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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장 엄마 다이어트, 딱 30일만 하라
1. 엄마는 1년 내내 다이어트 중이다 2. 엄마니까 가능한 다이어트를 하라 3. 몸무게도 재지 말고 딱 30일만 하라 4. 다이어트로 온갖 성인병을 예방하라 5. 폭식으로 이어지는 스트레스 관리법 6. 30일 동안 다이어트 일기를 쓰라 7. 감사 일기로 다이어트를 극복하라 2장 왜 30일 다이어트인가? 1. 다이어트, 하루 만에 완성되지 않는다 2. 30일이 데드라인인 이유 3. 배고픈 다이어트는 실패한다 4. 변비와 소화불량부터 해결하라 5. 30일만 집요리를 먹으면 살이 빠진다 6. 세끼 다 먹어도 빠지는 몸 만들기 7. 30일로 여자의 자존감을 회복하라 3장 당신의 몸을 다이어트형 체질로 바꿔라 1. 항상성 유지 : 다이어트로 몸을 리셋 하라 2. 독소 분해 : 비만은 몸 속 독소 때문이다 3. 체질 변화 : 왜 누구는 빠지고 누구는 안 빠지나? 4. 호르몬 : 살찌우는 호르몬이 있다 5. 세트포인트 : 체중조절점을 낮춰라 6. 면역력 : 만성염증과 비만바이러스를 잡아라 7. 영양소 섭취 : 비만은 영양소 결핍에서 온다 8. 기초대사량 : 먹는 것과 움직이는 것의 균형 4장 식욕, 식단, 식사를 바꿔 유지하라 1. 먹어도 먹어도 배가 고픈 이유 2. 세로토닌으로 식욕을 조절하라 3. 식욕을 잡는 음식을 먹어라 4. 식단의 칼로리를 바로 잡아라 5. 충분한 단백질을 섭취하라 6. 탄수화물 섭취를 제한하라 7. 포만감을 느끼며 식사하라 8. 잠들기 4시간 전, 저녁식사를 마쳐라 5장 매일 습관이 평생 인생 몸매를 만든다 1. 아침형 인간이 되어라 2. 7시간 이상 숙면을 취하라 3. 잠자는 시간 말고는 눕지 마라 4. 반드시 식이요법과 운동을 병행하라 5. 건강한 식습관과 규칙적인 운동이 핵심! 6. 당신에게 필요한 운동은 따로 있다 7. 먹는 습관을 바꾸면 평생 살찌지 않는다 8. 물 마시는 습관만으로 살이 빠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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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내내 다이어트 하지 말고
딱, 30일로 행복한 몸 만드세요! 왜 다이어트는 해도해도 언제나 제자리일까? 한의사 남편이 아내와 함께 증명한 ‘30일 다이어트’의 기적! 하루 1끼 먹고 쫄쫄 굶지 않는다! 3끼 잘 먹어도 빠지는 몸 만들기! 매일 땀 뻘뻘 흘리며 운동하지 않는다! 건강한 일상으로 되돌리기! 일하랴, 아이 보랴! 주말에는 밀린 집안일을 해치우느라 혹은 미뤄둔 모임에 가느라 몸이 2개라도 모자란 엄마들! 엄마에게 ‘2주에 끝내는’ 다이어트는 완전히 불가능한, 먼 나라 이야기다. 혼자 먹는 것도 아닌데 매일 밥상을 샐러드로 차릴 수도 없고, 워킹맘에게 퇴근 후 3시간 운동은 비현실적이다. 『엄마를 위한 30일 다이어트』의 저자는 한의사다. 그의 아내 역시 아이의 엄마였다. 출산 후부터 1년 내내 다이어트를 하면서도 늘었다 줄었다 하는 고무줄 몸무게에 힘들어했다. 그는 살이 찌면서 자존감이 떨어져가는 아내의 모습을 속수무책으로 지켜봐야 했다. 저자는 ‘세상에 이런 다이어트 하나쯤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으로 다이어트에 대해 연구하기 시작했다. 그 결과 한의학, 영양학 지식을 바탕으로 엄마들에게 최적화된 다이어트를 발견했다. 그리고 딱 30일만 다이어트의 원리를 몸에 익히는 시간이 주어진다면, 누구나 건강하고 쉽게 다이어트를 해낼 수 있다는 것을 알았다. 30일 다이어트로 되찾는 행복한 삶 체질, 식욕, 습관! 한 달에 끝내는 다이어트 성공 트라이앵글! 다이어트를 하려면 몸에 대해 알아야 한다. 이 책에서는 ‘어떻게 살을 빼는가?’보다 ‘왜 살이 찌는가?’에 집중했다. 살을 빼더라도 다시 찌면 몸의 균형이 무너져 결국 ‘살이 잘 안 빠지는 체질’로 바뀌기 때문이다. 다이어트의 전부는 몸무게도, 식단도, 운동도 아니다. 