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58 우리는 모두 이름을 걸고
59 애리 이야기 60 노래를 부르자 61 대관령 소년 62 난 매일 밤 널 상상해 63 때론 아무 말도 64 인연이 부족했나 65 그것도 좋겠네 66 순수해서 67 집에 가요 68 너도 봤으면 좋겠네 69 낭만은 빼고 70 우리가 여기 있었다는 것을 |
Jude Friday
쥬드 프라이데이의 다른 상품
|
나의 의지가, 희망이, 가치가 여기 있었다는 것을,
그래서 내가 여기 있었다는 것을 증명하기 위하여. 우리가 여기 있었다는 것을 증명하기 위하여. 드디어 본격적인 촬영에 들어간 드라마 「선물 골라주는 남자」. 대관령에서 전학 온 순박한 소년과 수줍은 소녀 사이의 애틋한 사랑을 다룬 에피소드와 어머니의 결혼 반대에 부딪힌 한 연인의 기적과도 같은 사랑을 다룬 에피소드 두 편이 감동적으로 펼쳐진다. 한편 드라마 밖에서는 새로운 인물들의 등장으로 인해 우진과 해나, 그리고 철민과 수연 사이에 미묘한 기류가 흐르게 되는데……. 앞으로 네 사람의 관계는 어디로 흘러가게 될까. |
|
사랑과 꿈 앞에서 주저하는 마음에 용기를 주는 공감 웹툰 『진눈깨비 소년』 동시 출간!
손으로 직접 그린 섬세한 그림과 감각적인 대사, 따뜻한 스토리로 독자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쥬드 프라이데이 작가의 웹툰 『진눈깨비 소년』 6권이 위즈덤하우스에서 출간되었다. 서정적인 그림과 인물간의 감정을 세밀하게 묘사한 대사로 ‘금요일의 힐링’이라고 불려온 『진눈깨비 소년』은 어른이 되었지만 여전히 사랑에 서툴고 어디로 가야 할지 알 수 없어 헤매는 청춘들의 꿈과 사랑을 감수성 짙게 그려낸다. 눈도 비도 아닌 진눈깨비처럼 사랑인 듯 아닌 듯 잔잔하게 시작되었던 첫사랑, 고등학교를 졸업한 후 10년도 훨씬 지나 우연히 다시 만나게 된 우진과 해나는 드디어 연애를 시작한다. 이후 철민이 신설한 제작부에 영입된 두 사람은 수연의 인기 소설을 각색한 드라마 「선물 골라주는 남자」를 만들어나간다. 그렇게 드라마 촬영 현장에서 다시 만나게 된 네 사람은 또 한 번 그들만의 새로운 이야기를 써 내려가기 시작한다. 좀 더 나은 내일을 위해 한 발씩 나아가는 주인공들의 이야기가 설레는 연애담과 함께 흥미롭게 펼쳐지는 『진눈깨비 소년』. 이 따뜻하고 아름다운 이야기를 이제 책으로 만나볼 때이다. 눈도 비도 아닌 진눈깨비처럼, 아이도 어른도 아닌 우리… 여전히 길을 헤매고 있는 당신과 내게 건네는 휴식과 위안 『진눈깨비 소년』은 종이에 직접 스케치하고 색칠한 그림으로 웹툰에서는 쉽게 접할 수 없는 수채화의 매력을 느끼게 한다. 또한 인물의 감정을 섬세하게 담은 대사와 스토리는 한 장 한 장 넘겨가며 읽던 만화책의 정서를 불러일으킨다. 책으로 재탄생한 『진눈깨비 소년』은 이러한 작품의 장점을 최대한 살리고자 해나, 우진, 수연, 철민의 이야기를 중심으로 스토리를 정비하여 작품이 지닌 감성의 두께를 더욱 견고하게 만들었다. 또한 독자들이 직접 『진눈깨비 소년』 속 그림을 채색할 수 있는 컬러링 엽서가 각 권별 두 장씩 들어 있어서 책으로 받은 휴식과 위안을 다시 한 번 되새길 수 있게 했다. 책을 위해 작가가 직접 재편집한 스토리와 또 하나의 힐링을 안겨줄 컬러링 엽서까지, 『진눈깨비 소년』 단행본은 독자들에게 소장가치 충분한 선물이 되어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