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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 귀찮지만 꼭 읽어 주었으면 하는, 프롤로그 겸 넋두리
1장 가자, 세상으로! 2장 권총보다 눈총이 더 아프다 : 방탄 심장 갖는 법 3장 뜻밖의 만남 4장 내가 도와줄게! 5장 꿈이 없는 게 더 좋을 뻔했어 6장 내게도 사랑이? 7장 번 아웃 8장 아프냐? 나도 아프다! : 공감이 필요해 9장 모두가 나를 사랑할 순 없다 에필로그 작가의 말 - '띵이'로 표현하지 못했던 나머지 이야기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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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는 동안 독자들은 장애인과 비장애인 모두가 일상에서 마주칠 수 있는 여러 가지 상처들을 간접적으로 경험하고 공감하게 될 것이다. 그리고 주인공 띵이와 띵이 친구들이 자신이 가진 장애에 대처하고 성장해 나가는 과정들을 바라보며 독자들의 마음 또한 따뜻해지는 경험을 하게 될 것이라고 확신한다. - 고현윤 (부산의대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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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본 띵이는 늘 맑고 환한 향기를 품어 내는 자매입니다. 아니 어떻게 이런 향기가 나는지 궁금했는데 그 이유를 알았습니다. 우리를 돕고 있는 천사였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행복합니다. - 김명학 (부산남교회 담임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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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은 약자라 비장애인이 도와주고 돌봐 줘야 해”라며 아무렇지도 않게 일상적으로 하던 생각들을 돌아보게 합니다. 오히려 장애인이 비장애인에게 도움이 될 수도 있는데 왜 우리는 생각의 전환이 안 되었던 걸까요? 가까이서 보고 느끼지 않으면 그 섬세한 묘사가 불가능할 정도로 장애인의 심리와 어려움을 잘 담아내고 있는 책입니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이 책을 읽고 공감하기를 바랍니다. - 박산향 (동아대학교 교수, 동화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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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 깊이 감추어 두었던 조금은 부끄러운 결핍, 마음의 장애에 대해 어떤 삶의 자세를 견지해야 할지, 생각을 정리할 수 있게 도와줘 고맙다. 희망찬 행복의 무지개를 이야기하는 이 작품을 만나는 것은, 당신에게도 행운이 될 것이다. - 오수민 (YMLab 한국청년마케팅연구회 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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