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Gosho Aoyama,あおやま ごうしょう,靑山 剛昌,아오야마 요시마사
아오야마 고쇼의 다른 상품
|
하긴 그래. 이 방으로 들어올 길은 전부 막혔어. 틈이라고는 문 아래로 열쇠가 겨우 지나갈 만한 공간이 있는거 뿐이야... 고무 밴드나 낚시줄을 이용하면... 교수님을 살해한 후, 열쇠를 빼앗아 밖에서 문을 잠그고 문 밑 빈틈으로 열쇠를 방안으로 밀어넣을 수도 있겠지만... 운좋게 노트 밑으로 들어가게 하는건... 거의 불가능이야!
--- p.178 |
|
넌 알고 싶지 않아? 이 사건의 진실을? 이건 사고가 아니라 살인사건이야. 지금부터 너한테 보여주겠어. 진실이 무엇인가를.... 이세상에 풀리지 않는 미스테리는... 단 한가지도 없어!
--- pp. 181-18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