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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부
측정 영역의 학습지도 방법론 1. 양과 측정 2. 측정지도의 실제 제2부 측정 영역의 용어해설 참고문헌 찾아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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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오늘날 초·중등학교의 학교 수업에서 학생들이 가장 어려워하는 교과를 물으면 그것은 단연 수학 교과일 것이다. 그 이유를 단적으로 말하기는 어렵지만 여러 가지 이유 중 하나가 학생들이 접하게 되는 어렵고도 생소한 수학 용어일 것이다. 학습자의 측면에서 효율적인 수학 교수·학습은 물론이고 훌륭한 문제해결자가 되려면 그 선행조건이 수학 교과서에 나오는 용어에 대한 올바른 이해 없이는 불가능하다. 다시 말해 문제나 지문에 나오는 용어가 올바르게 이해되어야 폴리아가 주장하는 문제해결의 첫 단계를 무난히 통과하게 되고 이것이 훌륭한 문제해결의 첫걸음이 될 수 있다는 것은 분명하다. 그런데 현행 초·중등학교의 수학 교과서에 나타나는 수학 용어의 대부분은 한자에서 온 용어이거나 한자말이 혼용되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그러나 이러한 용어들을 검토해보면 한자가 용어의 이해에 도움이 되는 경우도 있지만, 반대로 한자의 뜻으로 이해하거나 추측할 수 없기 때문에 도움이 안 되거나, 한자의 뜻을 아는 것이 학습자로 하여금 오히려 용어의 개념을 잘못 이해하게 하는 개연성이 있는 경우도 더러 있다. 이러한 맥락에서 이 책은 2015 개정 교육과정에 따른 초등수학의 각 영역(수와 연산, 도형, 측정, 규칙성, 자료와 가능성)별 시리즈로 기획하여 제1부와 제2부로 나눈 다음, 제1부에서는 각 영역에 해당하는 교육과정의 전문과 학습지도 방법론을 제시하였으며, 제2부에서는 그에 따른 용어들을 독자들이 쉽게 찾아볼 수 있도록 가나다순의 사전식으로 배열하였고, 아울러 각 용어 아래에 보기를 제시하여 독자들의 이해를 돕고자 하였다. 또한 추후에 외국의 최신이론을 공부하고자 하는 독자들을 위해서 각 용어의 영문을 병기하여 한영, 영한 사전의 역할을 겸하도록 하였다. 따라서 이 책이 현직교사와 예비교사는 물론이고 수학교육을 연구하는 모든 독자들에게 많은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