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차례
004_ 들어가는 글 유아교육인에게 한 줄기 빛이 되기를 희망하며 제1장 상처를 열다 017_ 아이들을 통해 발견하게 된 나의 상처 024_ 유아기 아픈 추억 세 가지 029_ 원장님은 공주병 034_ 33년 만에 용서한 아버지 043_ 원장님, 드릴 말씀 있어요 051_ 이 시대 원장님들의 아픔 057_ 유아 교육 기관 교사들의 아픔 제2장 같은 길, 다른 명함 065_ 출근할 때는 공주, 퇴근할 때는 판다 069_ 꿈에 그리던 원장이 되었지만 074_ 빨간 캐리어의 속삭임 082_ 10년 단위로 명함을 바꾸리라 089_ 제2모작 인생을 꿈꾸는 원장님들을 위한 제안 제3장 사람이 선물이다 099_ 인생의 방향을 잡게 해 주신 은사님 106_ 이 세상에 꼭 필요한 사람은? 111_ 다시 태어나도 119_ 동반자 127_ 백지 수표 137_ 공병호 박사님 제4장 내가 받은 상처에 감사하며 145_ 이제는 웃으면서 아팠던 이야기도 할 수 있다 153_ 책을 읽은 덕분에 158_ 우리가 주인인 것 같아요 163_ 긍정으로 무장하면 행복해진다 169_ 삶을 위대함으로 바꾸는 감사의 힘 제5장 상처가 사명이 되어 177_ 아이들이 행복한 세상을 꿈꾸며 181_ 리딩 메신저의 삶을 살리라 185_ 다시 태어나도 이 길을 가리라 190_ 아무도 오르지 않은 암벽을 향해 197_ 상처가 사명이 되어 201_ 감사의 글 |
고선해의 다른 상품
|
어두운 바다를 항해하며 불안함을 느끼고 있을 때, 등대의 작은 불빛은 방향을 제시하고 우리가 안도감을 느끼도록 도와준다. 우리의 인생도 이와 같다. 방향을 잃고 힘들어할 때는 희망을 줄 수 있는 등대가 필요하다. 유치원 관련 소식이 미디어를 연일 달구는 요즘, 유아교육인들은 어떻게 힘을 얻어야 하는가.
저자 고선해의 특별한 이야기는 여기에서 시작된다. 유년 시절 많은 상처와 트라우마를 겪고 스스로를 내성적이라 여겼던 그녀. 그러나 그녀는 여기서 좌절하지 않았다. 독서를 통해 결핍과 상처를 발전의 디딤돌로 삼고, 자신 안에 내재된 아이 사랑의 가치를 통해 천직인 유아 교육의 길을 찾았다. 그리고 이제는 이러한 교육론을 많은 이와 함께 나누며 더 널리 전파하고 있다. 이제는 결핍과 상처에 감사한 마음을 가지게 되었다. 원인 없는 결과는 없듯이, 시련과 상처 뒤에는 반드시 빛나는 축복이 함께한다. 믿음으로 시련과 상처를 이겨내고 유아 교육에 대한 사명감을 갖게 된 저자 고선해의 특별한 스토리를 만나 본다. 이 책을 통해, 많은 유아교육인 또한 앞으로 힘차게 전진할 수 있는 용기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