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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브르 박물관전 대도록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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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품목정보

발행일
2012년 05월 01일
쪽수, 무게, 크기
256쪽 | 210*297*20mm
ISBN13
9788991127951

출판사 리뷰

루브르 박물관의 대표적 소장품, 6년 만에 다시 한국을 찾아온다.
더 이상의 설명이 필요 없는 세계 최대이자 최고의 박물관인 루브르 박물관이 6년 만에 한국을 다시 찾아옵니다.


지난 2006년, 한불 수교 120주년 기념 사업의 일환으로 서울에서 열렸던 첫 번째 「루브르 박물관전」은 단독 도시 전시 사상 60만 명이라는 이례적인 관람객수를 기록했고, 전시 종료와 동시에 곧바로 두 번째 전시가 준비되기 시작했습니다. 총 6여 년간의 기간에 걸친 심도 있는 준비를 통해, 이번 「2012년 루브르 박물관전」에는 지난 2006년 때보다 훨씬 더 다채롭고 대표적인 루브르 박물관의 소장품 110여 점이 전시될 예정입니다. 루브르 박물관의 해외 전시로는 이례 없는 세 명의 전문 학예연구사가 ‘그리스 신화’라는 주제로 기획을 담당했으며, 전시 작품 또한 루브르 박물관에서 단 한 번도 해외에 공개된 적이 없는 회화 작품을 비롯하여 2미터가 넘는 조각 작품들, 기원전 10세기 경에 제작되었던 고대 그리스, 로마 시대의 도자기에 이르기까지 다양하게 구성되어 서양 문화의 기원을 살펴볼 수 있는 흥미로운 대규모의 전시가 될 것입니다.

살아있는 교과서, 2012 루브르박물관전

작품의 질과 다양성에서 최고를 자랑하는 루브르 박물관은 전세계 걸작들을 가장 많이 소장하고 있어, 오래 전부터 미술 애호가들과 미술 공부를 하는 학생들에게 꼭 방문해야 하는 곳으로 인식되고 있습니다. 루브르 박물관에는 선사시대에서 19세기 중반에 이르는 고대 유물들과 회화, 조각 등 국보급의 작품들이 소장되어 있습니다. 이는 단순히 ‘미술 작품’으로서의 가치를 떠나, 인류의 역사적인 발자취를 증언하고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 인간 생활 전반에 걸친 다양한 변화를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해 주는, 인류의 교과서와 같은 소중한 자료들입니다. 특히 고대 신화를 모티프로 하는 고대의 유물들을 살펴보면, “그 시대의 사람들이 어떻게 이런 상상력을 가질 수 있었을까?”라는 경이로움을 느낄 정도입니다. 이미 기원전 10세기부터 구전되어 기원전 8세기경에 문헌으로 기록되기 시작한 신화는 지금 읽어도 그 방대한 스케일과 깊이 있는 스토리, 빈틈없이 탄탄한 구성에 감탄하게 되며, 현재까지 영화, 소설, 미술, 음악, 게임 등 분야를 막론하고 막강한 영향력을 미치고 있습니다.

2미터가 넘는 대형 조각, 대형 회화 작품 및 기원전 10세기경에 제작된 고대 항아리, 대형 회화 작품 등을 통해 만나는 '루브르의 신화'

『2012 루브르박물관전』에서는 그리스 신화라는 주제에 걸맞게 올림포스의 신들을 다양한 작품들 속에서 만나볼 수 있습니다. 올림포스의 군주 제우스와 질투심 많은 그의 부인 헤라, 미의 여신 아프로디테와 전쟁의 여신 아테나, 사냥의 여신 아르테미스, 바다의 신 포세이돈, 태양신 아폴론 등을 회화와 조각, 고대 항아리 등을 통해 접할 수 있으며, 특히 아르테미스는 전시 초반 2미터가 넘는 대형 조각상으로, 크기만으로도 관람객을 압도할 것입니다. 이외에도 사랑의 신 에로스의 정복자로서의 특징 또한 살펴볼 수 있습니다. 사랑이라는 감정은 겉으로 보기에는 매우 감성적이지만, 그 속에 질투와 유혹, 분노, 증오와 같은 모든 감정을 포함하고 있기 때문에, 이를 조정하는 힘을 가진 에로스의 치기 어린 장난에 의해 많은 신들뿐만 아니라 인간들조차도 그에게 굴복하게 되었습니다. 에로스의 ‘화살’에 맞아 이루어진 사랑은 아름답기보다는 치명적이고 비극적인 결말을 가져오기도 했다는 사실을 이번 전시를 통해 알 수 있습니다.

수록 전시작품만 110여 점, 비교해 볼 수 있는 참고 이미지 200여 점…
다른 전시 도록과 비교할 수 없는 다양한 문화 전반의 정보가 함축된 전시 대도록


이번 『2012 루브르박물관전』의 대도록에는 총 110여 점에 달하는 전시 작품 이미지와 더불어, 이 작품들과 비교해 볼 수 있는 200여 점의 참고이미지가 함께 수록되어 있으며, ‘그리스 신화’라는 테마를 다섯 가지 주제로 나누어, 신화 속 다양한 사건 사고들을 마치 한 편의 소설처럼 재미있게 엮었습니다. 국내 최대 전시기획사 지엔씨미디어가 직접 편집, 감수, 윤문 등을 맡아 제작한 이번 도록은, 그간 「오르세미술관전」, 「퐁피두센터 특별전」 등 다양한 미술 전시 개최를 통해 지엔씨미디어만이 가지고 있는 전시 관람객들의 욕구를 정확하게 파악하여, 재미있고 정확하며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는 전시 도록이 될 것입니다.

총 256페이지, 무게는 줄이고 작품의 색깔은 최고로 구현해 주는 하이퀄리티의 용지로 제작
그러나 가격은 여전히 10년 전 그대로 20,000원, 거기에 평일 초대권까지!


다양한 대중들의 문화적 기회를 제공하기 위하여, 도록의 퀄리티는 높이되 256페이지에 달하는 책의 무게는 줄일 수 있는 최적의 용지? 선택하여 출간했습니다. 하지만 가격은 여전히 10년 전의 가격 그대로 20,000원에 판매하며, 거기에 이벤트를 통해 구매할 시 전시 평일 초대권 1매도 제공하여, 관람객에게 최고의 만족도를 선사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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