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롤로그
01 테크놀로지를 생각한다 테크놀로지와 인간 그리고 사회 진화인가 진보인가 프랑켄슈타인, 현대의 프로메테우스 보들레르와 백남준: 테크놀로지와 예술 02 호모파베르의 운명 자연과 인간을 닦달하는 현대의 테크놀로지 호모파베르에게 자유는 있는가 유토피아도, 디스토피아도 오지 않는다 테크놀로지와 인간은 대칭이다 03 인간이 만든 또 하나의 세상 기술의 미래를 예측하는 일의 어려움: 축음기와 DDT 자전거의 진화: 사회가 기술을 만든다 에디슨은 시스템을 구축했다: 기술시스템론 그 해변에 백인만 있던 까닭은? 장궁과 기관총을 거쳐 원자폭탄까지: 전쟁과 기술 04 일상생활 속의 테크놀로지 시계와 인간: 해시계, 자격루에서 상대성이론까지 타자기, 세탁기 그리고 인공수정: 기술과 여성의 세 접점 나노 페인트에서 나노 기계까지: 나노기술의 세계 디젤기관차와 KTX, 시속 그 이상의 차이 비행기가 사라지고 있다 05 인류는 자동생산을 꿈꾸는가 기계는 괴물이다 테일러주의와 엔지니어의 꿈 대량생산과 대중소비의 결합, 포드주의 대량생산은 가라: 도요타의 포스트 포드주의 06 현재와 미래 휴머노이드와 사이보그 뇌는 정말 거짓말을 못할까: 신경과학과 윤리 효모와 프랑켄슈타인에서 포스트 휴머니즘까지: 생명공학의 비전 글로벌 빌리지의 탄생: 전신 정보의 바다, 누군가 지켜보고 있다: 인터넷 열린 전자사회와 새로운 적들: 유비쿼터스 기술의 양면성 에필로그: 테크놀로지와 엔지니어 |
이상욱의 다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