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박혜수의 다른 상품
|
이야기는 단순하게, 그림은 정확하게
이 책은 동물들의 초롱초롱한 눈빛과 보들보들한 털, 말랑말랑한 발 어느 하나 놓치지 않고 표현한 세밀화로, 살아 있는 동물을 보듯 생생한 느낌을 전해 줍니다. 군더더기 없는 내용과 귀여운 동물들의 울음소리 말풍선은 아기들의 집중력을 높여 주지요. 다들 내가 엄마랑 똑같이 생겼대요. 정말이에요? 엄마는 아기들이 세상에 태어나서 제일 처음 만나는 얼굴이지요. 엄마의 따뜻한 목소리로 “아가, 아가, 예쁜 아가 엄마 닮았네.” 하고 읽어 주면 아기들 세상의 전부가 사랑으로 물들 거예요. 책을 읽으며 느끼는 엄마와의 깊은 교감은 아이의 정서 발달을 이끌어 줍니다. 아기 동물의 엄마를 찾아 주세요. 동물들의 생김새와 행동을 아기들이 알기 쉽게 설명하여 사물(동물) 인지 능력을 향상시킵니다. 책의 마지막 페이지에서 아기 고양이의 엄마를 찾을 수 있을까요? 아이가 바르게 찾아낸다면 아낌없이 칭찬해 주세요. -기획 금동이책 십오 년째 한결 같은 마음으로 어린이 책을 기획한 금동이책이 만들었습니다. ‘뿌이뿌이 아기 그림책’은 유아 발달에 반드시 필요한 영역을 꼭꼭 다져 아이의 오감에 쏙쏙 들어오게 구성한 금동이책의 시리즈 도서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