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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추천의 글 / 4
프롤로그 / 12
“책·꿈·행복”이 다독다독 내 인생을 위로한다_박성배

당신의 꿈은 무엇입니까?_박성배 16
인생의 고비 고비마다 만난 책이 내 삶을 만들었다
내 인생의 멘토와 구주 예수 그리스도
당신의 꿈은 무엇입니까?
내가 만난 하나님

나는 기쁨을 유통하며 살고 싶다_정희락 52
내 나이가 어때서?
나는 크리스천 웃음치료사로 살고 싶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돈, 넌 누구냐?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내 인생의 꿈_김남일 74
내 인생에 큰 변화를 준 책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내 인생의 꿈
예수님과 동행하는 행복
말보다는 글

나의 사랑 너는 어여쁘고 아무 흠이 없구나_강혜숙 102
나의 사랑 너는 어여쁘고 아무 흠이 없구나!
세상을 좀 더 아름답게 만드는 일
그 위로하는 품에서
겨울이 오기 전에

하루하루는 하나님의 처방이다_이성배 136
하루하루의 삶이 하나님의 처방이다
나의 약함이 내 영혼의 자양분이다
아픔과 기쁨은 서로를 지탱하게 해 주는 힘이다
다른 사람이 모르는 아픔을 가지고 사는 사람

내 인생의 책_김정미 162
내 인생의 책
내 인생의 꿈
믿음을 고백하기까지
흔들리는 청소년은 이유가 있다

함께 읽고 생각하고 쓰고 소통하면서 성장한다_류제옥 190
글쓰기 강좌를 다녀와서
책 『프레임』을 읽고
묵상을 통해 만난 하나님
함께 읽고 생각하고 쓰고 소통하면서 성장한다

아버지를 추억하며_남점순 212
아버지를 추억하며
하루하루의 생활
내 인생의 꿈
생각하고 실천하며 행동하자
『시도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할 수 없다』

가슴 속에 새겨진 나의 아버지와 어머니의 사랑 이야기_강석진 230
밤이면 아들의 신발을 숨겨 놓는 나의 어머니
신발과 나의 성장기
시장 보러 가기와 빵떡 먹기
나의 소원을 늘 들어주셨던 고마우신 아버지

에필로그 / 278
우리는 함께 책·꿈·행복을 노래한다_박성배

저자 소개 9

2009년 9월부터 2025년까지 17년간 집중 독서로 만여 권의 책을 읽고, 글을 쓰기 시작하여 AI가 할 수 없는 창의력으로 100권의 책을 만들어 왔다. 2011년 첫 책 『한 걸음 더』를 시작으로 20권의 저서를 출간했다. 17년간 꾸준히 독서와 글쓰기를 하며 100권의 책을 만들면서 극동방송에서 〈히즈북 영상 칼럼〉을 진행하였으며, CBS방송아카데미에서 ‘박성배 책쓰기 건축술 8단계’를 강의하였다. 현재는 대한민국 관문인 인천공항신도시 소재 하나북스에서 북코칭을 통해서 통일한국과 선교한국의 인재를 브랜딩하며, 하나미션(One Mission)센터를 준비하고 있다. -
2009년 9월부터 2025년까지 17년간 집중 독서로 만여 권의 책을 읽고, 글을 쓰기 시작하여 AI가 할 수 없는 창의력으로 100권의 책을 만들어 왔다. 2011년 첫 책 『한 걸음 더』를 시작으로 20권의 저서를 출간했다. 17년간 꾸준히 독서와 글쓰기를 하며 100권의 책을 만들면서 극동방송에서 〈히즈북 영상 칼럼〉을 진행하였으며, CBS방송아카데미에서 ‘박성배 책쓰기 건축술 8단계’를 강의하였다. 현재는 대한민국 관문인 인천공항신도시 소재 하나북스에서 북코칭을 통해서 통일한국과 선교한국의 인재를 브랜딩하며, 하나미션(One Mission)센터를 준비하고 있다.

