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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사
목차 서문 제1장 신학자들의 발자취를 따라서: 여정의 시작 프랑스 파리 프랑스 대표: 테오도르 드 베즈 원전 맛보기 제2장 프랑스 파리에서 스위스 제네바로 제네바 대표: 프랑수아 투레티니 원전 맛보기 제3장 제네바에서 취리히로 취리히 대표: 요한 하인리히 하이데거 원전 맛보기 제4장 스위스 취리히에서 독일 하이델베르크로 하이델베르크 대표: 프란키스쿠스 유니우스 원전 맛보기 제5장 하이델베르크에서 헤르본으로 독일 헤르본 대표: 요한 하인리히 알스테드 원전 맛보기 제6장 독일 헤르본에서 네덜란드 우트레흐트로 우트레흐트 대표: 히스베르투스 푸치우스 원전 맛보기 푸치우스의 후계자: 페트루스 판 마스트리히트 원전 맛보기 푸치우스의 후계자: 멜키오르 레이데커 원전 맛보기 제7장 우트레흐트에서 레이든으로 레이든 대표: 요하네스 코케이우스 원전 맛보기 제8장 네덜란드 레이든에서 영국 런던으로 스코틀랜드 대표: 사무엘 러더퍼드 원전 맛보기 잉글랜드 대표: 존 오웬 원전 맛보기 부록 1: 17세기 신학 이해하기 부록 2: 더 깊이 있는 공부를 위한 참고 자료 부록 3: 17세기 연대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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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적절한 때에, 꼭 필요한 책이 나왔다. 17세기 신학은 16세기 종교개혁 신학을 단순히 계승하는 것에 그치지 않았다. 종교개혁의 신학과 신앙의 실천을 위하여 반드시 요구되는 골격을 세웠던 것이다. 이 책은 이러한 17세기의 신학세계에로 들어가는 여정을 제공한다. 그리고 그 여정은 많은 독자들에게 미지의 신세계를 탐구하는 즐거움을 줄 것이다.
- 김병훈 교수, 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 조직신학 - 이 책은 복합적인 장르의 책이다. 유럽의 아름다운 도시들을 안내하는 ‘기행문’이면서, 17세기 유명한 정통주의 신학자들의 ‘전기’이기도 하고, 동시에 그들의 사상과 작품을 소개하는 ‘신학서’이기도 하다. 말하자면 일석삼조(一石三鳥)의 효과를 내는 책이라고 할 수 있겠는데, 저자의 탁월한 실력과 글쓰기 솜씨로 말미암아 하나의 완결된 훌륭한 작품이 되었다. - 우병훈 교수 (고신대학교 신학과, 교의학 전공) - 이 책은 프랑스 파리에서 시작하여 스위스와 독일을 경유해 네덜란드를 끝으로 대륙에서 섬나라 영국으로 건너가는 여정과 함께, 언급해야 할 중요한 신학자들을 선택하여 그들의 신학을 살짝 엿보는 방식으로 저술된 흥미로운 책이다. 신학이 형성되는 당대의 상황을 고려하면서, 특히 원전에 근거하여 개척하는 저자의 열정을 높이 살만하다. - 유태화 교수 (백석대학교 신학대학원, 조직신학) - 독자들은 본서를 통해 21세기에는 거의 잊혀 버렸지만 종교개혁이후 개혁신학의 역사 가운데 하나님을 경외하며 신학과 교회를 위해 전력투구했던 수많은 신학적 거장들이 있었다는 사실을 확인하게 될 것이고, 그들이 남긴 신학적 보고들에 대해 좀 더 많이 공부하고 싶은 자극을 얻게 될 것이다. - 이상웅 교수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 조직신학) - 권경철 박사는 17세기 정통주의 개혁자들을 깊이 연구한 학자로서, 어느 때보다 뜨겁고 열렬한 가슴으로 신학을 통해 하나님과 교회를 섬겼던 유럽 대륙의 거목들을 쉽고 재미있게 소개해 준다. 저자는 가장 깊고 어려운 공부를 할 수 있는 한 쉽게 풀어냄으로, 성도들과 목회자들에게 새로운 신앙의 롤 모델을 오래고 오랜 역사로부터 끌어내어 제시한다. - 이정규 목사, 시광교회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