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 대전의 자랑 무엇인가 14 § 대학문화의 반성 17 § 교정에서 20 § 문단유감 22 § 보직론 24 § 3월송頌 26 § 쓴다고 시며 만든다고 시집인가 28 § 우리네 습관 30 § 대학과 동상 32 § 계룡팔경 34 § 시인이라고 종이만 먹고 살 수 없다 36 § 2010 문학의 새 지평을 다짐한다 40 § 신춘문예 당선시 유감 44 2 § 약탈한 문화재는 반환되어야 한다 - 프랑스와 일본에 대하여 50 § 대전 문학관이 건립된다 53 § 일본을 다시 생각한다 57 § 중국의 태도를 주시한다 60 § 시인 모윤숙 여사를 다시 생각한다 64 § 만해축전과 우리의 기대 68 § 바다, 강, 물을 살려야 한다 72 § 과학의 발달은 문학 발전에 어떤 역할을 하는가 76 3 § 시 읽기에 대한 몇 가지 단상 84 § 다사다난 했던 한해를 돌아본다 88 § 글쓰기의 조건 93 § 풍자와 화해의 이더스 - 지령 300호 축하함 98 § 최근 일본의 태도를 주시한다 101 § 해가 저물고 “핵”을 머리에 이고 날이 어둡다 104 § 박진환의 3행 ‘풍시조諷詩調’에 대하여 107 4 § 수필이란 112 § 벽거울 113 § 버리기의 여유 115 § 타이페이 일지 - 근 30년 전 일기장 뒤지다 117 § 유성찬가 124 § 한국 문학 발전에 헌신 - 일기수연一期壽宴을 축하합니다 126 § 풍시조에 바란다 128 § 나의 시쓰기에 대하여 130 § 문예창작 교실을 돌아본다 135 § 문화 예술인 복지대책의 필요성 138 § 첨단과학 시대에 있어서 시의 역할 141 § 반성의 사유와 소통의 문제 145 § 신임 회장에 바란다 154 5 § 향천向川 김용직 선생과 나 160 § 대전문협의 발전과 전망 - 제우스신의 답변을 생각한다 166 § 해방공간, 지역문단의 요람기 175 § 한국 정서의 방파제 - 일본어판 정광수 시집 연연燕燕 『つばめ』를 읽고 182 § 조율미의 독자성과 산문山門의 에스프리 - 양정자의 시세계 188 § 꽃의 서정과 자연회귀 - 한금산의 시세계 201 § 존재 탐구와 자아성찰 -박순길 시집 『꽃 향기는 바람이 되어』를 읽고 215 § 조용히 소리 내어 읽고 싶은 시 - 성강숙 시를 읽고 230 § 자아성찰과 오성의 질서 - 박순규 시인의 시집을 읽고 241 § 생활의 예지와 비범한 시어의 탐구 - 서인자 시의 세계 255 6 § 풍계집 소론諷戒集 小論 - 박진환 전집을 읽고 266 § 광복 50년, 한국시의 좌표 277 § 국민교양으로서 시 교육의 방향 288 § 세상과의 화해 -이옥진의 시세계 295 § 현대 ‘만다라’시에 대하여 303 |
CHOI,WON-KYU,崔元圭
최원규의 다른 상품
|
이 책은 최원규 교수 산문집이다. 그동안의 신문에 기고했던 칼럼들과 문예지에 게재되었던 산문들, 그리고 시집평설들을 엮어 낸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