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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PTER 1 가장 두려운 샷 10위: 래그 퍼트(Lag Putts)
CHAPTER 2 가장 두려운 샷 9위: 벽을 마주한 샷(Against the Wall) CHAPTER 3 가장 두려운 샷 8위: 그린사이드 피치(The Greenside Pitch) CHAPTER 4 가장 두려운 샷 7위: 나무 사이로 치는 샷(Hitting Through Trees) CHAPTER 5 가장 두려운 샷 6위: 모래에 파묻힌 라이(Buried Lies in Sand) CHAPTER 6 가장 두려운 샷 5위: 높고 부드러운 컷로브 샷(High, Soft, Cut-Lob Shot) CHAPTER 7 가장 두려운 샷 4위: 내리막 라이(Downhill Lies) CHAPTER 8 가장 두려운 샷 3위: 타이트 라이(Tight Lies) CHAPTER 9 가장 두려운 샷 2위: 그린사이드 모래벙커(Greenside Sand) CHAPTER 10 가장 두려운 샷 1위: 짧은 퍼트(Short Putts) 후기: 레오나드 캄슬러에게 보내는 감사의 글 감사의 글 |
Dave Pel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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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 미켈슨과 비제이 싱 같은 정상급 프로를 가르친 유명한 골프 지도자 데이브 펠츠가 골퍼들이 가장 두려워하는 10가지 샷을 정복하는 비결을 보여준다. 이 책에는 필 미켈슨, 헌터 마한을 비롯해 마이크 위어, 프레드 커플스, 스티브 엘킹턴, 폴 에이징어, 톰 시크만, 숀 오헤어, D.A. 웨이브링, 닉 와트니가 보여주는 최고의 샷 장면이 실려 있다.
모든 골퍼는 코스에서 두려워하는 샷이 있다 골퍼들이 가장 두려워하는 샷은 무엇일까? 짧은 퍼트, 높고 부드러운 컷로브 샷, 모래에 파묻힌 라이, 그린사이드 피치, 아니면 래그 퍼트? 초보자에서 핸디캡이 낮은 골퍼 그리고 PGA 투어 프로에 이르기까지 모든 골퍼는 코스에서 두려워하는 샷이 있다. 이에 미국 펠츠 골프 연구소가 골퍼들이 어느 샷을 가장 두려워하는지를 알아보기 위해 세계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단연 1위는 의외로 기술적인 측면에서 하기가 가장 쉬운 샷이었다. 바로 3피트(약 0.9미터) 퍼트였다. 뜻밖이지만, 골프에서 기타 어느 종류의 샷보다도 6피트 이내에서 시도된 타수가 더 많다는 사실에서 이해가 된다. 수많은 골퍼가 샷을 두려워한다. 샷을 두고 서서 불안에 휩싸여 샷을 망치거나 두려움으로 얼어붙어 스윙을 할 수 없는 경우도 있다(입스[yips]). 이렇게 샷을 두려워하면 정신적 그리고 육체적 영향을 초래해 최고의 경기를 펼치지 못하거나 게임을 맘껏 즐길 수 없다. 골프에서 가장 두려운 10가지 샷을 정복한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퍼팅 및 숏 게임 지도자이자 필 미켈슨과 비제이 싱 같은 정상급 프로 골퍼를 가르친 데이브 펠츠(Dave Pelz)는 2년에 걸쳐 기량 수준이 서로 다른 전 세계 골퍼 1만여 명을 대상으로 ‘당신이 가장 두려워하는 3가지 샷은 무엇인가?’란 설문조사를 실시해 골프에서 가장 두려운 샷 10가지를 선정했다. 그리고 광범위한 연구의 결과를 취합하여 이들 10가지 샷 문제에 대한 해결방안과 훈련과정을 제시했다. 이렇게 골프에서 가장 두려운 10가지 샷을 정복하는 방법을 소개한 책이 『데이브 펠츠의 두려움 없는 골프』이다. 저자는 두려움을 정복하는 방법을 각각의 샷에 대해 [1] 샷, [2] 문제, [3] 해결방안, [4] 어떤 모습이어야 하는가, [5] 성공 사례, [6] 컨디셔닝 프로그램 순으로 설명한다. 우선 골퍼의 마음에 두려움을 일으키는 ‘샷’을 근접 촬영 사진으로 보여주고, 그러한 샷을 상세하게 분석해 ‘문제’를 짚어보며, 샷을 성공적으로 치는 ‘해결방안’을 제시한다. 다음으로 이러한 샷을 할 때 골퍼는 ‘어떤 모습이어야 하는가’를 다양한 사진으로 보여줘 성공적인 샷에 요구되는 동작과 자세를 마음속에 내면화하도록 한다. 추가로 필 미켈슨 등 정상급 프로의 ‘성공 사례’를 통해 이들이 이런 샷을 어떻게 처리하는지를 보여준다. 마지막으로 ‘컨디셔닝 프로그램’을 제시해 정밀하고도 명확한 자세와 셋업으로 재훈련하도록 돕는다. ’골퍼의 조감도’ 보면서 골퍼의 눈으로 샷을 배운다 이 책이 기존 골프 책과 차별화되는 점은 수십 년 동안 PGA 골프 사진 전문가로 활동하면서 명예의 전당 골프 사진가에 오른 레오나드 캄슬러(Leonard Kamsler)가 이 책을 위해 특별히 개발한 ‘골퍼의 조감도(Golfer's-Eye View™)’를 통해 골퍼의 눈으로 샷을 배울 수 있다는 것이다. 이러한 골퍼의 조감도는 이 책의 ‘어떤 모습이어야 하는가’ 섹션에서 볼 수 있다(본문 18∼19페이지 참조). 지금까지 골프 관련 책과 잡지들에 실린 대부분의 골프 사진은 항상 골퍼를 바라보는 전면이나 후면 사진 등을 보여주었다. 그러나 이러한 사진은 골퍼(독자)에게 필요한 모습이 아니다. 대신 『데이브 펠츠의 두려움 없는 골프』에서는 골퍼를 바라보는 시각이 아니라 골퍼의 눈에 비춰지는 대로 사진을 보여준다. 골프 코스에 서지 않고도 샷을 보게 된다 이와 같은 전례 없는 시각적 접근법을 통해 독자는 마치 골프 코스에 서 있는 것처럼 자신의 골프 볼, 발과 스탠스가 어떠한 모습이어야 하는지를 실제로 본다. 그런 다음 책을 시계방향으로 돌려 즉시 올려다봄으로써 나무, 연못 혹은 모래벙커가 자신의 샷 방향에 어떻게 작용할지를 알고 몸이 타깃 및 그 사이의 모든 것과 어떻게 관련되는지를 알 수 있다. 이에 따라 독자는 골프 코스에 서지 않고도 샷을 보게 되며, 사진만으로도 설명이 된다. 따라서 이 책은 독자가 코스로 나가기 전에 가장 두려운 샷을 마음속에 그려보고 그러한 샷에 대비하게 해주며, 내면화한 샷 동작이 골프 코스에서 자연스럽게 재현되도록 해준다. J골프 해설위원인 이신 프로 골퍼는 “이 책은 초보 골퍼부터 PGA 투어 프로에 이르기까지 가장 두려워하는 10가지 샷을 해결해가는 방법을 다루고 있다”며 “특히 골퍼의 눈으로 보는 각떵에서 찍은 생생한 사진과 설명은 친절하고도 현장감 넘치며, 그토록 두려웠던 샷에 도전해보고 싶게 만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