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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처가 사명이 되어
고선해
북랩 2018.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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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차례

004_ 들어가는 글
유아교육인에게 한 줄기 빛이 되기를 희망하며

제1장 상처를 열다
017_ 아이들을 통해 발견하게 된 나의 상처
024_ 유아기 아픈 추억 세 가지
029_ 원장님은 공주병
034_ 33년 만에 용서한 아버지
043_ 원장님, 드릴 말씀 있어요
051_ 이 시대 원장님들의 아픔
057_ 유아 교육 기관 교사들의 아픔

제2장 같은 길, 다른 명함
065_ 출근할 때는 공주, 퇴근할 때는 판다
069_ 꿈에 그리던 원장이 되었지만
074_ 빨간 캐리어의 속삭임
082_ 10년 단위로 명함을 바꾸리라
089_ 제2모작 인생을 꿈꾸는 원장님들을 위한 제안

제3장 사람이 선물이다
099_ 인생의 방향을 잡게 해 주신 은사님
106_ 이 세상에 꼭 필요한 사람은?
111_ 다시 태어나도
119_ 동반자
127_ 백지 수표
137_ 공병호 박사님

제4장 내가 받은 상처에 감사하며
145_ 이제는 웃으면서 아팠던 이야기도 할 수 있다
153_ 책을 읽은 덕분에
158_ 우리가 주인인 것 같아요
163_ 긍정으로 무장하면 행복해진다
169_ 삶을 위대함으로 바꾸는 감사의 힘

제5장 상처가 사명이 되어
177_ 아이들이 행복한 세상을 꿈꾸며
181_ 리딩 메신저의 삶을 살리라
185_ 다시 태어나도 이 길을 가리라
190_ 아무도 오르지 않은 암벽을 향해
197_ 상처가 사명이 되어

201_ 감사의 글

저자 소개 1

20대부터 30년 가까이 유치원 교사, 원장, 유아행복연구소 소장 등 유아교육과 관련된 다양한 일을 열정적으로 해내며 유아교육인의 길을 걷고 있다. 유치원 교사 시절에 7세반 아이들이 지어 준 별명인 ‘미소 천사’로 불릴 때가 가장 행복하다고 말하는 그녀는, 다시 태어나도 아이들과 함께하는 삶을 선택하겠다고 한다. 『부모의 작은 변화 자녀의 큰 행복』『자녀는 부모의 믿음만큼 자란다』『엄마와 자녀의 행복 위해 긍정 감사 선택』등 이미 집필한 육아서 제목에서 느껴지듯, ‘아이들이 행복하게 사는 세상’을 꿈꾸며 지금도 꾸준히 노력하고 있다. 『상처가 사명이 되어』책을 접하는 독자
20대부터 30년 가까이 유치원 교사, 원장, 유아행복연구소 소장 등 유아교육과 관련된 다양한 일을 열정적으로 해내며 유아교육인의 길을 걷고 있다. 유치원 교사 시절에 7세반 아이들이 지어 준 별명인 ‘미소 천사’로 불릴 때가 가장 행복하다고 말하는 그녀는, 다시 태어나도 아이들과 함께하는 삶을 선택하겠다고 한다.

『부모의 작은 변화 자녀의 큰 행복』『자녀는 부모의 믿음만큼 자란다』『엄마와 자녀의 행복 위해 긍정 감사 선택』등 이미 집필한 육아서 제목에서 느껴지듯, ‘아이들이 행복하게 사는 세상’을 꿈꾸며 지금도 꾸준히 노력하고 있다. 『상처가 사명이 되어』책을 접하는 독자와는, 상처로 소통하고 사명으로 공감하며 ‘아이들이 행복하게 사는 세상’을 위한 공동의 목적을 이루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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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8년 01월 02일
쪽수, 무게, 크기
204쪽 | 300g | 148*210*20mm
ISBN13
9791162994634

책 속으로

녹록지 않았던 어린 시절과 28년 동안 유아교육인의 삶을 살면서 크고 작은 상처들을 받았습니다.
상처를 간직한 채 앞으로 나아가기는 힘들었기에 극복하기 위해 늘 치열한 노력을 했고 다행히 많은 부분을 극복할 수 있었습니다.
상처를 사명감으로 승화시킨 저의 이야기가 상처와 사명감 사이에서 고민하고 아파하고 계신 유아교육인들에게 백신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책을 쓰게 되었습니다.

(중략)

어두운 바다에서 길을 잃지 않도록 도움을 주는 등대를 아시나요? 어두운 바다를 항해하며 불안함을 느끼고 있을 때, 등대의 작은 불빛은 방향 제시와 함께 우리가 안도감을 느끼도록 도와주지요. 그 등대처럼 마음의 어두운 바다에 갇혀 방향을 잃고 힘들어하는 이에게 희망 등대가 되고 싶다는 마음으로 글을 쓰게 되었어요.
이 책을 읽으시는 몇 분 만이라도 다시 힘차게 전진하고 싶은 마음이 생기면 정말 좋겠어요.

---「들어가는 글」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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