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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법학
제19판, 양장, 개정판
성낙인
법문사 2019.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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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제1편 헌법총론
제1장 헌법과 헌법학
제2장 헌법의 제정·개정과 헌법의 변천·보장
제3장 국가의 본질과 국가형태
제4장 대한민국헌법의 구조와 기본원리
제2편 정치제도론
제1장 정치제도의 일반이론
제2장 국회
제3장 정부
제4장 법원
제5장 헌법재판소
제3편 기본권론
제1장 기본권일반이론
제2장 인간의 존엄과 가치 및 행복추구권
제3장 평등권
제4장 자유권
제5장 참정권(정치권)
제6장 사회권(생존권)
제7장 청구권적 기본권
제8장 국민의 기본의무

저자 소개 1

成樂寅

서울대학교 법과대학 졸업, 서울대학교 대학원 법학석사·박사과정 수료 프랑스 파리2대학교 법학박사과정 수료(D.E.A.)·법학박사(Docteur en droit) 서울대학교 법과대학 교수, 영남대학교 법과대학 교수 사법시험, 행정·입법·외무고시 및 군법무관시험 위원 서울대학교 법과대학 학장, 한국법학교수회 회장 한국공법학회 회장, 국제헌법학회 한국지부 회장, 한국법교육학회 회장 대통령자문 교육개혁위원회 위원, 국무총리 행정심판위원회 위원 국회공직자윤리위원회 위원장, 국회 헌법연구자문위원회 부위원장 경찰위원회 위원장, 통일부 정책자문위원회 위원장 법무부 사법시험관리위
서울대학교 법과대학 졸업, 서울대학교 대학원 법학석사·박사과정 수료
프랑스 파리2대학교 법학박사과정 수료(D.E.A.)·법학박사(Docteur en droit)
서울대학교 법과대학 교수, 영남대학교 법과대학 교수
사법시험, 행정·입법·외무고시 및 군법무관시험 위원
서울대학교 법과대학 학장, 한국법학교수회 회장
한국공법학회 회장, 국제헌법학회 한국지부 회장, 한국법교육학회 회장
대통령자문 교육개혁위원회 위원, 국무총리 행정심판위원회 위원
국회공직자윤리위원회 위원장, 국회 헌법연구자문위원회 부위원장
경찰위원회 위원장, 통일부 정책자문위원회 위원장
법무부 사법시험관리위원회 위원, 대검찰청 제도개선 위원장
동아시아연구중심대학협의회(AEARU) 의장
서울대학교 제26대 총장, 서울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명예교수(헌법학)

[주요 저서 및 논문]
헌법학논집(법문사, 2018), 국가와 헌법 Ⅰ(헌법총론·정치제도론), Ⅱ(기본권론)(법문사, 2018)
헌법개론 제13판(법문사, 2023), 헌법소송론 제2판(공저, 법문사, 2021)
成樂寅 著, 蔡永浩·朴大憲 共譯, 韓國憲法學槪論, 中國, 知···出版社, 2022
Les ministres de la Ve Reublique francise(Paris, L.G.D.J., 1988)
판례헌법 제4판(법문사, 2014), 헌법과 국가정체성(박영사, 2019)
헌법과 생활법치(세창출판사, 2017), 대한민국헌법사(법문사, 2012)
프랑스헌법학(법문사, 1995), 선거법론(법문사, 1998)
헌법연습(법문사, 2000), 한국헌법연습(고시계, 1997·998)
언론정보법(나남출판, 1998), 공직선거법과 선거방송심의(나남출판, 2007)
세계언론판례총람(공저, 한국언론연구원, 1998), 자금세탁방지법제론(경인문화사, 2007)
헌법판례 백선(법문사, 2013), 주석헌법(공저, 법원사, 1990)
만화 판례헌법 1(헌법과 정치제도), 2(헌법과 기본권)(법률저널, 2013)
우리헌법읽기, 국민을 위한 사법개혁과 법학교육(법률저널, 2014)
한국헌법과 이원정부제(반대통령제), 정보공개와 사생활보호 외 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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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9년 02월 01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1640쪽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18091983

출판사 리뷰

1. 비 구름 바람 거느리고인간을 도우셨다는 우리 옛적삼백 예순 남은 일이 하늘 뜻 그대로였다삼천 만 한결같이 지킬 언약 이루니옛 길에 새 걸음으로 발 맞추리라이 날은 대한민국 억만 년의 터다대한민국 억만 년의 터
2. 손씻고 고이 받들어서대계의 별들같이 궤도로만사사없는 빛난 그 위 앞날은 복뿐이로다바닷물 높다더냐? 이제부터 쉬거라여기서 저 소리 나니 평화오리라이 날은 대한민국 억만 년의 터다대한민국 억만 년의 터
1948년에 제정된 대한민국헌법은 1987년에 이르기까지 아홉 차례의 개정이라는 잔혹한 시련을 거쳤다. 하지만 1987년 헌법은 이제 30년을 훌쩍 넘어서서 헌법의 안정을 구가한다. 마침 문재인 대통령은 2018년에 헌법개정안을 제시하였지만 국회에서 제대로 된 논의조차 되지 못한 채 역사의 창고로 들어가 버렸다. 헌법개정은 정부와 국회의 여야가 합의하지 아니하는 한 불가능하다는 점은 국회 특별의결정족수 3분의 2가 이를 증명한다. 나라의 터전이자 기본법인 헌법의 개정 논의가 정쟁의 희생양이 되어버려 안타깝기 그지없다.
2019년은 3·1운동 백주년이자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백주년이다. 1948년 수립된 대한민국의 법통은 대한민국 임시정부로부터 비롯됨을 헌법전문에서 명시하고 있다. 자주독립국가를 향한 한민족의 염원이 발원한 3·1운동으로부터 주권재민의 공화국을 선포한 대한민국임시정부는 오늘을 살아가는 민주공화국의 유산이자 법통이다. 이제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백주년을 맞이하면서 미래를 향한 대한민국을 향하여 나아가야 한다. 이제 소모적인 건국절 논쟁으로부터도 벗어나야 한다. 선조들의 위대한 유업을 삼일절 노래와 더불어 재음미하고자 한다.