-100권의 책 북코칭
-영국에서 LAP(Leader as a Person) 수료
-스위스에서 CDTS(Cross Cultral Dicipleship Trainning School) 수료
-하나북스 & 하나미션 대표

박성배의 다른 상품

저자 정희락은 ㈜기쁨유통의 웃음치료사다. ‘하나님의 기쁨’, ‘세상의 웃음’을 전하는 웃음치료 강의를 통하여 건강하고 재미있는 세상을 만드는데 힘쓰고 있다. 대한민국 웃음치료의 선구자로 기업체, 행정기관, 학교, 은행, 보험사, 병원, 실버대학, 평생교육원 등에서 15년 동안 900회 이상의 웃음치료 강의를 진행하였으며, 암 환자, 우울증 환우들에게 웃음치료로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저서로 웃음치료 현장지침서인 「웃음행복 디자이너」(쿰란, 2005)와 「다독다독 책ㆍ꿈ㆍ행복」(예영, 2018)을 출간하였다. 농협은행에서 35년을 근무하면서 지점장, 지역본부 부본부장을 역임하였
저자 정희락은 ㈜기쁨유통의 웃음치료사다. ‘하나님의 기쁨’, ‘세상의 웃음’을 전하는 웃음치료 강의를 통하여 건강하고 재미있는 세상을 만드는데 힘쓰고 있다. 대한민국 웃음치료의 선구자로 기업체, 행정기관, 학교, 은행, 보험사, 병원, 실버대학, 평생교육원 등에서 15년 동안 900회 이상의 웃음치료 강의를 진행하였으며, 암 환자, 우울증 환우들에게 웃음치료로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저서로 웃음치료 현장지침서인 「웃음행복 디자이너」(쿰란, 2005)와 「다독다독 책ㆍ꿈ㆍ행복」(예영, 2018)을 출간하였다.
농협은행에서 35년을 근무하면서 지점장, 지역본부 부본부장을 역임하였으며, 농협영업점장의 최고 영예인 <총화상>을 수상할 만큼 열정적인 삶을 살았다.
현재는 도심의 아스팔트 그리고 콘크리트와 이별하고, 전남 나주에 귀촌하여 한옥을 짓고 <한옥민박 희락정 펜션>을 경영하는 등 여유 만만한 전원생활을 즐기면서 <문화관광해설사>로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대한예수교장로회 광주벧엘교회 장로로 섬기면서 하나님의 기쁨이 되는 멋진 인생을 꿈꾸며, 또 그 꿈을 이웃에게 나눠주고 있다.
광주벧엘교회 안수집사로서 다음세대 고학년부 교사와 청년지원부장 직분을 맡아 섬기고 있으며, (주)유신에서 근무하는 감리사로서 정부에서 시행하는 국내 건설공사 국책사업에서 주로 철도건설공사의 책임감리 업무를 수행하다가, 정부정책으로 인해 건설공사 신규물량 감소에 따른 건설경기 불황으로 현장 철수 후 대기 기간이 길어지면서 도서관을 찾게 되었다. 그 도서관에서 성경과 인문학에 몰두하고 있을 때, 우연한 기회에 교회 작은 도서관에서 주관한 책 쓰기 미션 강좌에 참여한 후, 일곱 명이 성경과 책의 보석 같은 지혜를 바탕으로 삶 속에서 느끼는 꿈과 행복을 노래한 소중한 글들을 모아 책을
광주벧엘교회 안수집사로서 다음세대 고학년부 교사와 청년지원부장 직분을 맡아 섬기고 있으며, (주)유신에서 근무하는 감리사로서 정부에서 시행하는 국내 건설공사 국책사업에서 주로 철도건설공사의 책임감리 업무를 수행하다가, 정부정책으로 인해 건설공사 신규물량 감소에 따른 건설경기 불황으로 현장 철수 후 대기 기간이 길어지면서 도서관을 찾게 되었다. 그 도서관에서 성경과 인문학에 몰두하고 있을 때, 우연한 기회에 교회 작은 도서관에서 주관한 책 쓰기 미션 강좌에 참여한 후, 일곱 명이 성경과 책의 보석 같은 지혜를 바탕으로 삶 속에서 느끼는 꿈과 행복을 노래한 소중한 글들을 모아 책을 출간하였다. 이후 하나님의 사명으로 책을 쓰게 되었으며 현재 공부법, 인문학, 소설 등 다양한 분야의 책을 집필 중이다. 저서로는 『다독다독 책·꿈·행복』(공저)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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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한동안 그림책을 읽어주며 아이들에게 책을 먹이더니, 몇 년 전부터는 가공식품 없는 밥상을 차려 아이들에게 현미밥을 먹이고 있습니다. 이제는 밥상에서 밥만 먹지 말고 질문하고 대화하고 토론하면서 밥상머리에서 아이의 몸과 마음 그리고 영성을 고루 키우는 ‘밥상 하브루타’ 운동에 한발을 내디뎠습니다. 저자는 세 아이를 홈스쿨로 키우면서 함께 성장하고 다양한 분야로 영역을 넓혀 가고 있습니다. 식품영양학을 전공한 박사이자 하브루타 전문가로서 ‘식습관 개선 프로젝트’와 ‘밥상 힐링 캠프’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저서로는 《다독다독 책·꿈·행복》, 《그림책 먹는 엄마》 가 있습니다.

