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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내 의도와는 완전히 비껴 가는 영어
2. 한국인끼리만 잘 통하는 영어 3. 아차하면 틀리기 쉬운 영어 4. 덩달아 알아 두면 요긴한 영어 5. 잘 골라 쓰면 폼나는 영어 6. 꼭 기억해 두면 재미있는 영어 |
Eve Rothman Sche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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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목욕하러 'bathroom'간다.
'bathroom'은 화장실을 뜻하는 'toilet'과 같은 의미이므로 (공중)목욕탕을 지칭할 때는 bathhouse라고 해야 한다. 'Bathroom' means toilet. Use public 'bathhouse' instead. --- p.1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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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 책 한 권으로 웬만한 문법과 회화 걱정 끝! 겨우 한 두 장만 넘겨도 지루해지기 십상인 딱딱한 문법책, 어디를 들춰 봐도 하나서부터 열까지 똑같은 회화책의 단점만을 골라 만들었습니다. 재미있는 실제 상황을 예로 들면서 핵심만 쏙쏙 정리해 놓은 250가지의 English Rules와 다양한 예문을 읽다 보면 저절로 영어에 대한 흥미와 자신감이 생깁니다.
2.특히 콩글리시를 쓰는 '한국인'에게 초점을 맞춰 개발된 영어책! 언제 어디서부터 시작된 말인지 알 순 없지만 한국인들끼리는 아주 잘 통하는 엉터리 영어들, 버젓이 교과서에 실려 있고 사전에도 나와 있지만 외국인들이 이해하지 못하는 잘못된 영어들의 사례가 풍부하게 제시되어 있습니다. 이 책을 읽고 나면 훨씬 더 세련되고 정확한 영어를 구사할 수 있습니다. 3.한국인과 미국인이 호흡을 맞춘 이상적인 합작품! 영어에 대한 쓰라린 기억을 갖고 있어서 어떤 식으로 영어를 공부하는 게 가장 효과적인지 잘 알고 있는 한양대 이상빈 교수와, 한국 사람들에게 영어를 가르치면서 무엇이 그들에게 취약점이고 걸림돌이 되고 있는지 깨달은 미국인 변호사 Eve Rothman이 머리를 맞대고 고안해 낸 최상의 영어책입니다. 때문에 다른 어떤 책보다도 표현이 정확하고 쉬우면서도, 보다 큰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4.영어로 읽으면 재미는 두 배, 효과는 네 배! 이 책에 나오는 250가지 English Rules는 모두 한글과 영어 두 가지로 되어 있으며, 본문 중에서도 특히 '키 포인트'가 되는 부분은 다시 영문으로 강조해서 그 의미가 훨씬 더 정확하게 전달되도록 했습니다. 특히 각 장마다 나오는 '이 교수의 문화 충격'과 '이브의 문화 충격'은 서로 다른 외국의 문화를 접하면서 느낀 남다른 체험들을 잔잔하게 그리고 있는데, 영문으로 읽다 보면 훨씬 더 색다른 느낌과 함께 다양한 영어 표현들을 접할 수 있습니다. 5.기억하기 쉬운 디자인, 정감 있는 일러스트, 화끈한 표지! 두 번, 세 번 책을 반복해서 볼 때 요점만 골라 쓱쓱 넘길 수 있도록, 본문 중의 키 포인트에 색깔을 넣었습니다. 또한 거의 각 chapter마다 그림만 봐도 상황을 알 수 있는 재미있고 정감있는 일러스트를 많이 그려 넣어서, 기억력을 배가시키는 데 도움이 되도록 했습니다. 어디에 갖다 놓아도 눈에 확 띄는 원색의 표지는 최고의 디자이너와 최고의 일러스트레이터의 합작품으로, 젊은 신세대층의 학습 구미를 훨씬 더 높여 줄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