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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짓기 건축술
삶의 이야기로 인생의 책을 건축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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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프롤로그

1 책짓기 건축술을 말하다_박성배
구상하기
설계도 짜기
시공하기
완공하고 입주하기
출간계획서의 내용
한 권의 책을 짓는 것은 인생을 건축하는 최고의 방법

2 만남의 은총_김재민
가정을 통한 만남의 은총
주님 안에서 삶에 임한 만남의 은총
평생을 함께할 소중한 배우자와의 만남
목회자로 성숙하도록 이끄신 만남의 은총

3 나의 영적 어머니_박영순
삶을 인도하신 하나님
신혼 삶의 보람
나의 영적 어머니
영적 체험

4 나는 날마다 하나님을 만난다_이은혜
유년의 이야기
이야기 해 봐요
19년 된 티와 10년 된 청바지
인생 키워드
사랑하는 사람들
서로 다름에
하나님 만나기

5 독서는 무엇을 바꾸는가?_이해성
독서, 운명을 바꾸는 놀라운 마법사
독서를 시작하게 된 계기
3년간 1,000권 독서 히스토리
인생은 독서 후에 어떻게 바뀌었는가?
나의 독서 방법론, 키워드 독서법
독서는 어떤 이익이 있는가?

6 내 인생의 멘토_박성화
소신 있는 삶
나의 존재감
행복
선택

7 할리우드 진돗개의 꿈_박반석
6살 꼬마가 나를 알아보다니
내 인생의 멘토
할리우드 진돗개의 꿈
노숙자가 만난 하나님

8 희망을 이야기하며 희망을 노래한다_임동택
균형 있는 가정 행복
내 인생의 마스터 키
31년간, 조선 선교사로 파송 받은 언더우드
또 다른 멘토
영원한 멘토 예수 그리스도
꿈은 절대 영감이다
복음이 나의 삶의 전부이다

9 가꿈 행복, 인생정원사_이경채
가꿈 행복, 인생정원사
인생에 영향을 준 멘토의 발자국을 따라
나의 모든 것 뿌리에서 열매까지 은혜로다
내 인생의 꿈은 가족 행복 코치이다

10 나의 사랑 나의 어여쁜 자야 일어나서 함께 가자_김종순
어둠의 그늘에서 사망의 늪으로
사망의 늪에서 생명의 빛으로
생명의 빛에서 영광스런 빛으로
영광스런 빛 안에서 안식하며 누리는 삶
글을 마치며

에필로그

저자 소개 10

공저박성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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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9월부터 2025년까지 17년간 집중 독서로 만여 권의 책을 읽고, 글을 쓰기 시작하여 AI가 할 수 없는 창의력으로 100권의 책을 만들어 왔다. 2011년 첫 책 『한 걸음 더』를 시작으로 20권의 저서를 출간했다. 17년간 꾸준히 독서와 글쓰기를 하며 100권의 책을 만들면서 극동방송에서 〈히즈북 영상 칼럼〉을 진행하였으며, CBS방송아카데미에서 ‘박성배 책쓰기 건축술 8단계’를 강의하였다. 현재는 대한민국 관문인 인천공항신도시 소재 하나북스에서 북코칭을 통해서 통일한국과 선교한국의 인재를 브랜딩하며, 하나미션(One Mission)센터를 준비하고 있다. -
2009년 9월부터 2025년까지 17년간 집중 독서로 만여 권의 책을 읽고, 글을 쓰기 시작하여 AI가 할 수 없는 창의력으로 100권의 책을 만들어 왔다. 2011년 첫 책 『한 걸음 더』를 시작으로 20권의 저서를 출간했다. 17년간 꾸준히 독서와 글쓰기를 하며 100권의 책을 만들면서 극동방송에서 〈히즈북 영상 칼럼〉을 진행하였으며, CBS방송아카데미에서 ‘박성배 책쓰기 건축술 8단계’를 강의하였다. 현재는 대한민국 관문인 인천공항신도시 소재 하나북스에서 북코칭을 통해서 통일한국과 선교한국의 인재를 브랜딩하며, 하나미션(One Mission)센터를 준비하고 있다.

-100권의 책 북코칭
-영국에서 LAP(Leader as a Person) 수료
-스위스에서 CDTS(Cross Cultral Dicipleship Trainning School) 수료
-하나북스 & 하나미션 대표

박성배의 다른 상품

공저김재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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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민교회 위임 목사이며, 현재 단행본을 쓰면서 은퇴 이후의 인생 3막을 준비하고 있다.

