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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 선사 시대 이야기
1장. 처음으로 한반도에 온 사람들 2장. 처음으로 사냥을 한 사람들 3장. 처음으로 농사를 지은 사람들 4장. 처음으로 전쟁을 한 사람들 2부. 최초의 나라 고조선 1장. 처음으로 세워진 나라 2장. 처음으로 나라를 빼앗은 자 3장. 첫 번째 나라의 최후 3부. 삼국으로 가는 길 1장. 부여를 세운 동명 2장. 고구려를 세운 주몽 3장. 백제를 세운 온조 4장. 신라와 가야가 태어나다 4부. 싸우면서 크는 세 나라 1장. 호동 왕자와 낙랑 공주 2장. 근초고왕이 백제의 전성기를 이룩하다 3장. 광개토 대왕이 대륙을 호령하다 4장. 천하의 중심 고구려 5장. 신라가 한강의 주인이 되다 5부. 최후의 대결 1장. 을지문덕이 수나라 백만 대군을 물리치다 2장. 고구려가 당나라에 맞서다 3장. 김춘추와 연개소문이 만나다 4장. 백제와 고구려의 최후 5장. 신라의 삼국 통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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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여러분은 처음으로 우리 역사를 만나게 됩니다. 낯선 시대, 낯선 지역, 낯선 인물들이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어요. 수십 만 년 전으로 가서 돌도끼를 든 채 매머드를 쫓고 있는 털복숭이 사냥꾼을 만날 거예요. 수천 년 천 번쩍거리는 청동 거울을 가슴에 달고 하늘에 제사를 지내던 무당도 만날 거고요. 한반도를 통일한 조상과 1백여 년 전에 이 나라를 집어 삼키고 우리 민족을 지배한 일본 사람도 만날 거예요.
그 많은 사람과 수많은 사건을 어떻게 다 기억하느냐고요? 이렇게 복잡한 역사를 꼭 알아야 하느냐고요? 여러분! 우리 역사를 배우고 우리 조상과 친해지는 것은 어려운 일이 아니에요. 처음 학교에 갔을 때처럼 호기심을 잃지 않으면 된답니다. 우리 역사 속에는 학교에서 만나는 일들이나 친구들보다 훨씬 더 신기하고 재미있는 사건과 사람들이 많거든요. --- 글쓴이의 말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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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전문가가 어린이를 위해 쓴 한국사 이야기
꼭 알아야 할 역사적인 사실을 쉽고 재미있는 이야기 중심으로 풀어냈습니다. 이야기책처럼 술술 읽어 내려가면서 전체적인 틀 속에서 우리나라의 역사를 이해할 수 있고, 그 속에서 우리가 생각해 보아야 할 문제들도 짚어 줍니다. 이 책의 저자는 한국사를 전공하고 다수의 역사책을 만들어 온 연구가로서 내용의 전문성과 정확성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읽는 재미를 더하고 내용 이해를 돕는 풍부한 사진과 그림 1000여 점의 다양한 유물과 유적 사진을 실었습니다. 시대별로 꼭 살펴봐야 할 유적과 유물 사진을 통해 역사 배경 지식을 친절히 가르쳐 줍니다. 또한 역사 이야기 속 인물과 사건을 친근한 그림으로 표현해 복잡한 내용도 쉽고 재미있게 접근할 뿐 아니라, 그 현장에 있는 것처럼 생생하게 느끼고 경험하도록 합니다. -초등학생 눈높이에 맞고 학습에 도움이 되는 역사 지식과 정보 교과서를 바탕으로 여러 역사책을 분석해 학교에서 배우는 역사 지식을 빠짐없이 본문 이야기 속에 녹여 넣었습니다. 또한 본문과 관련해 꼭 알아야 할 핵심 내용과 더 알아야 할 추가 정보를 팁으로 구성해 선행 학습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주말 답사 여행의 길잡이, ‘처음으로 만나는 역사의 현장’ 각 장마다 ‘처음으로 만나는 역사의 현장’을 실어 역사의 무대가 된 유적지를 미리 체험해 볼 수 있습니다. 전5권에 선사 시대부터 근현대 유적지까지 총 107개의 역사의 현장 코너가 실려 있습니다. -역사 속 여러 가지 궁금증을 풀어 주는 ‘집중 탐구’ 팔만대장경 만들기, 종묘 제례 등 어린이들이 역사에서 궁금해 하거나 더 자세히 알아 두면 좋을 내용들을 골라 쉽고 재미있게 다루었습니다. 풍부한 그림과 사진 자료를 이용하여 어린이들의 흥미와 이해를 동시에 충족시켜 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