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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kehiko Inoue,いのうえ たけひこ,井上雄彦,본명:나리아이 타케히코(成合雄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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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멋진 패스였다.
쳇! 끈질기군. 뭐야 저 녀석들... 또 10점차까지 쫓아온거야? 저 11번. 자신이 득점을 못하더라도 어떻게든 패스로 연결해 주위를 살리고 있어. 서태웅을 중심으로 팀이 제기능을 회복하기 시작했다. 저 녀석들 어느새 패스를 배웠지?태웅이도 그럭고 백호도 그렇고. 이녀석들... 점점 변해가고 있다. 현필아 백호가 어디에 있는지 알려줘. 됐어! 백호의 쓸데없는 움직임에 신경을 쓰고 있구나, 정우성. 아까의 차징은... 우성아 쓸데 없는데 신경쓰지마. 지금까지 하던대로 하면돼. 저녀석 특기인 슛을. 겉보기엔 1대 1 승부 같아도 정우성의 머릿속엔. 1대 2다. 북산 볼. 나이스 좋았어. 이 한골이 중요하다. --- p.30-3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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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호군은 우리팀에 리바운드와 끈기를 더해주었다. 엥? 태섭이는 스피드와 감성을...대만이는 예전의 혼란을 딛거. 움찔 호호홋... 지성과... 비장의무기인 3점슛을... 태웅이는 폭팔력과 승리를 향항 의지를...
--- p.139-1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