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청년패스 정가인하
아프냐 나도 아프다
임재현
문이당 2012.04.20.
가격
12,000 7,200 40% 인하
10 6,480
YES포인트?
36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상품의 태그

책소개

목차

1장_아프냐, 나도 아프다

2장_외과 의사의 세상 풍경

3장_영화 속 의학 이야기

저자 소개

저자 : 임재현
척추-관절 전문 서울 나누리병원 원장이다. 신경외과 전문의며, 대한척추신경외과학회 이사를 역임하고 서울백병원 외래 교수로 재직 중이다. 미국 Mephis의 Medical Education and Research Institute 최소 상처 디스크 수술 연수하였다. 미국 플로리다 의과대학 운동과학 센터 수료, 운동 치료 자격증 취득하였다. 대한신경외과 학술대회 척추디스크 내장증 치료 결과 최초 발표하였다.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12년 04월 20일
쪽수, 무게, 크기
306쪽 | 528g | 148*210*30mm
ISBN13
9788974564612

책 속으로

서로 상처를주고, 그 상처 때문에 우리는 아픕니다. 하지만 속으로만 아플 뿐, 아픈 내색을 하지 않습니다. 서로 상처 주고 아파하면서도 겉으로는 웃는 사람들, 바로 거울 속의 슬픈 우리 얼굴입니다. 대통령부터 노숙자까지, 재벌 총수에서 아르바이트 학생까지, 모두 가슴속에는 아픈 상처가 있는 사람들입니다. 아픈 사람이 없는 세상, 마음에 상처가 사라진 세상, 이것이 제가 바라는 멋진 세상 풍경입니다.

--- 작가의 말

추천평

병의 치료는 소통에서 시작한다. 자신의 고통을 들어주고 이해해주는 의사 앞에 우리는 자신의 소중한 몸을 맡긴다. 저자는 오랫동안 척추 전문의로 일하면서 수많은 사연과 아픔을 호소하는 환자들을 만났고, 자신도 직접 환자나 환자의 보호자 입장이 되어보면서 공감과 소통의 필요성을 절실히 깨달았다 한다. 그것은 바로 인간에 대한 따뜻한 시선이요, 열린 마음의 눈이다. 그리고 그가 본 것들을 우리에게 이야기해준다. 그 이야기는 아파하는 우리에게 매우 절실하고 필요한 이야기다. "아프죠? 저도 아파요. 그러니 우리 함께 가요"라고.
김혜남(정신과 전문의, 『서른 살이 심리학에게 묻다』저자)

리뷰/한줄평16

리뷰

8.6 리뷰 총점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