강혜숙의 다른 상품

l825682@naver.com / 직장 은퇴 후 직장 그리스도인들을 깨워 일터에서 성경적 문화를 창조하고 재생산하도록 매주 직장인 대상으로 직장선교 훈련을 지속하고 있다.
choice1228@hanmail.net / 21세에 수용시설인 소년원에 근무하면서 비행 청소년을 선도하였고, 현재 보호관찰소에서 성인보호관찰 업무를 통해 지속적인 선도·교화를 실천하며 범죄 없는 밝은 사회 만들기에 노력하고 있다.
yjo8326@hanmail.net / 미술에 대한 관심으로 아동미술 공부를 하고 아이들을 지도했다. 결혼예비학교, 성폭력, 가정폭력, 집단상담, 패밀리 코칭을 공부하고 여성의 전화에서 활동하였다. 현재 다독다독 작은도서관에서 책N꿈 교사로 있다.
전남 함평에서 태어났다. 고향에서 중학교와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서울에서 직장생활을 하였다. 결혼 후 광주에서 살고 있으며, 두 아들 출산 후 5년 만에 다시 책가방을 들었다. 방송통신대학교 교육학과 국문학을 전공하였고, 전남대학교 행정대학원을 수료하였다. 2003년 수필 「봉숭아 꽃물 들이기」로 문단에 등단 후, 전남대학교와 동신대학교 평생교육원에서 수필과 독서지도 등을 강의했으며, 전남도립도서관, 시각장애인도서관, 초·중·고 학부모 대상 독서지도, 작은도서관 글쓰기 강사로 활동하였다. 성진 초등학교 교사로 재직하였고, 광주 벧엘교회에서 새가족교사로 섬기고 있다. ‘행복한 책 읽
전남 함평에서 태어났다. 고향에서 중학교와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서울에서 직장생활을 하였다. 결혼 후 광주에서 살고 있으며, 두 아들 출산 후 5년 만에 다시 책가방을 들었다. 방송통신대학교 교육학과 국문학을 전공하였고, 전남대학교 행정대학원을 수료하였다. 2003년 수필 「봉숭아 꽃물 들이기」로 문단에 등단 후, 전남대학교와 동신대학교 평생교육원에서 수필과 독서지도 등을 강의했으며, 전남도립도서관, 시각장애인도서관, 초·중·고 학부모 대상 독서지도, 작은도서관 글쓰기 강사로 활동하였다. 성진 초등학교 교사로 재직하였고, 광주 벧엘교회에서 새가족교사로 섬기고 있다. ‘행복한 책 읽기’ 독서회를 조직하여 십이 년 동안 지속해 오고 있으며, 현재 아동복지교사로 재직 중이다.공저로 『매화 향기』, 『동천 문학』, 『책·꿈·행복』, 『다독의 향기』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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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서 태어나 건국대학교 임학과와 성균관대학교 무역대학원, 백석 신학대학원을 졸업하였다. 1991년 목사 안수를 받고 서울 영락교회 선교단체인 “새하늘선교회”의 파송을 받아 중국과 북산 사역을 시작했다. 1998년이후로는 미국의 SAM의료선교회와 프랑스의 “MSF/국경없는 의사회”와 미국의 비영리단체 “JC Reach-out Foundation”의 협력과 후원을 받아 북한 주민들을 위한 의료품 지원과 구제 선교를 하면서 북한 주민들과 탈북자들을 대상으로 전도와 양육 사역을 하였다. 지금은 북한 지하교회와 연계하여 그들의 신앙과 생활 지원을 하며 극동방송과 자유북한방송의 설교
서울에서 태어나 건국대학교 임학과와 성균관대학교 무역대학원, 백석 신학대학원을 졸업하였다. 1991년 목사 안수를 받고 서울 영락교회 선교단체인 “새하늘선교회”의 파송을 받아 중국과 북산 사역을 시작했다. 1998년이후로는 미국의 SAM의료선교회와 프랑스의 “MSF/국경없는 의사회”와 미국의 비영리단체 “JC Reach-out Foundation”의 협력과 후원을 받아 북한 주민들을 위한 의료품 지원과 구제 선교를 하면서 북한 주민들과 탈북자들을 대상으로 전도와 양육 사역을 하였다. 지금은 북한 지하교회와 연계하여 그들의 신앙과 생활 지원을 하며 극동방송과 자유북한방송의 설교와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으며 국내외의 선교컨퍼런스 강사로도 활동하고 있다.

