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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 1 영어 가르치는 엄마, 눈을 키워가는 아이
습득인가 학습인가 20 정보의 바다에 빠지지 마라 25 엄마의 발걸음으로 아이의 학년을 알 수 있다 31 국내파 엄마 vs 해외파 엄마 34 학교 시험에서 좌절을 경험하다 39 환경이 다르면 방법도 달라야 한다. ESL과 EFL의 차이 44 언제부터 영어를 가르쳐야 하는가 50 언어적 역량을 키워라 54 엄마표 영어의 목적지 58 말하기 영어의 유혹 63 단어, 단어… 그 나쁜 녀석들 69 누구도 피할 수 없는 학교 내신 영어 74 수능 영어 절대평가, 오해하지 말자 79 영어를 잘하려면 국어를 잘해야 한다 84 양과 질을 동시에 91 Part 2 영어 리딩의 시작과 끝이 곧 문법이다 문법이란 무엇이고 어떻게 공부해야 하는가? 103 문법이 왜 중요한가 107 영어 문법이 왜 아이를 괴롭히나 113 어려운 건 문법이 아니라 용어다 119 물고기를 잡아 주지 말고, 낚시하는 법을 가르쳐라 123 문법을 몰라도 된다고요? 128 언제까지 아이를 끌어 줘야 할까 133 초등 고학년부터 중학교 1~ 2학년에 문법 끝내는 노하우 137 읽지 않고 배우는 영어는 없다 143 문법이 되면 리딩은 저절로 따라붙는다 148 쓰기 영어가 핵심을 쥔 열쇠다 152 영어를 잘 몰라도 토플, 수능 영어를 가르칠 수 있다고? 156 Part 3 자, 그럼 무엇을 가르쳐야 하는가 일단 울렁증부터 버려라 168 아이와 친해져라 174 오래된 거라고? 품사를 먼저 알자 179 문장 성분을 익혀라 187 중요한 문법과 중요하지 않은 문법이 따로 있다 196 수동태가 발달한 언어, 영어 202 분사구문은 왜 쓸까? 208 시간 표현을 위해 존재하는 시제 214 풀어서 설명하면 더 쉬운 문법 219 읽고 듣고 말하고 쓰기가 연결되도록 225 영어는 반복이다 229 문법 그 망각의 늪을 헤치고 나와라 233 Part 4 자신감을 가지고 도전해 보자 아이의 미래를 위해서 영어는 꼭 필요하다 246 참고 또 참고… 기다림의 미학 250 동기 부여로 아이를 춤추게 하라 255 미루지 말고 당장 시작하라 261 부록 - 엄마의 실전 노트 #1 TED 267 #2 뉴베리 수상작이란? 273 #3 우리 아이 영어 성적, 이제 늦었나요? 276 #4 원서 읽기의 힘 280 #5 파닉스 283 #6 영어 커뮤니티를 십분 활용하는 에티켓 28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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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에게는 엄마의 사소한 길트임만으로도 충분합니다. 그것만으로도 수능 6개월을 남겨 둔 꽃피고 따뜻한 봄날에 깊은 한숨을 쉬며 학원 문을 두드리는 엄마들이 더 이상은 없을 것입니다.”
- 「Part 1 엄마의 발걸음으로 아이의 학년을 알 수 있다」 중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