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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sho Aoyama,あおやま ごうしょう,靑山 剛昌,아오야마 요시마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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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이 경계망을 뚫고 혼자 배에 숨어든 범죄 예술가에게 경의를 표하고 1대1로 승부하고 싶을 뿐이니까. 그래. 뛰어난 예술가들은 대부분 죽은 뒤에 이름을 남기지. 네가 이름을 남기도록 해주겠어. 괴도 키드! 감옥이라는 무덤에 들여보낸 다음에....
--- p.159-16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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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야! 그거 아니? 괴도는 원하는 것을 멋지게 훔쳐내는 창조적인 예술가이지만.... 탐정은 그 뒤를 따라 꼬투리를 잡아내는.... 단순한 평가에 불과해.
--- pp. 123-1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