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난 작지만 내 나무는 진짜 커요!
양장
베스트
예비 초등학생 top100 5주
가격
12,000
10 10,800
YES포인트?
6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상세 이미지

책소개

저자 소개

글 : 크리스틴 베겔
1972년 파리에서 태어났습니다. 번역가의 길을 걷다 직접 글을 쓰기 시작하며, 여러 권의 작품을 발표했습니다. 만화, 동화, 시, 탐정, 유머, 콩트 등 다양한 장르의 글을 시도하며 창작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미니 리키 미미』『친구 혹은 적』『물이 무서운 악어』 등 40여 권의 책을 썼습니다.
그림 : 레베카 도트르메르
1971년 프랑스 남부의 한 소도시에서 태어났습니다. 대단한 사진 애호가이며, 파리 고등 장식 미술학교에서 그래픽 디자인을 공부했습니다. 채색 밑그림 및 데칼코마니, 콜라주 등을 활용한 다양한 작품을 선보였고, 특히 2003년 발표된 「사랑에 빠진 사람들」 시리즈 및 2004년 발표된 『잊혀졌거나 알려지지 않은 공주 백과사전』이 대성공을 거두며 명성을 얻었습니다. 최근에는 그림책 외에 광고 디자인 쪽으로도 활동 영역을 넓혀가고 있습니다. 그녀의 그림책들은 연극으로 각색되기도 했습니다.
역자 : 류재화
고려 대학교 불문학과를 졸업한 후 출판사에서 일했다. 지금은 파리 누벨소르본 대학교 문학부에서 박사과정 중이며, 여러 권의 어린이 그림책 및 교양서를 비롯해 다양한 인문, 문학 서적을 번역했다. 최근 옮긴 책으로는 『아프리카 우화집』『중국 민화집』『심연들』『그날들』『클레브 공작부인』 등이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12년 03월 20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32쪽 | 502g | 240*280*15mm
ISBN13
9788997313020

출판사 리뷰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가계도

이 책은 아주 특별한 가족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가장 작은 막내 은행잎을 비롯해 온 가족이 바오바브 나무처럼 아주아주 큰 나무에 함께 살고 있습니다. 귀여운 고양이 루나 파크, 말썽꾸러기 오빠와 두 언니, 그리고 부모님에 할아버지, 할머니, 심지어는 할아버지의 할아버지의 할아버지들까지말입니다. 많은 가족들이 오순도순 살아가는 모습을 통해 점점 잊혀져가는 가족 간의 유대를 독창적이고도 아름답게 이야기합니다.

나무와 가족은 하나의 뿌리와 한 명의 조상을 갖는다는 점에서 닮았습니다. 나뭇가지들은 가장 낮은 곳에서부터 하늘을 향해 넓게 뻗어 나갑니다. 여러 갈래로 뻗어나가는 나뭇가지들은 마치 가계도처럼 보입니다. 가계도나 족보를 영어로 ‘가족 나무(Family tree)’라고 부르는 것도 그 때문이지요.
혹시 집에 족보가 있으면 한번 살펴보세요! 할아버지의 할아버지의 할아버지들은 하늘과 제일 가까운 위쪽에 있고, 나는 가장 아래쪽 나뭇가지에 매달려 있습니다. 이 책의 이야기를 읽다 보면 복잡하고 어렵게만 보였던 가족과 가계도의 개념을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다양한 나무들과 함께 떠나는 판타지 여행

나무와 가족이 닮은 점은 또 있습니다. 아무리 큰 나무라도 작은 이파리들이 모여 이루어지듯이, 가족도 마찬가지입니다. 아빠와 엄마, 그리고 아빠와 엄마를 낳아주신 할아버지와 할머니, 그 할아버지와 할머니의 할아버지와 할머니 들까지 누구 하나 없으면 나는 태어날 수 없었겠지요.

나무 집에는 개성 넘치는 다양한 이파리들이 모여 살고 있습니다. 모르는 게 없는 아빠는 참나무 이파리를 꼭 닮았고, 엄마는 커다란 인도밤나무 잎처럼 목청이 아주 큽니다. 귀가 잘 안 들리는 할아버지는 귀 대신에 커다란 단풍잎이 매달려 있고, 큰 이빨이 당나귀처럼 생긴 큰오빠의 얼굴은 이팝나무의 잎을 연상시킵니다. 장난꾸러기 세 자매들은 치마 대신에 바람이 불 때마다 살랑살랑 흔들리는 보드라운 이파리 치마를 두르고 있어, 여러 식물들과 가족들을 연결해 가족들을 소개합니다.

초록색 나뭇잎들은 얼핏 보면 똑같이 보이지만, 자세히 살펴보면 모양이 조금씩 모두 다릅니다. 프랑스의 유명 그림작가인 레베카 도트르메르는 주위에서 쉽게 볼 수 있는 나뭇잎들을 통해 각 캐릭터의 특징을 재치 있게 그려냈습니다. 페이지를 넘길 때마다 여러 식물들이 등장하는 환상의 세계를 여행할 수 있습니다.

리뷰/한줄평2

리뷰

10.0 리뷰 총점

한줄평

10.0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