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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p.01 프롤로그
01 나 자신을 잘 알아야 위태롭지 않다 02 오컴의 면도날 chap.02 진단 및 치료계획 01 치과 진단의 육하원칙 02 적어도 standard x-ray 한 장은 찍고 시작하자 - 엑스레이와 레이더 03 스탠다드 엑스레이의 PDL line 은 어떻게 만들어지나 04 치료의 최종 목표는 pulp 일까 환자 일까 05 엔도냐 치주냐 06 근관치료 동의서 chap.03 Access 01 크라운 프렙 & Probing - 001 마취 - 002 엔도 전 교합면을 낮추느냐 마느냐 - 003 지대치 심사부터 깐깐하게 - 004 Access 시작 전에 우식제거는 끝을 봐야 - 005 크라운 프렙을 먼저 하는 이유 - 006 천리길도 Probing 부터 - 007 러버댐 - 008 타이거 클램프 - 009 Silker-Glickman Clamp 02 벽 확인하기 - 001 핵심은 벽 - 002 Access Cavity 에 기본형은 없다 - 003 Endo Z bur & 환상속의 그대 - 004 roof 제거가 우선 - 005 뾰족한 다이아몬드 포인트로 straight line access 가 가능할까 - 006 벽부터 매끈해야 03 바닥 다듬기 - 001 어디가 바닥인가 - 002 거친 바닥 고르기 - 003 map reading 의 기본 - 004 틈을 찾아 헤매는 - 005 근관와동 사진을 잘 찍으려면 04 틈을 파헤치는 방법 - 001 틈 바깥쪽 0.8mm 삭제하기 - 002 dentin shelf 삭제가 힘들다면 - 003 isthmus, 어둠의 포스가 느껴지는 부위를 공략 - 004 한 치 앞을 모르는 게 근관와동형성 - 005 몇 개의 근관이든 한 번에 동시 진행 - 006 절삭과 연삭 - 007 초음파 05 찌르기와 glide path - 001 근관 방향으로 찔러야 - 002 바늘로 코끼리를 죽이는 법 - 003 8번 K file 과 NiTi 로 glide path 만들기 - 004 대부분의 엔도 문제는 missing canal에서 - 005 엔도는 원샷원킬의 분야 - 006 MB2 와 C-shape - 007 현실적 제약들 06 기타 - 001 2번 1번 라운드버를 쓰는 이유 - 002 #8-6-4-2-1 라운드버 루틴 프로토콜 - 003 와동삭제의 기준은 색깔이 아니야 - 004 우식제거의 자충수 - 005 크라운 프렙을 하거나 컨택을 미리 따는 이유 - 006 돈오점수(頓悟漸修) - 007 Carbide & Long Shank & Round - Bur - 008 크라운 프렙이 어려운 이유 - 009 플로어 인지 아닌지 긴가민가할 때 - 010 1/4 라운드버 수입을 기대하는 - 011 There are no accidents. - 012 엔도는 첫단추가 중요합니다 - 013 한 삽 더 뜨느냐 마느냐 - 014 Pulpal Floor 는 보호해야 하는 대상이 아니다 - 015 초음파 보다 라운드버를 쓰는 이유 - 016 왜 라운드버를 고집하나 - 017 근관입구가 동그랗더라도 - 018 세상에서 가장 먼 거리 - 019 러버댐은 완벽할까 - 020 완전한 격리는 필수인가 07 Access 총정리 chap.04 미러워크와 현미경 01 미러워크 - 001 보이지 않으면 깎지 않는다 - 002 미러워크의 자세 - 003 전면코팅 거울과 포토미러 - 004 왜 하악이 더 어려울까 - 005 수직과 수평 - 006 사조영웅전 - 007 극세사 주머니 - 008 포토샵 노하우 - 009 이렇게 힘들게 MB2 를 찾는 이유 02 현미경 - 001 어떤 현미경을 살까 - 002 시작은 정확한 PD 값 결정부터 - 003 진료실 어디에 놓고 쓸까 - 004 암 성능이 핵심 - 005 옵션은 어떻게 할까 - 006 프런트 핸들이 중요한 이유 - 007 