1993년 북한 땅 신의주 강변에서 북한 복음화를 위해 기도한 후 단동에서 20여 년간 북한선교를 위해 청춘의 시간을 온전히 헌신하였다. 2012년 신변의 위협을 느껴 귀국한 이후에는 북한선교 현장에서 체험한 살아있는 이야기를 글로 쓰기 시작하였다. 『오래된 소원』, 『북한 교회사』, 『한국교회의 아버지 사무엘 마펫』 등 수많은 믿음의 명작을 썼다. 극동방송에서 방송 진행, 설교를 하는 방송인이며 국내외에서 북한 선교 강의를 하는 명강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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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8년 04월 21일
쪽수, 무게, 크기
280쪽 | 390g | 152*210*20mm
ISBN13
9788983509901

책 속으로

나는 혼자 지내면서 힘든 나머지 하나님과 담판을 지으려고 청평에 있는 기도원을 찾았다. 뭔가 하나님의 분명한 음성이 없으면 한 걸음 더 앞을 향해 나갈 수 없을 것 같은 상황이었다. 첫째 날, 기도원에 갔는데 기도가 나오질 않았다. 둘째 날, 아무 생각이나 기대 없이 대성전에서 예배를 드리러 들어가서 앉았다. 그때 귓가에 음성이 들려왔다. 옆에서 누가 말해 주는 것처럼 또렷하게 들려왔다. “내가 너를 고아와 같이 혼자 두지 않을 것이다.” 참 신기한 일이었다. 하나님은 내 형편을 어쩌면 이렇게도 잘 아실까? 그때그때 내게 꼭 맞는 음성을 들려주셨다. 그 음성을 들은 이후에도 많은 일이 있었다. 참 신통하게도 나를 혼자 두지 않으시고, 꼭 필요한 재정을 채워 주시고, 필요한 사람을 만나게 하셨다.
--- 당신의 꿈은 무엇입니까? 46-47p

‘가슴에 등불이 켜진’ 나는 너무나도 운이 좋은 사람이다. 중요한 건 가슴 뛰는 삶을 살고 그것이 가능하다는 것을 믿는 마음이라고 생각한다. 자신을 믿지 않는 사람에게는 하나님도 도움의 손길을 내밀지 않는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나이가 아무리 젊어도 생각이 젊지 않으면, 뒤처질 수밖에 없다. 도전과 창의성은 결코 나이순이 아니며, 열정과 꿈 그리고 성실함이 있다면 나는 청년이다. 열정 없는 젊은이는 20대라도 늙은이일 수 있고, 열정이 가득한 노인은 60대라도 청춘일 수 있다. ‘나는 젊은이답게 살고 있는가? 온갖 핑계로 자신을 합리화하며 살아가고 있지는 않은가?’라고 스스로 반성하며 나이 들었기에 더 잘 할 수 있는 멋진 일을 찾고 있다.
--- 나는 기쁨을 유통하며 살고 싶다 56-57p

