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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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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천 FC 1995 축구단의 감동 실화와 웹툰 드림팀의 만남
부천 FC 1995는 2008년부터 챌린저스 리그에 참가하는 축구팀이다. 1995는 PC통신 하이텔을 이용했던 프로축구 팬들이 단체로 모여 유공 코끼리 축구단을 응원했던 1995년을 뜻한다. K-리그가 시작되면서 1982년 창단된 유공 코끼리 팀이 1995년까지 사용하던 동대문운동장을, 1996년 서울 목동 경기장으로 홈 구장을 옮기면서 연고지를 부천으로 정하였고 팀 이름을 "부천 유공"(후에 부천 SK로 다시 바꿈)으로 바꾸었다. 그러나 2006년 2월 2일 연고지를 제주도로 옮기면서 제주 유나이티드 FC로 팀 이름을 바꾸었고, 부천 팬들은 응원하는 팀을 잃게 되었다. 연고이전의 부당성에 대해 공감한 K-리그 12개(이전 연고이전 사례가 되었던 FC 서울 제외)와 국가대표팀 써포터즈는 비상대책위원회를 구성하여 반대시위를 벌였으며, 2006년 3월 1일에 있었던 앙골라와의 친선경기에서 연고이전 반대 퍼포먼스를 보여주기도 했다. 2006년 3월, 새로운 부천FC 창단시민 모임이 발족되어 창단 설명회 및 창단/운영 업체 등을 선정, 그해 여름 독일 분데스리가의 협조 및 방문을 이끌어 냈으나 부천시의 냉담으로 지지부진해졌고 2007년 여름 새로운 창단위원장 구성과 함께 여러 스폰서 업체들의 후원을 이끌어내기에 이르렀다. 후에 2007년 11월 1일에 부천시와 연고지협약을 맺고 부천 FC 1995의 창단과 챌린저스 리그 참가를 선언했고 팀의 첫 시즌인 2008 K3리그에서 13위의 성적을 거두었다. 부천FC는 잉글랜드 클럽 AFC 윔블던과 2008년 자매 결연을 맺었고 2009년에는 영국 7 부 리그의 FC 유나이티드 오브 맨체스터를 초청하여 월드 풋볼 드림 매치 2009를 가졌으며 부천이 3:0으로 승리하였다. 이런 실화를 기반으로 부천에 거주하고 있는 인기 웹툰 작가 “훈”(은밀하게 위대하게, 헤치지 않아-미디어다음연재 웹툰), “와루”(스마일브러시- 네이버연재 웹툰), “박용제”(갓 오브 하이스쿨- 네이버연재)와 전문프로듀서 “울지 않는 소년”이 작가 팀을 구성, 미디어 다음 만화 속 세상에 웹툰으로 연재 되었다. ■ “ 네 개의 신장을 가진 全 청소년 국가대표 골기퍼 차기석,” 등 실존 인물이 주는 감동 “모든 걸 걸었어“ 는 실존 인물들의 이야기를 기반으로 한 감동 스포츠 만화이다. 주인공 차기성은 실제 축구선수인 차기석 선수를 모델로 만들어졌다. 청소년국가대표 선발, 역대 골키퍼 중 가장 대형 유망주로 각광받으며 거스 히딩크 감독까지 낙점되었으나 신부전증으로 아버지의 신장을 이식 받고 2년 만에 재기를 노렸지만 새로운 신장에 대한 거부현상으로 작은 아버지의 신장을 재이식하였다. 다시 축구를 하면 생명을 보장 받을 수 없다는 진단을 받은 뒤 포기하지 않고 언제 터질지 모르는 시한폭탄 같은 몸을 가지고 3부 리그 부천 FC 축구단에서 선수로 활약하였다. 또한 등장인물 함주명은 부천 FC 1995가 팀 역사상 처음으로 K 리거를 배출해 강원FC에서 현재 수비수로 활동하고 있는 함민석 선수를 모델로 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