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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며- 좀처럼 늘지 않는 영어 때문에 고민하는 분들께
머리말- ‘뇌가 좋아하는 공부법’이 따로 있다 이 책을 보는 법 PART A 차이를 결정짓는 중요 단어 1122 PART B 고득점을 위한 필수 단어 758 PART C 시험 전에 확인해야 할 기본 단어 11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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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사]
6개월 만에 TOEIC 목표 점수에 도달했고 원하던 대학원에 입학했다. 공부는 열심히만 하는 게 아니라 제대로 된 학습법이 중요하다는 사실을 절감했다. - F?K 공부할수록 단어를 암기하는 속도는 물론 이해도까지 높아졌다. 믿는 책이다. - M?Y 처음에는 ‘진짜 이렇게나 빨리?’라고 멈칫했지만 내 TOEIC 점수는 정직했고 편입 시험에서 합격했다. - K?S [출판사로부터] 단어 레벨: 일상에서 가장 자주 쓰이는 최다 빈출 기초 영단어 3,000개 학습 방법: 그림을 보면서 단어를 뇌에 새기는 이미지 기억법 누가 읽으면 좋을까: 영단어 기초가 부족한 분, 단기간에 토익 750점 이상을 목표로 하는 분 부록: 학습 효과를 증대시킬 수 있는 빨간색 단어 가리개 제공 A는 영어 공부를 열심히 한다. 단어를 외우기 위해 여러 번 손으로 쓰면서 암기한다. 하지만 간단한 회화는 엄두도 못 내고 토익 점수도 늘 제자리다. B도 영어 공부를 한다. 물리적 시간으로 따졌을 때 학습량이 A와 비슷하지만 효과가 좋고 점수도 잘 오른다. 특히 한번 보거나 들은 것은 잘 잊어버리지 않는다. 둘의 차이가 어디에 있는 것인지 연구하던 저자는 B에게 공부 비결이 있음을 알아낸다. 바로 영단어를 하나의 이미지와 연결하여 머릿속에 담아두는 것이다. 이미지를 떠올리면서 외운 단어는 뇌에 시각 정보로 새겨져 기억이 오래간다는 사실을 깨달은 저자는 자기만의 이미지 기억법을 개발하여 영어 수업에 적용하였고 지금까지 수천 명의 학생들이 각종 시험에 합격했다. 이 책은 그가 만든 이미지 기억법을 적용한 기초 영단어 3,000개를 담은 책이다. 각 단어마다 뇌가 기억하기 쉬운 이미지를 그려 넣어 바로 암기할 수 있도록 했다. 한 단어를 이해하고 기억하는 데 걸리는 시간은 불과 15초. 딱 15초면 단어 하나가 평생 내 것이 된다. 저자가 말하는 ‘뇌가 좋아하는 공부법’은 바로 ‘시각 정보, 쾌감, 반복’에 있다. ‘시각 정보’란 우리 뇌가 무언가를 인식할 때 그림이나 사진, 형상을 함께 입력하면 해당 정보가 저장되고 오래도록 머릿속에 남는다는 것이다. 저자는 되도록 모든 단어를 이미지화하여 기억해두라고 말한다. 둘째 ‘쾌감’은 재미나 흥미를 느낄 때 뇌가 어떤 것을 잘 기억한다는 사실을 말한다. 영단어를 암기할 때도 해당 단어와 관련한 흥미로운 사건이나 재미있는 문장을 함께 기억해두면 확실히 뇌에 새겨지는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셋째 ‘반복’은 누구나 익히 알고 있듯 반복 횟수가 많아질수록 자기 것이 된다는 원리다. 책에는 이러한 뇌의 3가지 특성을 살린 독특한 방식의 공부법이 녹아들어가 있다. 상황을 연출한 한 컷 일러스트와 유머러스한 한 줄의 문장으로 영단어를 익히다 보면 어느새 단어들이 몸에 붙는다. 마치 원어민 아이들이 단어를 깨치듯 암기보다는 이미지로 기억하는 방법이다. 가장 빠르게 그리고 가장 쉽게 영단어를 학습하고자 한다면 이 책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