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레마 터치, 크레마원 기본뷰어 이용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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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폭풍 후
19. 축제 20. 모나르카궁의 일상 21. 느린 진전 외전. 백 년 하고도 수십 년 전에 후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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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좀 더. 조금 더, 어쩌면 훨씬 더 많이. 그의 관심과 애정을. 솔레다토르가 자신을 더 많이 좋아해 주기를.
과거에 비해 더 많은 것을 가졌는데도 욕심을 낼 줄 알게 된 생쥐. 헤어졌던 요정들과도 재회한 뒤, 좋아하는 솔과 단둘이 평화로운 궁 생활을 시작한다. 그러나 너무 하는 일이 없어서 불안했던 생쥐는 뭐든 해보려고 노력을 시작한다. 그리고 점점 예뻐지는 생쥐를 보며 불안감을 느끼기 시작한 용. 두근두근 말랑말랑 봄이 찾아온 『용의 꼬리를 문 생쥐』 5권. 기대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