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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tthew kel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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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여기에 왜 있죠? 왜 태어난 걸까요?”
언제나처럼 할아버지는 흐뭇하게 웃으셨어요. “멋진 질문이야, 맥스. 한 번도 그런 질문을 안 하고 사는 사람도 많단다. 하지만 그거야말로 가장 중요한 질문이지.”--- pp.16-17 “그렇지, 맥스. 우리는 우리 자신일 때가 가장 행복하단다. 만약에 새가 태어나서 죽을 때까지 물고기가 되려고 한다면 어떨까? 그 새는 정말 불행할 거야. 새는 물고기가 되려고 할 때마다 항상 실패하기 마련이거든." --- p.24 월요일 아침, 맥스는 엄마가 도시락 싸는 걸 도와주었습니다. 맥스는 도시락을 사탕과 과자로 채우고 싶었지만, 할아버지와 나눈 대화가 기억나서 자신에게 물었어요. “최고의 내가 되려면 무엇을 먹어야 도움이 될까 ?”--- p.32 "할아버지 말씀이 맞았어! 나는 최고의 맥스가 되려고 노력할 때 제일 행복해.”--- p.65 “난 완벽하지는 않아. 하지만 오늘은 어제보다 더 나은 내가 되고 있어." --- p.7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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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이 세상에 …… 왜 있는 걸까요?”
“멋진 질문이야, 맥스. 한 번도 그런 질문을 안 하고 사는 사람도 많단다. 하지만 그거야말로 가장 중요한 질문이지.” “바로 최고의 네가 되기 위해서야!” 이 책은 어느새 불쑥 자라서 자신의 존재에 대해 궁금해하는 아이에게, 또는 그에 대한 마땅한 대답을 찾지 못한 부모에게 권해 줄 만하다. 저자 매튜 켈리는 한국 독자들에게 《위대한 나 Rhythm of Life》로 잘 알려진 작가이며, 열아홉 살에 ‘매튜 켈리 재단’을 설립했을 정도로 세계적으로 유명한 자기계발 강사이자 저술가이다. 세계 각국에서 삶의 희망을 주는 강연과 세미나를 적극적으로 펼치고 있는 매튜 켈리는 지금도 하루하루 ‘최고의 자신’이 되도록 항상 노력하자는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이 책 《난 여기 왜 있을까? Why am I Here?》는 매튜 켈리의 그런 메시지를 어린 독자에게 전하는, 첫 번째 어린이 책이다. 그의 명성답게 아마존닷컴에서 2009년 출간 이후 지금까지 별 다섯 평가만을 받을 정도로 독자의 호응도가 좋으며 지속적으로 스테디셀러 반열에 올라있다. 《난 여기 왜 있을까?》의 주인공 맥스는 모든 것이 궁금하고 호기심도 많은 아이다. 특히 언제부터인가 자기 자신의 존재에 대해 무척 궁금해졌다. 그래서 맥스는 어느 날 낚시하러 호수에 갔을 때 할아버지에게 물어본다. “저는 여기 이 세상에…… 왜 있는 걸까요?” 만약 당신의 자녀가 이런 질문을 한다면 어떻게 대답해야 할까? 맥스의 할아버지는 어린 맥스가 이해하기 쉽게 한 마디로 답해 준다. “낚시하려고.” 맥스의 질문에 할아버지가 말해준 해답은 이 순간에 온 힘을 기울이고, 더 나아가 하루하루 최선을 다하기 위해 노력하라는 것. 즉, 최고의 자신이 되기 위해서 항상 노력해야 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이 책은 맥스의 물음으로 시작하여 할아버지의 대답으로 인해 하루하루 성장해 가는 어린 맥스의 모습을 담고 있다. 저자 매튜 켈리는 메시지와 함께 어린 맥스가 최고의 자신이 되기 위해 일상생활에서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지도 알려주고 있다. 어떤 행동이 옳은지, 어떤 물건을 골라야 하는지, 무엇을 먹어야 하는지 등 어린 맥스 눈높이에서 스스로 생각하여 판단하도록 한다. “과자와 과일 중 어떤 것이 최고의 내가 되는 데 도움을 줄까?” “TV를 보는 것과 숙제를 하는 것 중 어떤 것이 최고의 내가 되는 데 도움이 될까?” 그리고 이렇게 스스로 판단하여 옳은 행동을 하면 무엇을 얻을 수 있는지도 주인공 맥스를 통해 어린 독자들에게 일깨워주고 있다. 이 책은 아이들을 위한 동화이기도 하지만 미처 삶의 의미를 깨닫지 못한 어른들을 위한 이야기이기도 하다. 자신의 존재에 대해 주인공 맥스처럼 그 궁금증을 풀어낸 이가 있는가 하면, 그렇지 못한 이가 있고, 또 알지만 잊고 사는 이도 있을 것이다. 저자 매튜 켈리는《난 여기 왜 있을까?》를 통해 이제 막 자신에 대해 궁금증이 시작된 어린아이에게는 올바른 삶의 방향을 제시하고, 잠시 잊고 살던 어른 독자에게는 자신의 존재와 그 의미를 다시 한 번 되새길 기회를 쉽고 명쾌하게 선사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