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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1 모험의 시작
모험의 시작 / 버클리 음악대학교 / 버클리 입학 요건 / 한국에서도 버클리 오디션을 볼 수 있을까? / 나의 오디션 이야기 오디션 구성과 준비 / 뜻밖의 선물 / 버클리 장학금을 알아보자 / 겸손은 미덕이 아니다 / 출국 전 무엇을 준비해야 할까? / 버클리 학점을 미리 이수 한다고? / 음악은 잠시 내려놓고 영어를 공부하자 / 미국으로 가는 짐을 싸보자 / 여행자의 자세 part2 버클리 신입생 되기 마라톤처럼 완주하기를 / 신입생 오리엔테이션 / 미리 본 졸업 공연 / 버클리 강의 듣기 / 버클리 구석구석, 학교 건물 둘러보기 / For here, to go? / 학교에서 돈을 번다고? Work Study part3 버클리 학교생활 버클리의 전공을 소개합니다 / 나의 전공 선택 이야기 / 영어 못한다고 무시하지 말라고! / 학교에만 있을 수는 없잖아 / 대가와의 만남 / 음악이란 사치를 허하라 / 슬럼프에 빠지다 / Vadim Neselovskyi의 충고 / 버클리 친구들 / 풍악을 울려라 part4 보스턴에서 살아가기 아프면 정말 서럽다 / 즐거운 나의 집 / 일을 해야 산다 / 누가 내 차를 훔쳐갔나? / 내 맘대로 고른 보스턴 맛집 / 보스턴, 여기는 꼭 가보자 part5 졸업 그리고 새로운 시작 졸업은 쉽지 않더라 / 한국에서 음악인으로 살아남는 방법 / 모험은 계속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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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버클리 음대 유학을 준비 중이거나 버클리 음대에 관심 있는 독자들을 위해 쓰여 졌다. 28살의 평범한 대학 졸업생이 버클리 입학 오디션을 준비하고 졸업하기까지의 경험을 관련 정보들과 함께 정리하였다. 작가의 진솔한 유학 이야기뿐만 아니라 버클리 음대 입학을 위해 학생들이 꼭 알아야할 팁들, 버클리 음대 강의와 학교생활, 그리고 질문 형식으로 구성된 버클리에 관해 궁금한 부분들로 구성되어 있다. 분명히 버클리 유학을 준비 중이라면 실질적으로 큰 도움을 받게 될 것이다.
버클리 음대 유학을 계획하고 있지 않더라도 음악인으로 살아가는 작가의 이야기는 같은 고민을 하는 독자들에게 위로와 공감을 준다. 녹록치 않은 현실 속에서도 음악을 통해 자신의 정체성을 찾아가는 스토리를 읽다보면 소소한 감동과 재미를 느낄 수 있다. 버클리 음대, 1교시는 유학 준비를 위한 가이드북을 넘어 편한 마음으로 읽을 수 있는 음악 선배의 이야기이다. 이 책이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음악인들에게는 작은 위로가, 버클리 유학이라는 꿈을 준비하는 학생들에게는 힘찬 응원이 되었으면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