김재민의 다른 상품

공저박영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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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학교 국악과를 졸업하였으며, 23년째 의정부시민교회에서 위임 목회하고 있는 김재민 목사의 아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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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저이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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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에스앤지파워 대표, 전문 코치, 사업가, C,M.O.E KOREA에서 전문 코치와 전문 강사로 활동했다.

공저이해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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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1등의 독서법 연구소”를 운영하고 있다. 『1등의 독서법』을 출간한 베스트셀러 작가이며, 독서연구가, 강사이다.

공저박성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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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선교교육재단의 교수이며, 유곡교회 담임 목사이다.

공저박반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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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미 크리스천방송국 회장이며, U.C. Berkley 박사이다.

공저임동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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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대학교 연합신학상담대학원에서 코치 상담학을, LA Bethesda University에서 신학(M.Div.)을 전공하였다. 부모님으로부터 모닥불 같은 사랑과 대나무 같은 올곧은 믿음을 물려받아 성실을 삶의 모토로 삼고, 헝가리부다페스트선교교회, 청주교회, 은평교회에서 30년 넘게 선교와 교회 사역을 하였다. 여의도순복음교회상담소장을 역임한, 인생을 살아오면서 상처받은 사람들과 함께하며 삶을 나누는 따뜻하고도 사람을 세워주는 힘 있는 상담자이다. 한세대학교 총장 수행비서실장, 국민일보 사목 및 교회협력국장을 거쳐 지금은 행복의뜰연구소 대표로 섬기고 있다. 저서로는 『무대 위의
연세대학교 연합신학상담대학원에서 코치 상담학을, LA Bethesda University에서 신학(M.Div.)을 전공하였다. 부모님으로부터 모닥불 같은 사랑과 대나무 같은 올곧은 믿음을 물려받아 성실을 삶의 모토로 삼고, 헝가리부다페스트선교교회, 청주교회, 은평교회에서 30년 넘게 선교와 교회 사역을 하였다. 여의도순복음교회상담소장을 역임한, 인생을 살아오면서 상처받은 사람들과 함께하며 삶을 나누는 따뜻하고도 사람을 세워주는 힘 있는 상담자이다. 한세대학교 총장 수행비서실장, 국민일보 사목 및 교회협력국장을 거쳐 지금은 행복의뜰연구소 대표로 섬기고 있다. 저서로는 『무대 위의 행복』, 『바라보며 뒤돌아보며』, 『다뉴브 강에서 만난 사람들』, 『책 짓기 건축술』(공저)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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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저이경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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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hanna

강원도 평창에서 출생, 연세대학교 연합신학대학원 상담학 졸업, 코칭 NLP프렉티셔너, 상담심리사 30여 자격의 가정사역 상담가로서 25년간 가정의 회복과 행복을 세워 오고 있다. [에세이스트] 수필신인상, [코스모스문학] 신인작품상, [크리스천문학나무] 신인동화상 수상, 2015년 한국을 빛낸 100인 문인상, 2016년 코스모스문학상 본상, 그동안 에세이와 동화작가로 활동하며 글쓰기 상담가로 지금도 활동 중에 있다. 저서로 『다뉴브강에서의 아름다운 추억』, 『만나면 행복해지는 사람들』 외 작은 책 12권, 공동저자 『한국을 빛낸 100인 문인 명작선』, 에세이스트 연간집
강원도 평창에서 출생, 연세대학교 연합신학대학원 상담학 졸업, 코칭 NLP프렉티셔너, 상담심리사 30여 자격의 가정사역 상담가로서 25년간 가정의 회복과 행복을 세워 오고 있다. [에세이스트] 수필신인상, [코스모스문학] 신인작품상, [크리스천문학나무] 신인동화상 수상, 2015년 한국을 빛낸 100인 문인상, 2016년 코스모스문학상 본상, 그동안 에세이와 동화작가로 활동하며 글쓰기 상담가로 지금도 활동 중에 있다.

저서로 『다뉴브강에서의 아름다운 추억』, 『만나면 행복해지는 사람들』 외 작은 책 12권, 공동저자 『한국을 빛낸 100인 문인 명작선』, 에세이스트 연간집 『문학회 가는 길』 등이 있다. 현재 한국문인협회회원, 휴먼서비스복지회 전문위원, 드림스타트 미술심리상담사, 강서아이윌센타 상담사, 글사랑 비블리오 테라피스트로 재능기부 활동을 하고 있다.

Hanna was born in Pyeongchang, Ganwon Province. She has graduated from Yeonsei Yeonhap Theology graduate school majoring in counselling. She is an expert of Family healing and recovery with having over 30 kinds of counselling certificates for 30 years.

