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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 미래 어느 날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를 찾아온 또띠를 통해 우리 지구가 이렇게 될지도 모른다는 상상을 해 본 우리 아이들의 표정은 어떨까요? 두 주먹을 불끈 쥐고 아름다운 숲과 바다를 보호하고 지켜야겠다고 하지는 않을까요? 진짜로 생물도 사람도 살 수 없는 쓰레기더미 지구는 상상만 해도 슬프죠? 지금처럼 지구의 아름다운 모습을 지키려면 우리는 어떤 노력을 할 수 있을지 아이와 함께 이야기 나누어 보세요. 지구와 환경을 사랑하고 아끼는 마음을 가지게 되고 주변의 나무나 꽃을 보면서 감사함을 알게 되는 계기가 될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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