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2005년판 서문
서문 역자 서문 [1부] 문제와 개념 1장 현실주의, 제도주의, 그리고 협력 2장 정치학, 경제학, 그리고 국제체계 3장 세계정치경제에서 헤게모니 [2부] 협력과 국제 레짐 이론들 4장 협력과 국제 레짐 5장 합리적 선택과 기능주의적 설명 6장 국제 레짐의 기능주의적 이론 7장 제한된 합리성과 자기 이익의 재정의 [3부] 헤게모니와 협력 실제 8장 전후 시기의 헤게모니적 협력 9장 헤게모니적 레짐의 불완전한 쇠퇴 10장 소비국의 석유 레짐, 1974-1981 [4부] 결론 11장 제도의 가치와 유연성의 비용 참고문헌 색인 |
|
프린스턴 걸작판
1989년 그로마이어상(Grawemeyer Award) 세계질서를 증진시키는 아이디어(Ideas Improving World Order) 부문 수상작 1984-1985년도 초이스(Choice) 선정 우수학술서(Outstanding Academic Titles)의 하나 이 책은 선진 자본주의 국가들 사이에서의 협력에 관한 포괄적 연구이다. 제2차 세계대전 이후의 미국과 같은 단일 세력의 우세 없이 협력이 지속될 수 있을까? 이 긴급한 문제에 대답하기 위해, 코헤인은 그것을 통해 세계정치경제에서 협력이 발생해 왔던 제도 혹은 “국제 레짐”을 분석하고 미국의 헤게모니가 약화되는 과정에서 이러한 레짐의 전개를 기술한다. 그는 헤게모니 쇠퇴가 협력을 불가능하게 만든다는 사고를 반박하면서, 레짐을 세계정부의 약한 대용물이 아니라 이기주의적 행위자들 간 분권화된 협력을 촉진하는 장치로 본다. 서문에서 저자는 안보 문제에서 미국의 지배 회복과 함께 소비에트 제국의 종말 이후의 협력 쟁점뿐만 아니라 협력에 관한 최근의 학문을 다루고 있다. “헤게모니가 없는데 협력이 증가할 수 있을까? 코헤인 교수는 이 걸작에서 그렇다고 말한다. ... [협력의] 어려움에 관한 저자의 숙고는 편협한 가정들과 반계몽주의적 용어가 얼마나 흔히 무책임한 사고와 나쁜 정책 판단을 불러일으켰는지 보여준다.” - 『포린어페어』(Foreign Affairs) “국제정치경제에서 영향력 있고, 다소 논의의 여지가 있는 ‘레짐’론에 대한 ‘최신 간행물’. 그 개념이 가장 철저하고, 설득력 있고, 고무적인 변론으로 제시되고 있다.” - 배리 존스, 『정치연구』(R. J. Barry Jones, Political Studies) “이것은 필수적이고 강렬한 작품이다. 이 책은 정책결정에 대한 현실적 중요성에 관한 지적 타협을 너무 오랫동안 어렵게 해 온 현실주의와 이상주의 간 파괴적 양극화를 타파하는데 지대한 공헌을 하고 있다.” - 배리 부잔, 『국제문제』(Barry Buzan, International Affairs) “이 책은 정치학의 경제적 사고와 이해에 국제정치경제 문제를 집중케 하는 방향으로 중요한 한 걸음을 내딛고 있다.” - 제임스 알트, 『경제학문헌지』(James E. Alt, Journal of Economic Literature) 로버트 O. 코헤인은 프린스턴대학교의 ‘우드로윌슨 공공국제정책대학원’ 국제문제 교수이다. 그는 개리 킹(Gary King), 시드니 버바(Sidney Verba)와 함께 쓴 『사회조사설계: 양적 연구에서의 과학적 추론』(Designing Social Inquiry: Scientific Inference in Qualitative Research, Princeton), 그리고 조지프 나이(Joseph S. Nye, Jr.)와 함께 쓴 『세력과 상호 의존』(Power and Interdependence, Addison-Wesley)의 저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