She has gotten the Rookie of the Year award in essay and cosmos literature. She also has taken the New Fairy Tale Award in Christian Literature Tree. She has enlightened Korean literary spirit and gotten the prize of 100 writer's award in 2015. In 2016, she has got the main prize of cosmos literature. She has been active in various field of essay and children's story writer.

She has written over 30 books 'Life Recipe', 'Rich Habit of our Children', 'The Beautiful Memory of Danube River', 'The People who make me Happy', and co writer of 'A selection of masterpieces who enlightened Korea', Yearly collection of Essay, 'The Road to a literary society', 'The empty sky as it is', 'Coexistence of indifference', ‘Wow, I am reading a fairy tale', 'The Bride of May' and so on.

She is the representative of Life Recipe Research coach and counselling CEO. She is active in reading club of Hongdae butterfly reading management and therapist in love your writing Bibl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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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저김종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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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한목자교회 담임 목사이며, 인천남노회 노회장을 역임하였다.

품목정보

발행일
2018년 08월 19일
쪽수, 무게, 크기
307쪽 | 407g | 148*210*16mm
ISBN13
9788983509963

책 속으로

글쓰기로 자신의 삶을 개척한 사람은 너무나도 많습니다. 내적치유 글쓰기, 영성 일기 운동이 교회학교를 중심으로 생명을 살리는 새로운 성령운동이 될 것입니다. 여러분들과 함께 다음 세대를 살리는 사명에 함께하고자 합니다. 헛되고 헛된 삶입니다. 휴대폰에서 문자만 보낼 수 있다면, 글을 쓸 수 있습니다. 글쓰기로 나를 되찾고 다음 세대를 살리는 일에 동역자가 되어 주십시오. --- p.8

나 역시 건축했던 건물이 파산하는 과정을 겪으면서 10년 간 독서와 글쓰기로 내공을 쌓았다. 그리고 다시 인생이 주는 기회를 얻었다. CBS 방송아카데미에서 윤학렬 교수와 함께 “내적치유와 책 만들기 8주 과정”을 강의하면서 프랭크 로이드 라이트가 명품 건물을 지었던 것처럼, 명품 책을 짓는 ‘책짓기 코치’가 되어야겠다고 생각했다. 건축가 라이트는 평생 1,100점 이상의 프로젝트를 진행했으며, 그중 1/3이 마지막 10년 동안에 이루어졌다고 한다. 모두가 은퇴하는 70이 넘은 나이에도 모든 직원의 스케치 하나하나를 확인하고, 건물의 작은 디테일까지 모두 체크했다고 한다. 그는 모든 프로젝트를 직접 건축주와 상담한 것으로도 유명하다. 나도 라이트처럼, ‘책짓기 코치’로서 책을 짓는 한 사람, 한 사람의 사정과 형편에 맞는 책을 짓게 해 주고 출간할 때까지 끝까지 책임을 지는 ‘책짓기 코칭’을 하고자 한다. --- pp.16-17

나는 그때 방언이 무엇인지를 몰랐다. 약이 식기 전에 빨리 기도하려고 하니까 나도 모르는 말이 나왔다. 할머니는 장로님의 따님이셨지만 내가 미쳤다고 하셨다. 나이가 들어서야 그때 내가 방언으로 기도한 것을 알게 되었다. 엄마를 위해 밤에 기도하기로 작정했다. 학교 다녀와 집안일을 다하고 밤에 살짝 나가야 했다. 삽작문(사립문)을 열고 나갈 수 없어 문을 살짝 넘어가기 위해 신발을 주머니에 넣고 맨발로 나뭇가지 위에 올라가 살짝 뛰어내렸다. 사랑방 앞이라 아버지께 들킬까 봐 숨죽이고 뛰어내려서는 신발 신고 걸음아 나 살려라 하고 뛰기 시작했다. 교회에 들어가서 신발도 벗지 않고 걸터앉아 기도하면 친구들은 예배당을 돌면서 술래잡기하느라 야단이었다. 교회 앞 고목나무에 올라가기도 하고 학교에서 배운 노래를 부르며 놀고 있는 것이 얼마나 부러웠는지 모른다. 우리 집은 잘 살지만 엄마가 아파 교회에 와 기도하는데, 친구들 가정은 넉넉치 못했지만 즐겁게 노는 모습이 부러웠다. --- p.76

