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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에서 흔히 접할 수 없는 ‘용접공’의 생활!
작가인 노무라 무네히로는 실제로 철공소에서 용접 일을 했던 경험을 바탕으로 이 만화를 그리기 시작했다. ‘매일 용접 불꽃에 눈이 그을린다’, ‘일 하다 보니 한 쪽 손가락이 모두 잘렸다’, ‘어쩌다보니 한 쪽 눈이 멀었다’ 같은 무시무시한 이야기를 담담하고 아무렇지 않게 하는 철공소 직원들. 하지만 모두 용접일이 정말 좋아서 몇 십 년째 하고 있는 베테랑들의 이야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