현미경 없이도 가능할까 - 008 현미경 vs DSLR - 009 렌즈 프로텍터 - 010 Loupe 는 현미경을 대체할 수 있을까 - 011 왜 내가 쓰는 루페는 불편할까 chap.05 근관확대와 성형 01 핸드파일 - 001 파일로 찔러도 되는지 어떻게 판단할까 - 002 몇 번 파일을 쓰느냐 - 003 파일의 어디를 어떻게 꺾느냐 - 004 8번 파일을 두 회사 제품을 쓰는 이유 - 005 꺾어 넣기 - 006 핸드파일로 근관장을 잘 확보하려면 - 007 Ruler 02 WLD - 001 전자근관장 측정기 사용법 - 002 간극 조절 - 003 길이가 모자라면 다음 번에 더 하면 되지 - 004 근관장 측정기는 두 개 이상 - 005 근관장은 얼마나 자주 재야 할까 - 006 근관장을 첫날 재고도 둘째 날 다시 재는 이유 03 근관확대 - 001 핸드파일로 20번까지 넓힌 후 NiTi 를 사용한다? - 002 근관확대 도중 갑자기 출혈이 된다면 - 003 MAF 고민할 시간에 orifice 한 번 더 살펴보자 - 004 flaring - 슛은 마지막 패스다 - 005 파일이 끝에서 구부러진다고 그게 근관만곡 일까 - 006 근관속에서 파일이 더 이상 전진이 안될 때 - 007 도끼는 날로 쪼개지 않는다 : 쐐기효과와 coronal flaring 04 근관성형과 NiTi - 001 NiTi 사용법 + 어떤 NiTi 를 쓸까 - 002 NiTi 를 한두 가지 조합만 쓰는 이유 - 003 파일과 버는 쓰자마자 대기용액에 - 004 원파일에 대하여 - 005 file separation 이 왜 불편할까 - 006 ledge 를 대하는 자세 - 007 NiTi 파일은 어떻게 관리할까 - 008 시간이 부족할 때 - 009 블리딩으로 어려울 때 - 010 천공 증례 - 011 Cleaning & Shaping 의 높은 완성도 - 012 원파일과 여러개 파일의 차이 - 013 왜 MAF 에 집착할까 - 014 바로 앞의 돌멩이에 집중해서 안 넘어지는 게 최선 - 015 Apical clearing - 016 엔진 셋팅은 어떻게 ? - 017 왜 대충하는 원장님은 아프다는 환자가 없을까 - 018 C-shape과 절제의 미학 chap.06 근관세척과 첩약 01 needle 과 syringe 02 하루에 근관 하나씩 충전이 비합리적인 이유 03 NaOCl accident 04 pus 가 멈추지 않는다면 05 클로르헥시딘과 디펄핀 06 수산화칼슘은 어디까지 채울까 07 클리니칼 08 빈 공간을 만들지 말라 - Temp sealing 이 중요한 이유 09 초음파 세척 10 어떤 약을 처방할까 11 엔도소닉 무선 사용법 chap.07 근관충전 01 페이퍼포인트 02 GP cone 03 NiTi 와 GP cone 의 일대일 대응 04 plugger 는 뭘 쓰나 05 GP gauge 06 의료기구는 단순한 형태여야 07 엔도 후 통증이나 불편감이 해소되기 위해서는 08 꼭 GP 로 충전해야 하는 건 아닌 09 어떤 실러를 쓸 것인가 10 CWT 의 한계 11 환자 입장에서 바라봐야 12 근관충전은 요식행위일 뿐 13 원비짓 엔도 14 원비짓 엔도가 어려운 이유 15 문제는 빅데이타 16 투비짓 임프레션 chap.08 코어와 리엔도 01 코어를 제대로 한다는 것 02 floor 는 깨끗하기 어렵다 03 현혹되지 않는 것이 실력 04 감당할 수 있는 범위 내에서 신중히 05 오염된 GP를 제거하는 팁 06 리엔도는 그저 확인하는 겁니다 07 J shape 을 만났을 때 chap.09 요약 01 엔도 재료-기구-장비 정리 02 이제는 거의 안 쓰는 것들 chap.10 에피소드 01 시야를 보다 넓게 02 언제까지 깨작깨작 할거에요? 03 치과의사가 화를 내는 경우 04 혁신의 노하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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