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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장인물여행기 소개1부 이 놀라운 여행은 어떻게 시작되었나?2부 '의심스러운 싸움'에 휘말린 호머와 엘시. 존 스타인벡 소설의 소재가 되다! 3부 갱스터의 정부가 된 엘시, 시를 쓰는 호머, 현실을 초월한 존재 엘버트 4부 어쩌다 엘시는 백만장자의 상속자가 되었을까? 5부 해변을 사랑하게 된 엘시, 해안경비대가 된 호머와 앨버트6부 악어 앨버트, 하늘을 날다! 7부 호머와 엘시, 타잔 영화에 출연하다. 앨버트는? 크로커다일 역할을 소화하다! 8부 현실의 허리케인과 마음속 허리케인을 모두 참아낸 호머와 엘시 그리고 앨버트 9부 앨버트, 마침내 집으로 돌아가다!후기또 다른 후기감사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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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r Hic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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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 하나 부족하지 않은 남자 호머, 꿈을 좇는 용감한 여자 엘시현실을 초월한 존재 악어 앨버트!그들의 삶을 변화시킬 마법 같은 여행이 시작된다!재치, 재능, 체력, 무엇 하나 부족하지 않은 남자 호머는 광부라는 현실에 만족하면서 산다. 반면 무엇이든지 될 수 있다고 꿈꾸는 치명적인 매력을 지닌 용감한 여자 엘시는 결혼이라는 굴레에 갇혀 힘들어한다. 호머에게 중요한 것은 광산에서 일하는 것, 그것이 자신의 본질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호머는 사랑하는 여자 엘시를 위해 최선을 다한다. 하지만 엘시에게 중요한 것은 광산에서 벗어나는 것, 그리고 진정한 자신이 되는 것이다.이렇게 서로 다른 소망을 품은 채 지내던 두 부부가 장거리 여행을 떠나게 된 것은 ‘악어 앨버트’ 때문이다. 앨버트는 탄광촌에서 신혼을 시작한 두 부부에게 엄마의 옛 남자 친구인 버디 엡슨이 보낸 앨리게이터다. 버디 엡슨은 엘시가 플로리다에서 비서 학교를 다닐 때 만난 화려한 성격의 남자 친구로, 그는 할리우드 배우가 되겠다며 엘시를 떠났고, 그 기억으로 엘시는 홧김에 고향인 웨스트버지니아 탄광촌으로 돌아와 지금의 남편과 결혼했다. 엘시는 세상에서 앨버트가 제일 좋지만, 호머는 앨버트를 볼 때마다 플로리다의 삶을 그리워하는 아내의 마음이 느껴져 괴롭다. 그리하여 그들은 마침내 앨버트를 플로리다로, 악어의 고향으로 데려다주기로 결정한다. 무려 1600km의 대륙을 횡단하는 장거리 여행이다, 그것도 악어와 함께하는.이 여정에서 그들은 줄곧 뜻밖의 사건들과 마주한다. 빈틈 많은 은행 강도를 만나 한바탕 해프닝을 벌이고, 파업을 벌이는 노동자들을 만나 공장을 폭파하고, 존 스타인벡과 헤밍웨이에게 글감을 제공하기도 한다. 여행을 하는 내내 주체적으로 움직이는 엘시는 간호사, 여인숙 관리인, 비행사 등 새로운 인생을 경험하고, 수동적으로 움직이는 듯 보이지만 맞닥뜨린 현실에서 늘 최선을 다하는 호머는 야구 선수, 해안경비대 등이 되어 여러 위기 앞에서 재치 있고 현명하게 대처하며 여정을 이어가는 모습을 보여준다. 그리고 그때마다 악어 앨버트는 관찰자로, 조력자로 등장하며 에피소드들의 재미를 배가시킨다. “너와 함께라면 단순한 건 아무것도 없어”숙명 같은 여행, 그리고 길 위에서 깨닫는 인생의 의미이 책을 이끄는 모티브는 ‘운명’이다. 여행을 시작하기 전, 호머의 상사이자 스승인 ‘십장님’은 이렇게 말한다. “내 생각엔, 이건 숙명이야. …… 우리의 기존 생각과도 전혀 맞지 방향으로 우리를 내달리게 하는 것, 그게 숙명이야. 이번 여행이 자네가 그런 숙명을 찾을 기회인지 누가 알겠나.”여러 역경을 거친 후 앨버트는 무사히 자기의 고향으로 돌려보내질 수 있을까? 플로리다로 간 호머와 엘시는 운명의 남자 버디 엡슨을 만날 수 있을까? 이 소설은 악어를 집으로 데려다주면서 자신의 숙명을 찾아가는, 역경을 헤쳐 나가면서 스스로를 성장시키는 로드 소설이자 판타지이자 성장 소설로, 독자들은 읽는 내내 잠시도 지루할 틈이 없을 것이다. 아마존 독자들의 극찬!***** 반드시 읽어야 할 책! - Haximoto***** 울었다가 웃었다가, 너무나 즐거운 독서였다. - elisse***** 추천받아 읽었는데, 내내 행복한 기분이었다. - Deborah Curtis***** 너무나 사랑스러운 스토리! - susann***** 매우 유쾌했다가 문득 슬퍼지기도 하는 이야기이다. - CPM***** 유머러스하고, 역사적이면서, 모험이 가득한 소설이다. - likesagoodmyste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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