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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득공제 EPUB
eBook 사도행전 속으로 13
담대하라 EPUB
이재철
홍성사 2018.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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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서문
참된 교회를 그리며

사도행전 21장
1. 구브로를 바라보고 (행 21:1-6) _신년주일
2. 다 그 처자와 함께
3. 전도자 빌립의 집에 (행 21:7-14)
4. 처녀로 예언하는 자라
5. 죽을 것도 각오하였노라 _사순절 첫째 주일
6. 그의 집에 머물려 (행 21:15-16) _사순절 둘째 주일
7. 야고보에게로 들어가니 (행 21:17-18) _사순절 넷째 주일
8. 하나님이 하신 일을 I (행 21:17-19) _고난주일
9. 하나님이 하신 일을 II _부활주일
10.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행 21:17-20상)
11. 말하는 이대로 하라 (행 21:20-26)
12. 바울을 잡아 끌고나가니 (행 21:27-30)
13. 쇠사슬로 결박하라 (행 21:31-36) _가정주일

사도행전 22장
14. 부형들아, 들으라 (행 21:37-22:8)
15. 다시 보라 (행 22:9-13) _성령강림주일
16. 살려 둘 자가 아니라 (행 22:14-23)
17. 그가 로마 시민인 줄 알고 (행 22:24-29)

사도행전 23장
18. 대제사장인 줄 알지 못하였노라 (행 22:30-23:5)
19. 빼앗아 가지고 (행 23:6-10)
20. 주께서 바울 곁에 서서 (행 23:11) _100주년기념교회 창립 11주년 기념주일
21. 담대하라
22. 밤 제삼 시에 (행 23:12-24)
23. 아래와 같이 편지하니 (행 23:22-30)
24. 헤롯 궁에 그를 지키라 (행 23:31-35)

부록
여호와의 손이 짧으냐 (민 11:18-23) _신년 0시 예배

저자 소개 1

1988년 주님의교회 개척. 10년 임기를 마치고 1998년부터 스위스 제네바한인교회를 3년간 섬겼다. 2005년 7월 10일부터 한국기독교선교100주년기념교회 담임목회자로 사역을 시작했다. 2013년 4월 전립선암 판정을 받아 그해 5월 수술을 받고 10월에 강단에 복귀했다. 2018년 11월 18일 은퇴했다. 지금까지 쓴 책으로 『청년아, 울더라도 뿌려야 한다』, 『회복의 신앙』, 『회복의 목회』, 『사랑의 초대』, 대담집 『지성과 영성의 만남』(이어령 공저, 이상 전자책도 출간), 『새신자반』, 『성숙자반』, 『사명자반』, 『인간의 일생』, 『비전의 사람』, 『내게 있
1988년 주님의교회 개척. 10년 임기를 마치고 1998년부터 스위스 제네바한인교회를 3년간 섬겼다. 2005년 7월 10일부터 한국기독교선교100주년기념교회 담임목회자로 사역을 시작했다. 2013년 4월 전립선암 판정을 받아 그해 5월 수술을 받고 10월에 강단에 복귀했다. 2018년 11월 18일 은퇴했다.

지금까지 쓴 책으로 『청년아, 울더라도 뿌려야 한다』, 『회복의 신앙』, 『회복의 목회』, 『사랑의 초대』, 대담집 『지성과 영성의 만남』(이어령 공저, 이상 전자책도 출간), 『새신자반』, 『성숙자반』, 『사명자반』, 『인간의 일생』, 『비전의 사람』, 『내게 있는 것』, 『참으로 신실하게』, 『매듭짓기』(이상 전자책과 오디오북도 출간), 『믿음의 글들, 나의 고백』, 『아이에게 배우는 아빠』, 『말씀, 그리고 사색과 결단』(출간 중), 『목사, 그리고 목사직』, 『이재철의 메시지』, 요한복음 설교집 〈요한과 더불어〉(전10권), 로마서 설교집〈이재철 목사의 로마서〉(전3권), 사도행전 설교집 〈사도행전 속으로〉(전15권), 단편 설교 시리즈 〈이재철 목사 메시지〉가 있다. 이 책들은 사변적이고 이론적인 내용에 치우치지 않고 기독교 진리를 끊임없이 삶과 관련지어 ‘지성과 신앙과 삶’의 조화를 꾀한다. 또한 본질에 대한 깨달음과 실천을 강조하며 풀어내는 명료한 논리와 특유의 문체로 많은 독자들에게 사랑받고 있다. 『새신자반』은 몽골어와 베트남어로, 『청년아, 울더라도 뿌려야 한다』와 『비전의 사람』은 중국어로 출간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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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8년 12월 10일
이용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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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29.43MB ?
ISBN13
9788936513214

출판사 리뷰

예루살렘으로 떠나기 전 바울은 자신을 따르는 장로들과 교인들로부터 간곡한 만류를 받는다. 에베소에 정착하면 그들에게 존경을 받고 경제적 지원도 받으며 여생을 편안하게 마감할 수도 있었다. 그럼에도 바울이 결박과 환난이 도사린 예루살렘행을 결심하고 죽음으로 끝날 혹독한 길에 의연히 발을 내딛을 수 있었던 이유는 무엇일까?

남은 생을 송두리째 던질 목적지는 어디인가
저자는 이를 밝혀 나가는 동시에 바울이 날마다 생명의 새날을 살 수 있었던 비결 및 그가 기록한 성경이 시공을 초월해 여전히 수많은 사람들을 살릴 수 있는 이유에까지 사고를 확장시켜 준다. “세상적 관점으로 보면 바울이 현실적으로 얻은 것은 아무것도 없었다”는 점을 저자는 상기시킨다. 3차 전도 여행을 거치는 동안 바울은 젊음도 잃었고, 건강도 잃었으며, 세상에서 출세하고 성공할 수 있는 모든 기회와 가능성을 잃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바울이 바라보았던 것, 그의 주된 관심사가 무엇이었는지 그의 입장에 서서 구체적으로 그려 나감으로써 바울에 대한 이해를 높여 준다.

절망하는 외눈박이로 살아갈 것인가
바울이 유대인들에게 모함과 폭행을 당해 2년간 감옥에 갇히게 된 사건과 관련해서는 이후 바울이 로마로 압송됨에 있어 어떤 의미를 갖는지 조목조목 풀어 나간다. 겉으로는 마치 고난과 역경의 바다처럼 보이지만 그 내면에는 하나님의 신묘막측한 계획과 섭리가 흐르고 있음을 알게 해준다. 이 책은 그리스도인이 나아가야 할 목적지가 어디인지, 혹 경유지를 목적지로 착각해 현실에 안주하고 있지는 않은지 돌아보게 한다. 또한 우리를 둘러싼 차디찬 현실을 어떻게 바라보아야 하는지 영적인 시력을 키워 줄 뿐만 아니라, 우리 자신을 바르게 추슬러 모진 상황에서도 충분히 담대할 수 있는 마음판을 마련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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