기미년 삼월일일 정오
터지자 밀물 같은 대한 독립 만세
태극기 곳곳마다 삼천만이 하나로
이 날은 우리의 의요 생명이요 교훈이다
한강은 다시 흐르고 백두산 높았다
선열하 이 나라를 보소서
동포야 이 날을 길이 빛내자
한반도를 둘러싼 정치지형이 숨 가쁘게 돌아간다. 분단의 현장인 판문점에서 역사적인 4·27 남북정상회담에 이어, 싱가포르에서 6·12 북미정상회담이 개최되면서 제2차 세계대전 이후 분단의 마지막 현장인 한반도에 평화와 화해의 분위기가 조성된다. 이런 분위기는 6·13 지방선거에서 집권 더불어민주당의 압승과 자유한국당의 참패로 귀결되었다. 이제 정치인들의 정치인들만을 위한 정치가 아니라 국리민복을 위하여 통합과 화합의 정치를 열어야 한다.
격동의 국제정세 속에 국내적인 혼란과 위기가 대두될수록 성숙한 민주시민은 선의지(善意志)에 입각하여 이기적인 자아를 통제하면서 공동선(共同善, common good)을 구현할 수 있는 인격체로서의 소명을 다하여야 한다. 민주시민은 생활 속에서 법과 원칙을 존중(生活法治)하는 가운데 우리 사회를 “선(善)한 사람들의 공동체”로 거듭 태어나게 하여야 한다.
독자들께서는 ?헌법학? 관련 저자의 저서들을 참조하면 좋을 것 같다. ?헌법학입문?(제8판, 2018), ?판례헌법?(제4판, 2014), ?헌법소송론?(2012), ?대한민국헌법사?(2012), ?헌법 판례백선?(2013) 등이 있다. 민주시민의 동반자여야 할 헌법을 쉽게 이해하기 위하여서는 ?만화 판례헌법 1. 헌법과 정치제도?, ?만화 판례헌법 2. 헌법과 기본권?(2013)을 비롯해서 저자의 칼럼집인 ?우리헌법일기?(2014), ?국민을 위한 사법개혁과 법학교육?(2014)을 권하여 드린다. 그간 저자가 국민의 생활헌장으로서의 헌법을 강조하면서 동시에 현실에 기초한 생활법치를 강조하여 왔던바, 2014년에 한국연구재단이 주관한 석학인문강좌(제67호)의 ?헌법과 생활법치?(세창출판사)도 뒤늦게 출간되었다.
40년에 이르는 헌법학자의 여정에서 『프랑스 제5공화국헌법상 각료제도』(1988, 파리, 불어판), 『프랑스헌법학』(1995), 『언론정보법』(1998), 『선거법론』(1998) 등 다수의 단행본을 출간한 바 있다.
2018년 6월에는 저자가 발표한 학문적 성과를 집대성하여 82편에 이르는 논문을 『헌법학 논집』(2018)으로 출간하였다. 또한 뜻을 같이 하는 선배·동료법학자들이 함께한 『국가와 헌법』 Ⅰ(헌법총론·정치제도론)·Ⅱ(기본권론)(2018)을 출간하였다. 117편에 이르는 주옥같은 논문을 기고하여 주신 분들에게 이 자리를 빌려서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 척박한 한국적 법학문화에서도 굳건하게 법학계를 지켜온 은사이신 김철수 교수님을 비롯하여 선배·동료 법학자들에게 거듭 감사의 말씀을 올린다.
?헌법학?으로 대학에서 강의하면서 드러난 문제점을 적시하여 주는 교수님들의 조언에 감사드린다. 특히 가천대 법대 박진우 교수의 한결같은 정성에 감사드린다. 상명대 김용훈 교수도 고견을 주셨다. 미국 뉴욕 주 변호사인 김태열 박사, 박사과정의 윤형석 변호사도 수고가 많았다. 초판부터 한 결 같이 애써주신 법문사 사장님, 장지훈 부장님, 김용석 과장님, 권혁기 대리님, 김성주님 그리고 전산작업을 담당한 법문사 전산실 이선미님에게 감사드린다.
서울대학교 총장으로서 4년의 소임을 마무리하면서, 서울대학교가 ‘선(善)한 인재’의 보고로서 국민의 사랑을 받으며 세계 속에 우뚝 설 수 있기를 기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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