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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사
프롤로그 _ 인생 후반전, 우와 ~ 당┃신┃멋┃져 Chapter 1 당~ 당당하게 살자! 01 웃어라! 보약보다 좋은 것은 ‘웃음’이다 02 빵빵한 자존감을 가져라 03 몸이 짱짱해야 당당할 수 있다. 건강을 꼭 챙겨라! 04 인생 별거 있나? 유쾌·상쾌·통쾌하게 살자! 05 백수과로사(白手過勞死)? 그리 바쁘게 살지 마시어요 06 일하는 실버가 아름답다 07 소원을 적어라. 꿈꾸고 적으면 이루어진다 08 도전하라! 은퇴했으니 더 잘할 수 있잖아 09 인생 후반전은 속도보다 방향이다 10 내 인생의 멋진 쇼(SHOW)를 하라 Chapter 2 신 ~ 신나게 살자! 01 얼짱 몸짱? 세월 가면 끝짱(?) 02 유머 주머니를 차라. 그리고 발사하라 03 신나는 노래를 불러라. 성공행진곡이다 04 악기를 배워라. 나의 또 다른 목소리를 갖는 것이다 05 소통하라. SNS로 세상과 소통하라 06 매년 한 가지 이상 새로운 것을 배워라 07 본업보다 좋은 취미를 가져라 08 살다보면 보기 싫은 사람 꼭 있다 09 감사는 축복의 전주곡이다 10 우와~ 내 인생의 쿠션 언어 Chapter 3 멋 ~ 멋있게 살자! 01 제대로 멋있게 나이 들기 02 재정 - 잘 버는 것보다 잘 써라 03 젊게 코디하라 04 품위와 품격을 지켜라 05 이제는 베풀고 나누기 하자 06 나를 위한 사치를 하라 07 독서보다 높은 학력은 없다 08 책을 써라. 나를 세상에 브랜딩 하는 최고의 방법이다 09 모든 인생은 목마르다. 신앙을 꼭 가져라 10 전원생활의 꿈 Chapter 4 져 ~ 져주고 살자! 01 이제는 성장(成長)이 아니고 성숙(成熟)이다 02 용서는 가장 아름다운 이기심이다 03 배려의 향기 04 칭찬은 말의 꽃다발이요 귀로 먹는 보약이다 05 그럴 수도 있지? 그럴 만하니 그랬겠지 06 제발 내말 좀 들어주세요. 네 07 기쁨의 편지가 되라 08 하기 싫은 일은 ‘노’(NO)라고 말하라! 09 웃어 버려! 웃어서 버려라! 10 꼴까닥 가는 것이 복이다 Epilog _ 인생 최고의 시간은 지금부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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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왜 사는가? 인생의 목적은 행복이고, 행복은 반드시 웃음을 동반한다. 결국 인생의 최종 목적은 ‘웃음’을 얻기 위한 것이다. 그런데 사람들은 웃음에 대해 너무도 모른다. 웃음을 경박한 것
으로 치부해 버리는 사람도 많다. 심지어 웃음이 헤픈 사람을 비하하기도 한다. 웃음을 제조하는데 원가도 들지 않고 면세품인 웃음은 신(神)이 인간에게만 주신 선물인데 인간이 웃지 못하고 산다면 창조주에 대한 피조물의 직무유기가 아니겠는가! --- 본문 중에서 지금까지의 인생은 30+30+a였다. 부모 밑에서 30년, 부모 노릇하며 30년 그러고 나서 환갑 이후의 얼마 남지 않은 인생이라는 계산이다. 그러나 이제는 30+30+30+a가 되었다. 오래 산다고 해서 무조건 복이 아니다. 재미있게 살아야 복이다. 추가된 30년을 어떻게 활용하느냐에 따라 인생 전체의 행복의 크기가 달라진다. 그러자면 사전에 치밀한 준비가 필요하다. 잘 준비한 사람만이 오래도록 행복하게 살 수 있다. 즉, 바람직한 미래는 내가 원하는 인생의 목표와 방향을 정해 놓고 그것을 달성하기 위해 노력하는 것이다. --- 본문 중에서 어른과 어르신에는 나이가 든 좋은 분이라는 의미가 있다. 사람이 나이가 들어가면서 얼을 깨우치고 살아가면 ‘어른’이 되고, 그 얼이 신의 경지에까지 이르면 ‘어르신’이 된다. 그래서 ‘어르신’은 사람과 세상을 사랑하는 큰마음(大德)을 품고, 사람과 세상을 살릴 수 있는 큰 지혜(大惠)가 열리고, 그것을 실천하는데 온 힘(大力)을 다해 애쓰는 분으로 사람들로부터 존경과 흠모를 받는 분이 된다. 우리가 ‘늙었다’거나 ‘노인’이라는 표현을 싫어하는 내면적인 이유에는 얼을 갖고, 정신을 차리고 살아서 성숙하고 존경받는 어른, 어르신이 되어야 한다는 도리를 생각하기 때문이다. 나이만 먹지 말고 어른과 어르신으로 좋은 사람, 나의 가족과 사회에서 존경받는 어르신, 세상과 젊은이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홍익인간(弘益人間)이 되는 것이 제대로 멋있게 나이 드는 것 아닐까? --- 본문 중에서 인간관계에서 가장 힘든 일이 부탁을 거절하는 일이다. 거절(拒絶)은 상대편의 요구, 제안, 선물, 부탁 따위를 받아들이지 않고 물리치는 것이다. 능력 있는 사람은 적절하게 거절할 줄도 아는 사람이다. 착한 사람으로 보이기 위해 너무 애쓰지 마라. 거절하면 착하지 않는 것인가? 아니다. 튕기는 것을 못하면 일도, 사랑도 잘할 수 없다. 좋고 싫은 것을 분명하게 표시하라. 밀고, 당기고, 튕길 줄 알아야 성공한다. 거절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다. --- 본문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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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거리에 보면 많은 어른들이 보인다. 아무런 일이 없이 삼삼오오 무리를 지어 노닐거나 무료한 시간을 보내기 위해 지하철을 타고 순회하기도 한다. 얼굴 표정은 밝지가 않고 어둡다. 하는 일이 없거나 하고자 하는 일이 없는 의욕이 보이지 않는 삶이다. 저자는 이러한 삶의 모습을 정리하고 새로운 인생 후반전을 준비하고 살아가도록 자극을 주고 안내를 구체적으로 하고 있다. 저자 또한 1년에 1가지씩 새로운 것을 배운다고 했다. 꽃차 자격증이라든지 커피 바리스타 나아가 굴삭기 운전 그리고 SNS, 파워 포인트, 컴퓨터로 홈피 만들기 등 젊은이들의 점유율이 높은 것까지 배웠다고 했다. 이 책에는 이렇게 작가가 하고 있는 활동이라든지 그리고 누구나가 맞이하게 될 은퇴 후 그리고 정년퇴직 후를 어떻게 그리고 왜 준비할 것인가에 대한 도전의식을 던져주고 있다.
나아가 아직 은퇴 세대가 아닌 장래 은퇴를 준비해야 하는 젊은이들에게도 노후 설계의 나침반이 될 자기능력계발 도서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