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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례 】
시작하며 ─ 왜 PT를 배워야 하는가? ● 오리엔테이션 ─ 새로운 생각을 잘 팔려면 ? 독창적인가? ? 청중과 연관성이 있는가? ? 반전이 있는가? ? 마음을 움직이는 공식 P=OR2 사례 ─ 이오 밍 페이의 루브르 박물관 설계 공모전 ● PT 시퀀스1 오프닝 ─ 청중의 마음을 연다 ? 5W 질문을 던져라 ? 오프닝이 클로징이다 ? 어떤 마음을 움직일 것인가? ?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일 사례 ─ 삼성전자 냉장고 경쟁 PT ● PT 시퀀스2 마인딩 ─ 키워드를 마음에 심는다 ? 키워드를 만든다 ? 프러포즈하듯이 준비한다 ? 나만의 명언을 만든다 ? 청중에게 질문한다 사례 ─ Questioning PT - 지크XQ 경쟁 PT ● PT 시퀀스3 클로징 ─ 계약이 되게 여운을 남긴다 ? 계약이 클로징이다 ? 질의응답역을 통과하라 ? 오브젝션을 예상하고 준비하라 사례 ─ 오브젝션 핸들링 - 모 그룹 경쟁 PT ● 연습과 리허설 ─ PT는 PRACTICE다 ? 진정성을 느끼게 하는 몇 가지 팁 마치며 ─ STORY가 있는 PT를 하라 |
李龍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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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 리뷰 】
왜 광고인들은 이용찬의 PT를 녹화한 테이프를 늘어질 때까지 돌려 봤을까? 30년 동안 비디오로 전수되어 온 이용찬 PT의 비법이 공개된다! 이 책은 경쟁PT를 하는 프레젠터만을 위한 책이 아니다. 경쟁PT가 아니더라도 프로젝트나 사업계획 등을 보고하고 승인받는 모든 과정이?프레젠테이션이다. 경력이 쌓이고 직급이 올라갈수록 프레젠테이션을 하는 빈도도 같이 올라간다. 을의 숙명과 같은 것이다. 피할 수 없다면 잘 배우자. PT는 그저 말을 잘 하는 게 아니다. 생각과 기획을 담아야 하는 게 PT다. 이 책으로 생각을 정리하고 다듬는 프로세스까지 훈련할 수 있다. 프로젝트와 비즈니스의 성패를 가를 만큼 중요한 프레젠테이션! 당신의 PT에 사람의 마음을 쥐락펴락할 수 있는 공식, P=OR²를 장착하라. 죽은 PT도 단번에 소생시킬 수 있다. 이 책이 필요한 분들 ? PT가 끝나면 “말씀 잘하시네요” 하는 칭찬을 듣는다. ? 그런데 경쟁 PT에서 계속 떨어진다. ? “안녕하십니까! 저는 ○○회사의 ○○○입니다”로 시작해서 “이상으로 PT를 마치겠습니다. 경청해주셔서 감사합니다.”로 끝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