, 2년 후를 보지만, 똑똑한 사람, 똑똑한 조직은 10년, 20년 후를 내다본다. 위기와 불안에서 벗어나려면 눈앞의 현상이 아닌 그것이 가져올 미래와 본질적인 문제를 직시해야 한다는 것을 잘 알고 있기 때문이다.
이 책은 갑작스러운 명예퇴직 후 미래에 대한 불안과 걱정에 애태우던 저자가 긴 터널에서 빠져나와 전혀 다른 사람이 될 수 있었던 비결과 직장생활에 관한 뒤늦은 깨달음을 고스란히 담고 있다. 그런 점에서 이 책은 자신과 똑같은 삶을 사는, 그래서 미래가 마냥 불안하고 걱정되는 후배 직장인들을 향한 따뜻한 배려와 응원의 말이기도 하다.

멀리 내다볼수록 삶의 목표가 더욱 분명해지고,
위기와 불안에도 절대 흔들리지 않는다!

“눈앞을 보기 때문에 멀미를 느낀다. 몇백 킬로미터 앞을 보라. 그곳은 잔잔한 물결처럼 평온하다. 나는 그런 장소에 서서 오늘을 지켜보고 사업을 하기에 작은 위기에도 절대 흔들리지 않는다.”
- 손정의, 일본 〈소프트뱅크〉 회장

나와 내 가족을 지킬 무기를 갖고 있는가?
우리 사회는 지금 이 순간에도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그에 맞서 나와 내 가족을 지키려면 자기 강점(브랜드) 하나쯤은 반드시 갖고 있어야 한다. 자기 강점은 급격한 커리어 패러다임 변화를 뛰어넘는 든든한 무기일 뿐만 아니라 나와 내 가족의 미래를 지키는 생존 코드와도 같기 때문이다.
급변하는 커리어 패러다임의 부적응자이기도 했던 저자는 그 사실을 뒤늦게 깨달았다고 한다. 굳이 다른 뭔가를 준비하지 않아도 정직하게만 살면 오랫동안 직장에 다닐 수 있으리라고 착각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명예퇴직 하던 날 20년 넘도록 깨우치지 못한 사실을 비로소 깨달았다고 한다. ‘자신만의 강점이 없으면 아무리 열심히 일해도 절대 인정받을 수 없다’는 사실을.
이에 어떤 위기와 불안에도 흔들리고 않고 살아남으려면, 불행한 노후를 맞이하지 않으려면, 혹은 직장에서 밀려나더라도 불행한 삶을 살지 않으려면 지금 하는 일에서 자신만의 강점을 찾아 그것을 자신만의 브랜드로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한다. 그것만큼 든든하고 확실한 답은 없다면서. 그 방법으로 강조하는 것이 공자의 ‘원려’다. 즉, 눈앞의 현실이 아닌 ‘멀리 내다보는 삶’을 살아야 한다는 것이다.
이 책은 나이는 먹고, 연차도 쌓였는데, 내세울 만한 게 하나도 없어서 미래가 불안하고 걱정되는 사람들에게 지금 하는 일에서 자기 브랜드를 찾고, 키우는 과정을 다양한 사례 및 구체적인 전략을 통해 쉽게 알려준다. 나아가 똑같은 고민을 했던 수많은 이들의 실제 사례를 들려줌으로써 한결 더 깊은 공감과 적극적인 변화를 끌어낸다.

급격한 사회 변화, 커리어 패러다임 전환에 맞서
나와 내 가족, 조직의 미래를 지키는 든든한 생존 전략

갈수록 수명은 길어지고, 아이들은 성장하는데, 정년까지 채울 수 있는 사람은 그리 많지 않다. 이런 현실을 고려하면 지금 당장 자기 강점을 만들어야 한다. “목마르면 우물을 파게 되어 있어”라는 식으로 안일하게 생각해선 안 된다. “직장을 옮기거나 직업을 바꾸면 된다”라고 생각할 수도 있다. 물론 젊은 시절에야 가능할지 모르지만, 마흔이 넘어가면 이 역시 힘들어진다. 30~40대에는 가능한 일이 40~50대가 되면 불가능해질 확률이 높기 때문이다.
그런 만큼 자기 강점은 있으면 좋고 없어도 크게 문제 되지 않는 장식품이 절대 아니다. 그것은 ‘생존’의 동의어이자, 나와 내 가족의 미래를 지키는 필수품과도 같다. 공무원처럼 정년이 보장되는 직장이라면 굳이 자기 강점이 필요 없을지도 모른다. 그러나 일반 기업은 다르다. 특별한 기술 없는 사람을 봐줄 곳은 어디에도 없을 뿐만 아니라 어떤 기업도 60살 이후의 삶을 보장해주지 않기 때문이다.
미래에 대한 비전과 계획이 없는 사람일수록 걱정과 불안에 휩싸이게 마련이다. 따라서 가능한 한 멀리 내다봐야 한다. 멀리 볼수록 삶의 목표가 더욱 분명해지고, 위기와 불안에도 절대 흔들리지 않는다. 빠르게 변하는 현실을 원망하고 탓하는 대신 어떤 위기와 불안에도 흔들리지 않을 10년, 20년 후의 비전을 지금 당장 세워서 실천하라.
멀리 볼수록 위기도, 답도 먼저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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