큰딸은 말을 잘 들어 줘서 고맙고 막내딸은 내 말을 잘 안 들어줘서 염려되고 안타까운 것이었다. 저녁에 책을 들고 침대로 들어오는 딸에게 말을 걸었다.
“사랑해, 딸. 네가 잘났든 못났든, 잘하든 못하든, 어떤 모양이든지 내가 너를 사랑해.”
막내는 멀뚱멀뚱 쳐다보았다.
“네가 뭘 못한다고, 너를 사랑하지 않는 게 아니고 네가 엄마 말을 잘 듣는다고, 공부를 잘 한다고 더 사랑하는 건 아니야. 그냥 너를 있는 그대로 사랑한단다. 네가 그걸 알아 줬으면 좋겠어.”
“네.”
마음이 전달이 됐을까? 궁금하지만 생각하지 않기로 했다. 그냥 온전히 사랑하자. 사랑하고 있는 것을 표현하자. 그러다 보면 서로에게 더 가까이 다가와 있는 걸 발견하겠지. 나와 막내가 다르고, 막내와 큰딸이 다르다. 서로 다름에 기준도 다르다. 인정해 주며 있는 그대로의 모습으로 사랑해 주기로 했다.

--- p.125

출판사 리뷰

한 권의 책을 짓는 것은 인생을 가치 있게 하는 최고의 방법이다.

CBS 방송아카데미를 통해 “책짓기 건축술”을 강의한 교수와 수강생들의 글을 모은 것이다. 박성배는 건축을 하고 10년간 인생의 밑바닥에서 독서와 글쓰기를 통해서 일어난 이야기를 “책짓기 건축술”로 승화시켜서 이야기했다. 김재민은 70년을 살아온 인생 속에서 만난 “만남의 은총”을 이야기했다. 박영순은 목회자의 아내로서 자신이 겪었던 삶의 체험을 글로써 고백해 놓았다. 이은혜는 크리스천 사업가로서 하나님과 동행하는 믿음을 기록했다. 이해성은 독서의 유익성에 대해서 구체적인 사례로 우리를 다시 독서의 세계로 이끌어 주고 있다. 박성화는 30년 목회 여정의 진솔한 고백들을 담아내었다. 박반석은 30년 외국 생활에서 체득한 믿음의 원리를 이야기했다. 임동택은 인생을 노래하는 복음의 사역자로의 정직한 고백을 기록했다. 이경채는 ‘가꿈 행복의 정원사’로서 살아온 30년 인생 체험을 이야기하고 있다. 김종순은 ‘생명의 성령의 법’으로 사는 복음의 능력을 체험적으로 썼다.

추천평

글에는 하나님이 주신 생명이 있습니다. 글에는 생명이 흐릅니다. 글쓰기로 자신의 삶을 개척한 사람은 너무나도 많습니다. 내적치유 글쓰기, 영성일기 운동이 교회학교를 중심으로 생명을 살리는 새로운 성령운동이 될 것입니다. 내적치유 글쓰기는 인생을 치유합니다. 죽어 가는 생명을 살립니다. - 윤학렬 (감독, [철가방 우수씨] 외, CBS 방송아카데미 교수)
CBS 방송아카데미의 글을 모은 『책짓기 건축술』은 각자의 삶을 진솔하게 고백한 감동의 기록입니다. 지나온 인생 여정을 묘사한 저자들의 글에는 깊은 울림이 있습니다. 저자들의 고백 속으로 여러분을 초대하며, 모든 목회자와 성도들에게 일독을 권합니다. - 최기학 (목사, 대한예수교장로회(통합) 총회장, 상현교회 위임 목사)
CBS 방송아카데미 1기 여러분의 책 출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인간은 기록을 남기는 존재입니다. 성경도 믿음의 역사의 기록입니다. 귀한 책이 하나님 나라 확장을 위한 선교 도구로 쓰이기를 바랍니다. - 고중권 (박사, 라이프대학원 부총장)
옷을 사면 10년, 집을 지으면 100년, 책을 쓰면 1,000년이 남는다는 말이 있다. 첫 글, 첫 출판은 첫 아이를 품에 안는 것 못지않게 설레고 조심스럽다. 그 흥분과 기다림 속에서 어쩌면 이렇게 담담하게 자신의 삶, 만남의 은혜를 써 내려갈 수 있었을까? 미사여구를 치지 않고 쓴 글의 진솔하고 담백한 맛이 읽는 나에게 생각의 여백을 채우게 한다.
- 엄호섭 (장로, 『모유전도법』 저자, 강사)
여기에 글을 쓴 9명의 동역자들이 함께 복음 행복을 노래하면서 펼쳐갈 미래가 기대됩니다. 각자의 전문성을 가지고 함께 글을 쓰면서 만들어 갈 미래는 분명히 가슴 뛰는 내일일 것입니다. - 박성배 (박사, 『한국이 온다』 외 CBS 방송아카데미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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