나는 예수님과의 인격적인 만남 후 삶의 큰 변화가 생겼다. 삶의 우선순위에서 하나님을 알려고 하며 말씀을 전하고 말씀 교제가 우선이 되었다. 책 읽기를 그렇게 싫어했던 내가 이 세상에 많고 많은 책 중에서 가장 어렵고, 가장 위대하고, 가장 소중한 책을 제일 좋아하게 되었다는 사실이 놀라웠다. 이는 정말 놀라운 하나님의 선물이고 은혜이다.
내 인생에서 성경책은 가히 혁명적인 삶의 변화를 준 책이다. 성경은 단지 책 속에 적혀 있는 글이 아니라, 살아 움직이는 생명력 있는 하나님의 말씀이다. 그 말씀은 내 삶 속에서 시시때때로 상황에 걸맞은 말씀이 떠오르게 하여 사탄에게 내 생각을 지배당하지 않도록 나를 제어하고 절제시킨다.
---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내 인생의 꿈 80-81p

주님은 “나의 사랑 너는 어여쁘고 아무 흠이 없구나!”라고 말씀하신다. 결혼 전에는 신부의 모든 것이 신랑에게 아름다워 보이듯이, 나는 너무나 흠이 많은 사람이지만 주님 보시기에는 흠이 없이 아름다워 보이시는 것 같다. 또 신랑 되신 주님께서는 다시 오실 그때 신부로서 우리의 온 영과 혼과 몸이 흠 없이 보전되기를 원하신다. 내가 어디 있든지 무엇을 하든지 나의 행동과 언어 하나까지 주님만 높이는 삶이 되기를 소원한다. 신랑 되신 주님 한 분만을 위해 너울 쓰고 곱게 단장하고 다시 오실 주님을 기다리는 어여쁜 신부가 되는 것, 그것이 내 인생의 꿈이다.
--- 나의 사랑 너는 어여쁘고 아무 흠이 없구나 110-111p

나는 나이를 먹어 가면서 과연 영적으로 장성한 분량에 이르러 가고 있는가? 나 자신을 성찰해 본다. 하지만 분명한 점은 나의 연약함과 부족함을 예수님께서는 다 받아 주시면서 나를 순간순간마다 이끄시고 자라가게 하신 것이다. 이는 전적인 주님의 은혜이고, 최종적으로는 예수님의 형상에 이르게 하시는 하나님의 나에 대한 긍휼이시고 사랑이신 것이다. 이는 나의 연약함이 그리스도 예수를 통해 강함이 되는 것이다.
--- 하루하루는 하나님의 처방이다 143p

나는 다시 한번 벼랑 끝에 선 심정으로 “하나님 저에게 기회를 주셔서 합격하게 된다면 주의 일에 열심히 헌신하겠습니다.”라는 헌신의 기도가 절로 나왔다. 그야말로 내 형편이 다급해서 하나님을 움직이고 싶었던 것 같았다. 그 기도를 드리고 그러한 간절한 마음으로 하나님을 순간순간 찾으면서 공부하였다. 정말 거짓말이라고나 할까? 이전과는 확실히 다르게 몸이 가뿐하며 책을 읽어도 기억이 잘 남고 직장에서 귀가 후 저녁이나 새벽에 책을 외어도, 누군가 돕고 있는 것처럼 가벼운 마음으로 공부에 몰입할 수 있었다. 그리고 불안한 마음 대신에 차분하고 안정된 모습으로 책을 보면서 집중력도 높아지는 것을 몸으로 느꼈다. 시험결과는 당연히 합격이었다.
--- 내 인생의 책 181p

