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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7화: 온도차이 4
♥ 98화: 어는점 26 ♥ 99화: 녹는점 46 ♥ 100화: 끓는점 66 ♥ 101화: 경우없는 상황 86 ♥ 102화: 전초전 108 ♥ 103화: 이경우 Episode(1) 134 ♥ 104화: 이경우 Episode(2) 160 ♥ 105화: 이경우 Episode(3) 184 ♥ 106화: 이경우 Episode(4) 202 ♥ 107화: 이경우 Episode(5) 220 ♥ 108화: 이경우 Episode(6) 2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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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영과 경우의 우정에 위기가?!
드디어 밝혀지는 경우와 주영의 중학교 시절 네이버 목요 웹툰의 Top, [연애혁명]. 232 작가의 개그 컷, 깨알 같은 패러디, 트렌드를 파악하는 감각, 섬세한 연출 등으로 꾸준히 사랑받고 있다. 『연애혁명 8』에서는 주영과 경우의 중학교 시절로 돌아간다. 늘 붙어 다니던 절친, 주영과 경우. 그러나 조승민은 경우가 주영이를 ‘호구 취급했다’고 말한다. 경우의 표정을 보아하니 그 말이 아주 거짓은 아닌 것 같은데……. 주영, 경우는 과거에 어떤 사이였을까? 이번 ‘이경우 에피소드’를 통해 주인공들이 서로 인연을 맺게 된 계기가 상세히 드러난다. 또한, 그동안 무심코 지나가는 장면 같으나 이후 전개될 이야기와 연결된 복선과 반전이 담겨있다. 이후 현시점에서 이어질 에피소드들과도 연관이 있으니 애독자라면 놓칠 수 없는 장면들이다. [연애혁명]은 마냥 발랄하고 유쾌해 보이지만, 그 속에 복잡하고 미묘한 10대들의 감성을 잘 캐치한 작품이다. 특히 독자들이 10대들의 불완전하고 섬세한 감정에 빠져들 때 쯤, 빠르게 훅 치고 들어오는 코믹한 장면이 일품이다. 리드미컬하게 주고받는 대사, 232 작가만의 감성으로 해석한 대중문화 코드, 아는 만큼 읽히는 패러디 장면 등 종잡을 수 없는 [연애혁명]의 매력은 8권에서도 쭉 이어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