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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비유화법
로고스·파토스·에토스 주소(Chief Complaint, C.C.)와 육하원칙 꼼꼼한 PI(Present Illness) 차팅 2. 거꾸로 생각하기 3. 환자의 편에 서서 이 지경이 되도록 참으셨습니까 1인 1유머 비싸다고 컴플레인하는 이유 환자와의 대화가 TV 토론과 다른 점 쿨하게~ 단 한 방울이라도 영향을 줘요 유머의 역할-Marker 얼음에서 벗어나는 비결 전이되는 감정 빡침의 순간 화난 상태에서의 감정 표현 이해 당사자 간의 절묘한 이익 배분 = 경영 감각 ‘초식은 죽은 것이고, 초식을 펼치는 자는 살아 있는 것’ 사전 설명과 동의(Informed Consent) 찍어 가세요~ 3년 전에 말씀드린 내용이네요 어떻게든 살려야지 너무 많이 제거하지 마세요 매~력 있어 우리는 왜 말을 잘 못할까 4. 환자 교육 5. 셀프 트레이닝 학이시습지불역열호(學而時習之不亦說乎) Quality is everything, Time is money 미러워크 가장 빠르게 실력을 늘리는 가장 확실한 방법 6. 연습문제 기존 지식의 처절한 리모델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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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치과의사들은 환자를 위해 최선의 진료를 하기 위해 애쓰지만, 언제나 좋은 피드백을 받는 건 아니다.
그리고 그중 상당수는 진료 결과 자체보다는 소통의 부족함이 원인인 경우가 많은데, 이 책에 그와 관련된 구체적인 사례와 해결책을 담아 보았다. 그저 진료만 잘하는 걸로는 충분하지 않다. 진단에서 치료는 물론, 환자가 결제 후 치과 문을 나가서 지인들과 나누는 대화까지, 그리고 다시 부담 없이 돌아와서 또 다른 치료에 임하기까지, 하나의 토탈 유닛이라 생각해야 한다. 김용 소설 “의천도룡기”에서 태극권을 전수해 준 사부에게 주인공인 장무기가 “다 잊었습니다.”라고 말하는 장면이 있다. 본질을 깨닫고 형식에 얽매이지 않아야 실전에서 유연한 대처가 가능하기 때문이다. 이제 이 책의 내용은 다 잊고, 자유로운 일상을 즐기길 바란다. |