오월의 푸르른 어느 봄날에 글쓰기 강좌를 위해 아침부터 설레는 마음으로 마치 소풍이라도 가는 양 집을 나섰다. 그동안 반복되고 익숙해진 삶의 굴레를 벗어나기 위해 새로운 변화를 주는 도전이기도 하다. 발전이 있어야 행복하다고 했다. 이를 위해 새로운 것을 내 삶에 하나씩 더해 가기 위해 게으른 나를 흔들어 깨우는 것이기도 하다. 삶은 순간순간 새로운 시작으로 이루어진다.
--- 함께 읽고 생각하고 쓰고 소통하면서 성장한다 193p

책을 통해 얻은 것은 지식과 지혜뿐만 아니라, 조금은 미래를 내다볼 수 있으며, 내 생각이 내가 뜻하는 대로 움직이고, 그 생각은 다시 내 말과 행동을 변화되게 한다는 사실이다.
나는 또 한 번의 변화를 꿈꾼다. 작가로의 꿈이다. 지금까지의 독서모임을 통하여 여러 사람과 책에 대해 토의하고 메모에 그치는 시대는 끝났다. “이젠 쓰기다!” 쓰기에 대한 두려움을 극복하고 현재와 미래의 사람들에게 나를 전달하고 그들과 소통하는 ‘글쓰기의 시대’가 이미 와 있다. 두려움이 앞서기도 하지만 하나님께서 인도하신 문학의 신세계를 향하여 나는 비상할 것이다. 더 늦기 전에 “내 안에 남아 있는 가능성에 도전하자!”
--- 아버지를 추억하며 227-228p

아버님께서 운명하시기 직전에 나는 아버님의 손을 잡고 이렇게 감사를 드렸다. “아버님 감사합니다. 아버님 사랑합니다.” 나는 평생에 아버님께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라고 아버님 앞에서 그같이 얘기한 적이 없었다. 사실 그날 밤에 아버님께서 그렇게 운명하실 줄 전혀 몰랐다. 그 시차가 4~5시간에 불과하였다. 그래도 아버님이 세상 떠나시기 전에 그같이 말씀드린 것이 얼마나 다행이었고 감사한 줄 모른다. 말일 그때 그 말을 못 하였다면 얼마나 후회를 하였을까 생각해 보게 된다. 이제는 그동안 아버님에 대해 내 가슴 속에 쌓인 여러 잔잔한 추억이 내 마음의 서랍 속에 보관되어 있고 가끔은 빛바랜 사진첩을 보듯 펼쳐본다.

--- 가슴 속에 새겨진 나의 아버지와 어머니의 사랑 이야기 277p

추천평

이분들이 부르는 책·꿈·행복의 노래를 들어보세요. 입가에 웃음이 피어날 것입니다. 요동치는 마음의 파도가 잔잔해질 것입니다. 캄캄한 터널의 끝을 보게 될 것입니다. 어지러운 생각이 정리될 것입니다. 짓누르던 짐이 벗겨질 것입니다. 어쩌면 어느새 자신도 함께 이 노래를 부르고 싶은 충동을 느끼게 될 것입니다. 아니 이미 함께 흥얼거리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지도 모릅니다.
책과 함께 소박하고 작은 그러나 진정한 행복이 담겨 있는 꿈을 키워 가는 이분들의 글을 통해 우리의 마음이 조금 더 따뜻하고 여유로워져 갈 수 있기를 바랍니다. - 리종빈 (광주벧엘교회 담임 목사)
어떤 분은 살아온 삶을, 어떤 분은 어머니를, 어떤 분은 자신을 이야기하셨습니다. 누구는 인격적인 하나님과 만남을 기록했고, 생명과 축복을 주신 주님께 감사를 기록했습니다. 정직한 글쓰기에는 생명이 있습니다. 울림이 있습니다. 다른 사람의 마음을 치유하는 사랑이 있습니다. 여러분의 글을 통해 제가 치유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제 여러분은 글 쓰는 삶의 첫걸음마를 시작하셨습니다. 응원하고 축복합니다.
주님이 이 작업을 통해 여러분께 주신 은밀한 비밀, 사명이 있음을 확신합니다. 생명을 살리는 글을 써 주셔서 감사합니다.
윤학렬 CBS 아카데미 교수, 영화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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