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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SQL Server 7.0을 시작하며
2. MS-SQL Server 7.0의 설치 3. R-DBMS 입문 4. 데이터베이스 만들기 5. 테이블 만들기 6. 기본적 SQL 문 - Select 7. 데이터 수정에 관한 SQL문 8. 테이블 만들기 - 고급편 9. SQL문 고급 10. 뷰, 프로시저, 트리거, 커서 11. 트랜잭션의 처리 12. 보안처리 13. 클라이언트와 다른 서버로의 연결 14. 색인 15. 백업과 리스토어 16. 업그레이드 17. 자동화 18. DTS(Data Transformation Service) 19. 복제 (Replication) 20. 그 외 - Profile, Full Text Index, English Query, OLAP 21. 부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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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설명한 것처럼 부서 테이블에 없는 부서 코드를 가진 사원을 입력한다고 하면 참조 무결성은 위배된다. 이것을 막아 주는 것이 참조 키이다. 참조 무결성을 구연하는 방법은 이것 말고도 트리거를 사용할 수 있다. 이에 대해서는 뒤에서 다루자. 참조 키의 특성은 다음과 같다. - 참조키는 기본키나 유일(unique)제약 또는 유일 색인이 지정된 컬럼만을 참조할수 있다.
--- p.3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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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대학에서 기초 과학의 인기도가 바닥 수준이다. 프로그램을 할 때도 마찬가지 현상이 일어나고 있다고 본다. 필자의 견해로는 많은 프로그래머들이 기교에 충실하다고 생각한다. 새로운 tip이나 기술, 기교에는 민감해서 그런것을 자신의 프로그램 속에 구현을 해 두면 가슴이 뿌듯해지는 것은 사실이지만, 그렇다고 해서 기본을 무시하는 것은 정말 문제가 있지 않을까?
--- p.1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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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이때 정전이 되었다면 어떻게 될까? SQL 서버는 재시작되었을 때에 로그를 읽게 되고 데이터와 로그의 내용이 일치하지 않는다는 것을 알아차린다. 로그에는 트랜잭션이 끝났다는 내용까지 기록되었으므로, 이 내용을 '전부' 되살리는 작업(roll forward)를 하게 된다. 로그에 기록된 내용을 바탕으로 2와 3의 작업을 하게 되고 checkpoint를 수행하여 모든 더티 페이지(dirty page)를 디스크에 기록한다. 그럼 이런 관계를 가지고 다음 1~5의 상황이 되면 어떤 복구가 필요한지 한 번 생각해 보자.
--- pp.118-1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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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베이스가 필요한 배경
처음에는 데이터베이스라는 것이 없었다. 3~40년 전에는 파일에다 순서대로 쓰고, 원하는 자료를 찾아내는 것이 자료를 처러하는 방법의 전부였다. 일련의 순서대로 쓰고, 읽을 때도 일련의 순서대로 읽어온다고 해서 SAM(Sequential Access Method) 파일이라고 불리던 방식이다. 기업에서는 SAM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서 색인(index)의 필요성을 느끼게 되었다. 차례대로 읽을 때, 처음에 있는 자료를 가져오는 것은 좋지만, 맨 마지막의 자료를 가져오기 위해서는 처음부터 전체 자료를 검색해야만 했다. --- p.3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