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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프라이드 그린 토마토 - 모던 클래식 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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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음사 2018.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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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프라이드 그린 토마토
에벌린 카우치가 드리는 십시의 조리법
작가의 말
옮긴이의 말

저자 소개

1944년 미국 앨라배마 주 버밍햄에서 태어났다. 이미 초등학교 5학년 때 「야단법석 소녀들」이라는 극본을 써서 직접 출연하고 연출을 했고, 열아홉 살 때부터 본격적으로 글을 쓰며 텔레비전 특집 프로그램의 연출을 맡았다. 「거침없는 카메라」, 「아침 쇼」 등 텔레비전 쇼의 대본을 직접 써서 출연했고, 텔레비전, 영화, 연극 등 다양한 무대에서 극작가와 배우로 활동하며 유명세를 떨쳤다.
첫 번째 장편소설 『데이지 페이와 미라클맨』(1992)으로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에 올랐고, 두 번째 장편소설 『프라이드 그린 토마토』(1987)는 36주간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에 오르는 놀라운 기록을 남겼다. 패니 플래그가 직접 각색에 참여한 영화 「프라이드 그린 토마토」(1992)는 아카데미상 최우수 각색상 후보에 올랐고, 동성애자 차별 반대 연대에서 수여하는 최고의 레즈비언 영화상을 받았다. 그 밖에 『이 세계에 온 것을 환영해, 귀여운 아가씨!』(1998), 『무지개 속에 서다』(2002), 『크리스마스의 피리새』(2004), 『천국을 기다릴 수 없어』(2006), 『나는 아직도 네 꿈을 꾼다』(2010) 등이 있다.
레즈비언임을 당당히 드러내고 남녀평등 헌법 수정안을 적극적으로 지지하는 등 정치의식이 뚜렷한 작가 패니 플래그는 자신의 이야기를 알려 세상을 더 좋은 곳으로 만들고 싶다고 말한다. 캘리포니아와 고향 앨라배마를 오가며 최근까지도 꾸준히 작품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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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8년 11월 21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가능 ?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10.42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21.5만자, 약 7만 단어, A4 약 135쪽 ?
ISBN13
9788937479304
KC인증

출판사 리뷰

#여성소설 #영화원작 #LGBT #페미니즘
리뷰 총점 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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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책

p.495

사락에서 원문보기
사랑해요, 내 소중한 에벌린. 행복해야 해요. 난 행복해요. 당신의 친구, 클레오 스레드굿 부인여자들의 우정이 너무 아름답따........................
m*******4 2024.05.12. 신고 공감0 댓글0
종이책

p.459

사락에서 원문보기
수요일 새벽, 75세가량의 신원 미상 백인 남자 시체가 휘슬스톱 남쪽 1마일 지점의 철로변에서 발견되었습니다. 사망자는 오버올에 얇은 재킷을 입었는데 밤사이에 얼어 죽은 것으로 보입니다. 여자 사진 한 장 외에는 아무런 신분증도 발견되지 않은 것으로 보아 뜨내기 노동자로 추정됩니다.않되 이럴 순 없어...... 사랑한 사람이 루스였던 것도 이지가 알았던 것도 충격이었는데 이렇
m*******4 2024.05.12. 신고 공감0 댓글0
종이책

p.447

사락에서 원문보기
그 말과 함께 법정의 문이 열리면서 하나님이 지구상에 모아 놓았음 직한 기이하기 짝이 없는 집단이 열을 지어 들어왔다. 소름 돋았어... 눈물나 진짜 이지가 살아온 시간들이 헛되지 않았음을...
m*******4 2024.05.12. 신고 공감0 댓글0
종이책

p.443

사락에서 원문보기
"당신은 당신이 세상에서 가장 신성한 것, 즉 사랑하는 아버지와 어머니와 아들로 이루어진 존경할 만한 한 가정을 파괴했다는 것을 알았습니까? 당신이 한 남자와 한 여자 사이의 신성하고 성스러운 결혼을, 1924년 11월 1일 바로 이곳 밸도스타의 새벽비둘기 침례교회에서 하나님에 의해 인가되었던 결혼을 모독했다는 것을 알았습니까? 당신은 당신이 선하고 독실한 한 여자가 하나님
m*******4 2024.05.12. 신고 공감0 댓글0
종이책

p.251

사락에서 원문보기
"주일학교에서 아이들을 가르치는 분인데 그보다 더 좋 은 사람은 찾아보기 힘들 거예요. 다 술 때문이죠. 술만 들어가면 평 소엔 하지 않는 미친 짓들을 한다니까요."하 그게 무슨 소리예요,,,, 술이 걍 본성을 드러내게 한 거지 어케 그게 좋은 사람이여
m*******4 2024.05.12. 신고 공감0 댓글0
종이책

p.314

사락에서 원문보기
괴상하다거나 남성 혐오자라는 소리를 듣지 싶지 않아서 페미니스트가 되지 않았고, 못된 년이 라는 소리를 들을까 봐 바가지를 긁지도 언성을 높이지도 않았다. 그 모든 것들을 실행해 왔음에도 그 낯선 사람은 화가 난 남자가 여자에게 하는 욕설을 던짐으로써 그녀를 시궁창 속으로 밀어 넣었다.여성이 본인을 페미니스트라고 말하면 욕 하기 쉬운 대상이 되고, 아니라고 말하면 다루
m*******4 2024.05.11. 신고 공감0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