다이어트는 몸으로 시작해서 몸으로 끝난다. 이 다이어트 원리를 몸에 익히기에 최적화된 시간이 바로 30일이다. 질질 끌면 지속할 수 없고, 너무 짧으면 요요현상을 불러온다. 다이어트는 몸으로 익히는 습관이 전부다. 첫째, 살이 쉽게 찌는 몸, 살이 잘 안 빠지는 몸의 체질을 정상화한다. 둘째, 다이어트 성패의 절반을 결정하는 식욕을 조절하고 식단을 바꾼다. 셋째, 습관을 바꿔 건강한 몸을 유지한다. 작심삼일 10번으로 완전히 달라지는 나의 건강과 인생을 찾는 3대 프로젝트! 1 다이어트형 체질로 바꾸기 다이어트를 수없이 실패한 경험이 있다면, 고무줄 몸무게라면, 혹은 절대 살이 안 빠진다면, 요요현상을 경험해봤다면 몸부터 바꿔야 한다. 무너진 항상성을 바로 세운다. 독소와 붓기를 빼고, 체중조절점을 낮춘다. 부족한 영양을 채우고 기초대사량의 균형을 맞춘다. 호르몬과 면역력도 다이어트에서 빼놓을 수 없는 필수 체크 항목이다. 2 식욕, 식단, 식사를 바꾸기 먹어도 먹어도 배가 고프고, 배가 부른데도 자꾸 먹고, 그럴 때마다 참을 수 없다면 식단이 아니라 식욕부터 조절해야 한다. 식욕 낮추기를 겨냥한 식단, 칼로리, 영양소 섭취를 하고 적절한 때에 적절한 방법으로 식사하면 배부르게 3끼 다 먹어도 살 뺄 수 있다. 3 매일의 습관을 바꾸기 다이어트와 전혀 상관없을 것 같은 일상이 다이어트를 뿌리부터 망친다. 7시간 이상 숙면하되 잠잘 때 빼고는 눕지 말 것, 닥치는 대로 운동하지 말고 반드시 필요한 운동을 할 것, 강도 높은 운동이나 극단적인 식단으로 치우치지 말 것, 먹는 습관과 자는 습관을 바꿀 것, 물을 많이 마실 것! 습관은 사소하지만 그 결과는 결코 사소하지 않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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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다이어트를 원하지만 엄마와 여자사이에서 방황하는 엄마들에게 '나도 할 수 있다'는 자신감과 희망의 메세지를 전달하고 있다. 충분한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쓰였기에 누구나 쉽게 이해하고 적용할 수 있게 알려주고 있다. 올바른 다이어트의 해답을 찾고자 하는 이들에겐 다이어트의 잘못된 상식을 바로잡게 하는 다이어트의 지침서가 되기에 손색이 없다. - 김태광(김도사) (『김 대리는 어떻게 1개월 만에 작가가 되었을까?』의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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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플함을 넘어 특별함으로 사는 웰라이더 최용석 원장의 사명은 세상 사람들의 건강한 삶을 위해 한의사로서의 인술을 사용하는 것이다. 대한민국 여성들의 최대고민은 결혼, 출산, 육아를 거치면서 망가진 몸매의 원상복구이다. 이 책이 최적화된 몸매를 찾아가는 건강한 여성들에게는 가뭄에 단비와 같은 존재가 될 것을 믿어 의심치 않는다. - 김규순 (됨 연구소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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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대의 최고 면역 전도사이신 최용석 원장님! 새로 나온 책을 보았을 때 가슴이 벅차고, 기대되어서 빨리 읽어보고 싶었다. 이 책에는 눈을 뗄 수 없는 흡인력이 있다. 만 4년 이상을 다이어트 한 달 프로그램으로, 나뿐만 아니라 수백 명의 사례들을 통해 몸과 마음과 삶의 변화를 체험한 임상 의료인으로서 이 책을 강력히 추천한다. - 유현경 (가족사랑의원(항암비타민 면역 클리닉)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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