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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수자의 말
Chapter 1. 기본편 - 샌드 웨지로 기본 타법을 완벽하게 익히자 어프로치 샷으로 1핀 안에 붙인다 사용하는 클럽은 샌드 웨지가 기본 공의 위치와 체중 배분을 바꾸어 친다 30야드 이내 어드레스 모습 = 임팩트 모습 상황에 맞는 타법이 어프로치 성공의 열쇠 로프트대로 칠 때는 리딩 에지가 12시 방향 〈로프트대로 잡는 타법 ①〉 소울 에지에 가까운 곳에서 내려오듯이 친다 〈로프트대로 잡는 타법 ②〉 퍼팅하듯이 클럽을 들어 올렸다가 내린다 페이스를 닫는 타법은 리딩 에지가 11시 30분 〈페이스를 닫는 타법 ①〉 리딩 에지로 공을 칠 정도면 된다 〈페이스를 닫는 타법 ②〉 15야드 이내의 핀을 향해 큰 스윙은 금물 페이스를 여는 타법은 리딩 에지가 12시 30분 〈페이스를 여는 타법 ①〉 허리 높이 위로 양손이 올라가지 않게 한다 〈페이스를 여는 타법 ②〉 어드레스 위치에 머리를 두고 클럽을 휘두른다 〈문제 해결법〉 어프로치가 핀에 좀처럼 붙지 않는 이유는? Chapter 2. 실전편 - 핀에 붙이기 위해 정확도를 높인다 어프로치에서는 그립을 가볍게 쥐자 샤프트 플랜에 따라 클럽을 올렸다가 내린다 양 팔꿈치와 양팔의 삼각형을 깨지 말자 어프로치 샷에서는 세로 운동을 백 스윙과 팔로우 스루의 페이스를 확인하자 드라이버부터 퍼팅까지 스윙 리듬은 같다 약간 더프하는 것이 최근의 어프로치 경향 공 치기 전 반드시 핀까지의 탄도를 생각한다 〈문제 해결법〉 페이스를 공에 맞힐 수가 없다 Chapter 3. 고민 해결편 - 미스 샷 해소를 위한 Q&A 왜 공 바로 앞을 치게 될까? 왜 공의 머리를 치는 토핑이 나올까? 왜 공이 왼쪽으로 굴러갈까? 왜 생크가 날까? 디보트가 있는 라이에서는 공을 어떻게 칠까? 퍼터나 5번 우드는 어떻게 사용할까? 그린 면이 내리막인 어프로치는 어떻게 칠까? 칼라와 러프의 경계에 있는 공은 어떻게 칠까? 로브 샷은 어떻게 칠까? 왼발이 높은 라이에서는 어떻게 칠까? 왼발이 내려가는 라이에서는 어떻게 칠까? 러프에 들어가 박힌 공은 어떻게 칠까? 러프에 떠 있는 공은 어떻게 칠까? 나이토 유지의 셀프 체크 Q&A |
Naito Yuji,ないとう ゆうし,內藤 雄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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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는 돈 없이 절대 혼자서 못 배운다는 고정관념을 깨라
코치 없이도 골프를 마스터할 수 있는 골프 레슨서 시리즈! 《혼자서 하는 골프》시리즈는 가장 돈 많이 드는 운동 중 하나인 골프를 독자들이 저렴하게 정복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만들어졌다. 이 시리즈는 최경주 프로와 함께 미국 골프 투어에서 활약하고 있는 프로골퍼 마루야마 시게키의 코치로 유명한 나이토 유지가 기록하고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유응열 프로골퍼가 감수한 책으로 총 6권으로 이루어졌다. 각 권은 드라이버 샷, 아이언 샷, 어프로치 샷, 퍼팅, 벙커 샷, 페어웨이 우드 편으로 나누어져서 휴대하기도 좋다. 대부분 골프 레슨서가 비싸고 두꺼우면서도 읽고 난 후에는 머릿속에 남는 것이 별로 없지만, 이 시리즈는 15,000원이라는 파격적인 가격뿐 아니라 꼭 필요한 내용을 엄선하여 차별화를 꾀했다. 기초부터 고급 테크닉까지 초보자들도 이해하기 쉽도록 구체적이면서도 상세하게 설명했으며, 글이나 사진으로 다 표현하기 어려운 부분은 그림으로 명쾌하게 원리를 알려주고 있어 실력 향상에 실질적인 도움을 준다. 특히 주의 사항과 한 단계 실력을 높일 수 있는 비결을 소개한 박스 팁이 눈여겨볼 만하다. 각권 끝 부분에 나오는 ‘나이토 유지의 셀프 체크 Q&A’로 아마추어들이 자주 범하는 실수의 원인과 해결 방안을 모색해 볼 수도 있다. 유명 프로들이 구사하는 다양한 스윙을 보아도 그렇고, 골프를 가르치는 사람들도 주관적인 느낌과 경험에 따라 골프 스윙을 설명하기에 골프에는 원칙이 없다고 한다. 그렇다면 어떤 코치를 만나느냐에 따라 실력이 얼마나 향상할지 결정될 것이다. 처음 골프를 시작할 때 흔히 접하는 레슨서도 다르지 않다. 골프 용어조차 생소한 초보자에게 얼마나 쉽게, 제대로 이해할 수 있도록 해설하고 보여주느냐가 골프 레슨서를 선택하는 기준이 된다. 그런 면에서 보면 신선한 구성과 친절한 설명으로 이루어진 이 책은 골프를 치는 독자라면 반드시 지녀야 할 레슨서로 손색이 없다.《혼자서 할 수 있는 골프》시리즈는 골프를 조금 아는 사람에게는 실력을 한 단계 높이는 기회와 싱글이 되는 비결을 제공할 것이고, 이제 막 골프를 시작하는 사람에게는 골프에서 가장 중요한 그립법과 어드레스를 확실히 이해하고 다지는 데 도움을 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