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Nobuhiro Watsuki,わつき のぶひろ,和月 伸宏
|
타악
누가 도와 달랬어! 난 혼자서도 싸울 수 있었어! 싸울 수 있었단 말야! 그러니? 내가 또 꼬마를 얕본 모양이구나... 그런 사과하는 뜻으로 치료해 줄래? --- p.98 |
|
아무렴 어때.
누구나 말하고 싶지 않는 과거가 한둘쯤 있는 게 마련 아냐. 당신도 그렇잖아? 그래서 유랑하는 거 아냐? --- p.26 |
|
'또 너냐?'
'너도 이 계집애처럼 '사람을 살리는 검'같은 소릴 지껄이는 놈이냐?' '......' '아니.' '검은 흉기 검술은 살인술!' '아무리 멋진 미사여구나 대의명분으로 치장해도 그게 진실이지.' '아가씨가 하는 말은 한 번도 자기 손을 더렵혀 본 적이 없는 사람이 말하는 꿈같은 소리에 불과해.' '나그네...' '하지만 난 그런 진실보다도 아가씨가 말하는 꿈같은 소리가 더 맘에 드는군.' '내 소원은.앞으로는 그 꿈같은 소리가 진실인 세상이 되는 거야.' --- pp.39-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